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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녀는 죽고 나서야 모든 것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 새장에 새는 남아버렸지만 그 누가 그 영혼을 억압하는가. 죽은 채 영혼의 상태에서 떠돌아다니고 싶을 뿐이다. 드디어 끝났다. 해방되었다. 새장의 새는 날아간다. 눈을 떠보면 하얀 빛이 자신을 맞이한다. 선한 자였던가? 악한 자에 가까운 짓들을 벌였다. 그렇다면 그녀가 악한 사람이었던가? 결정권 없던...
레나입니다. 3차일러는 제가 가장 취향인 일러스트를 올리고 있는데 엘소드랑 아이샤는 1라인이어서 얘도 1라인을 해야하나? 하긴 했네요 근데 이 망겜은 페스를 산 기록은 있는데 겜에서 적용이 안되어서 문의를 보냈더니 답이없네요 이거 1주일동안 추가보상 못받는거 좀 억울해지는데.. 에휴입니다 왜 나만 이렇게됐지 엘소드나 아이샤는 무기를 보이게 찍는다고 좀 어떻...
회귀 이전 회귀 이전, 현제와 하련은 이미 서로 사귀는 사이였으나 던전 브레이크가 터지고 현제가 각성자로 각성. 현제는 제게 다가오면서 하련의 존재에도 관심을 느끼는 효도자들을 보며 비각성자인 하련을 멀리 떼어놓아야 되겠다고 생각. 하련을 놓는 동시에 그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계약함. 하지만 하련은 가장 필요할 때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버림받은 걸로 느...
스호쥐비 내 얘기 좀 들어봐. 방금 전에 비명 소리가 들렸거든? 또 난도자가 나타난 건지도 몰라. ……잠깐 가서 봐주면 안 될까? 요즘 난도자라고 해서 무서운 악당이 돌아다니는데, 만난 사람한테 칼을 들이대고선 금품을 빼앗아간대. 비명 소리는 생선가게 '유리바다' 쪽에서 들렸어. 당신, 모험가잖아? 잠깐 가서 살펴보고 와줘. 만약 곤경에 처한 사람이 있거든...
그냥 그리고 싶엇던 어쩌구 학교낛 예전 그림 리메이크 선글라스 없는 버전.. 트친분 연성 듣고 그린거 새벽 낙서.. 의미 불명이네요 그냥 진지한거 그려보고 싶엇는데 망한듯 화보한거
시간이 흘러간다. 처음엔 행복과 환상으로 가득했었던 사랑이라는 마약의 효과가 떨어져간다. 환각, 환청을 전부 없애주고 불안감을 한 순간에 먼지로 만들어 착각하게 만드는 강력한 약. 점점 그 약 기운에서 깨면 현실을 직면하게 된다. 여전히 집 안에서 이런 불행한 망상을 적어내리고 있는 비참한 몰골도 참 오랜만에 보는거 같다. 이게 내 모습이였던가. 이런 흉측...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커미션 공지 및 안내💕 + 240121 현재 커미션주의 직장 업무, 현생, 슬럼프, 인생 장르였던 버스가 터짐(...) 등의 이유로 커미션을 닫았습니다만, 조금씩 재정비 및 재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는 장르 및 자신 있는 장르 항목에서 논란 장르를 삭제하고, 1차 지인 한정 커미션의 작업 기록을 갱신할 것이며, 그 외 가격 변동 등의 수정 사항은 없...
# 프로필 [ 적색의 선율을 그려내는 음악을 따라 ] “이 여정의 끝은 어디일까. 나는 그 분에게 닿을 수 있을까?” Name : 트리스 별다른 뜻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의 이름은 트리스. 오래 전부터 써왔던 이름이라고 합니다. 뭐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러면 그는 이름을 바꾸기라도 했다는 건가요? 그의 증언에 따르면 이름이 바뀐 건 아니고 없었...
안녕, 엘레노어. 방학은 어떻게 보내고 있어? 나는 천문대에서 매일매일을 즐겁게 보내고 있어서, 하마터면 편지를 보내는 것도 까먹을 뻔했어. 천문대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안내를 해주는 일도 같이 하고 있는데, 가끔은 친절한 래번클로가 되는게 힘들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 있지. (제법 괴짜같은 사람들이 많거든.) 이상한 사람들이 시비를 걸어와서 조...
가까스로 도착했다. 출발이 늦어서도 도로의 교통 체증도 아니었고 다만 참석 자체가 오래도록 고민이 되었다. 여주가 카드를 돌려받고 목례한다. 건물 앞에서 차 문을 닫고는 잠깐 골몰했다. 택시가 멀어진 쪽을 몇 초 간이고 하염없이 응시하다 걸음을 옮겼다. 속이 시끄럽다. 헤어진 건 넉 달 전이고 결혼 한단 소식이 들려온 것은 그로부터 한 달 후였다. 뒤로 걷...
항우울제를 많이 먹었는지 통화기 너머의 그녀는 기분이 들떠 있었다. 아하하하 웃음소리가 흘러나온다. 광대 같은 그녀의 웃음소리에 나는 인상을 찌푸렸다. 내가 집으로 갈게 기다려 난 짧은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나는 겉옷을 챙기고 바로 뛰어갔다. 이번에는 정말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다급함이 생겼다. *** 7일 전 쌉쌀한 커피와 함께 원고를 작업...
순서 뒤죽박죽 장르 잡은지 얼마 안됐을때 그린거라 밎키 속눈썹 빼먹음 그게 생명인데... 교차선율 보고 충격받아서 러프 짰는데 의욕 식은거 생일 카드........ 그아시 피겨 원더쇼au 수다떨다가 그린거...루이 그리다가 힘빠졌다 최애 크로스오버 사실 히나 캐해석 아직도 잘 못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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