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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카 대신 제트를 믿은 걸 후회한 일이 무색하게도, 카타라와 소카는 또 다시 의견이 대립했다. 천막 위에 방수 천을 덮는가, 덮지 않는가에 대한 논쟁이었다. 카타라는 혹시 모를 비를 위해 방수 천을 씌워야 한다는 의견이었고, 소카는 지금은 건기니까 오지 않을 비를 막는 용도보단 방수 천을 이불로 덮는 게 더 좋다는 의견이었다. 결국 이건 다툼으로 이어졌다...
빌어먹을 회사따위! The End of the F***ing Company 2017년, 김여주는 약 서른 번의 면접을 끝으로 취뽀에 성공한다. 귀하의 합격을 축하한다는 흔하고도 상투적인 문자에 엉엉 울며 다짐했다. 나를 붙여준 이 회사에 평생을 바치겠노라고. 그리고 2020년의 김여주는, 어느새 부적처럼 사직서를 품에 지니고 출근하는 리얼직딩이 되었다. 상...
그 날은 평소와 같았다. 다만 아주 설레는 감정이 함께 했었던 것 같다. 3년 만에 겪는 진짜 '내일'이 코앞이었으니 이제 정말 모르던 새 음악과 새 영화와 새 드라마, 새로운 날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으리라 믿었다. 평소보다도 일찍 떠진 눈에 부산스럽게 더욱 신경 써서 준비를 하고 출근길에 나섰다. 3년 전 그날처럼 비가 내렸지만 그렇게까지 거세지기는 전이...
하네다 슈키치 (우상길)💙미야모토 유미 (김유미) 시크릿 아카이브, SDB를 참고하여 정리 했습니다 수정 요청 언제나 환영! 기준일 : 23. 08. 09 더빙 자막 모두 있음 더빙 only 자막 only 현재 OTT 사이트에 존재하지 않음(단행본만 존재) 단행본/애니메이션(자막/더빙) 1) 티빙 기준 클릭 시, 알라딘 전자책 구매 페이지와 티빙 해당 회차...
덥앱에서 수학 암산 하는 문대. 근데 청려가 그 덥앱보고 나중에 문대 만나서 문제 던져줬으면. ㄴ문대야!! 13×14 (문대) ... (문대) 182. 머릿속으로 계산하느라 시선을 잠시 다른 곳으로 돌렸다가 곧 정답을 외쳤음. (큰세) ... 허업...! (유진) Wow, 형 genius에요?? 시작은 간단하게 테스타 멤버들끼리 게임을 하던 중이었지. (청...
#리뉴얼_프로필[ 기사님은 모두를 지킨다! ]“ 여기! 기사님 등장! “ 자네가 누구든지 상관하지 않아!✦ 이름:: Nemo Ogier :: 네모 오지에 ✦ 성별:: 무성✦ 나이:: 39✦ 신장:: 180 62 ✦ 성격:: 낙천적인, 시끄러운, 외향적인, 남에게 관심이 없는, 감정기복이 심한 말이 많고 시끄러우며 모든 일에 낙천적입니다. 외향적인 편이라 남...
어른의 기준이란 당최 무엇일까. 우리는 이것을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다. 두려움에 맞서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 어떤 일이 있건 당당히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제 자리를 찾을 수 있는 이? 아니면 그 모든 것을 다 해낼 수 있는 이인가. 만약 그렇다 생각한다면, 이 세상의 대부분이 어린 아이 투성이 일테다. 온기 두려워하는 것 이겨내지 못한다 한들 그것이 어찌 ...
지금은 거의 다른 재질을 사용해, 예전보다는 많이 쓰지 않지만, 머지않은 1970년~198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쓰메에리"란 양복(학생복)을 많이 썼습니다. 이 "쓰메에리(つめえり,詰め襟)"는 일본에서 건너온 양복 가운데 하나로, "깃의 높이가 4센티미터보다 높게 해서 만든, 목을 둘러서 바싹 여민 양복"을 가리킵니다. "쓰메에리"가 유행했던 1970...
영혼의 깊은 곳에서 연결되어 있어 토우지는 등장만으로 화면을 장악한다. 25화(2기 1화)는 게토의 독백으로 시작하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세코 : 그건 감독님 아이디어예요. 1기에서 꽤 시간이 흐른 뒤에 시작하니 조금 강한 흡입력을 원해서 「회옥・옥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게토의 독백을 서두로 가져왔어요. 지난 호 인터뷰에서 고죠 역의 나카...
_ 그대와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네요, 무더운 여름 8月. 당신이 나에게 왔습니다, 포근함이 나를 감싸도는 느낌일까요? 애칭으로 불러 달란 제 이름을 흔쾌히 불러주는 당신이 무척이나 신기했어요, 한 번쯤은 놀림을 받겠거니 했지만... 이젠 당신이 불러주는 나와의 애칭이 너무다정하게 느껴집니다. 당신과의 첫 대화에 나는 내 어색함을 숨기기가 어려웠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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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최민호가 먼저 했다. 씨근덕거리며 잔뜩 눈물이 고인 눈으로 눈앞에서 정강이를 감싸고 아픈 소리를 내는 최민호를 노려보며 김기범은 입술을 잔뜩 깨물다 팩 돌아서서 옥상 계단을 뛰어 내려갔다. 걷어차인 정강이를 문지르다 민호는 뭔가 잘못되어도 단단히 잘못됐다는 걸 깨달았다. 시발 내가 그 새끼들을 믿는 게 아니었다. "야, 시발 이리 안 와?!" 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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