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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프로필청하고등학교 * 야간모드는 비추천합니다. * 위의 음악과 함께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아~ 우리 왕자님이랑같이 찍은 사진 자랑해야하는데! 저기저기, 친구야.우리 왕자님 사진 볼래? 禹 姸 우 연 나이 17 성별 XY 종족 인간 키 / 몸무게 177cm, 69kg 동아리 방송부 성격 Main_ 장난스런, 납득이 빠른, 활기찬, 긍정적인 장난스런, 실행력...
- 막간스포주의 - 서로 호칭이 가물가물해서.. 조금 틀릴수도 있음 주의 ........... - 리박 신청감사합니다 들어왔을 때부터 너무 좋아서 엉엉 움 선생님은 천재에요 /
동물포레가 보고 싶어 자급자족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퀄리티가 낮을 수 있으며 재미와 상상으로 구축됩니다. 본편은 [구미호클/인간듄밍욺] 이며 판타지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삭제 및 비공개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글의 경우 사라질 수 있습니다.) - *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구미호의 존재를 가정합니다. - 시간이란 ...
"너 진짜 고양이같다." 고양이야? 에이, 아니지. 사람이 어떻게 고양이야. 심재윤은 신입생 환영식에서 양정원의 두손을 꼭 잡고 그랬다. 아무래도 좀 취한 것 같았다. 너는 눈매가 올라가 있어서 진짜 고양이같이 생겼어. 너 정말 귀여워. 5분 정도 그 꼬라지를 지켜보고 있자니, 환영식 시작 전 자신을 학생회 임원이라고 소개했던 사람이 심재윤의 목덜미를 잡고...
♥ ♥ ♥ 안녕하세요! 해포계 오란씨입다~~ 아주 핫핫한 여름입니다 ^ㅁ^9 다름이 아니라! 여름방학을 맞이해 커미션을 열어보려 하는데요~~ 두가지 테마로 커미션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테마는 틀이 있구여,,,^^ 두번째와 세번째는 신청자님이 직접 말하시는대로 그려드리는 컴션입니다^^7 ※주의사항※ ◎ 커미션은 해리포터캐 말구 다른 타장르나 1차도 ...
식인의 언급이 있습니다. 훌쩍 세월이 흘러 청년은 이제 완연한 중년이 되었다. 길게 기른 검은 머리는 하나로 묶었고, 근육이 잘 잡힌 몸은 햇볕에 타서 구릿빛이었다. 이젠 얼굴에 주름도 잡혔지만 인어는 여전히 그를 자기라고 부르며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겠다는 태도로 대했다. “앗, 자기! 이제 왔어?” “그건 뭐예요?” 언제나처럼 배를 내 그들만의 밀회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 많은 울트라 전사들 중에 결혼할 초인이 한 명인들 없으랴?)(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결혼하고 싶지 않은 애들로 구성했습니다.) <울트라맨 시리즈 - 결혼하고 싶지 않은 캐릭터> 해당 페이지는 6/18 ~ 6/25일까지 진행한 설문을 바탕으로 작업되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신 48명의 울덕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설문...
고요함이 가득한 집안에서 조명 하나가 깜박였다. 조명의 깜빡임과 동시에 휴대폰에서 진동이 울려왔다. -엄마가 급한일이 생겨서 오늘 좀 늦을것 같아.식탁위에 있는 돈으로 밥먹어.갈때 맛있는거 사갈게 메세지를 확인한 그녀는 한숨을 쉬었다. -응. 짧은 답장을 보내고는 편의점으로 향했다. 집을 나선 그녀는 어딘가 이상했다. 시도때도없이 주변을 살피기 위해 움직이...
등장인물들은 880화대 이후 시점의 무위로 설정했습니다. 검존과의 밸런스는 전부 뇌피셜입니다 청명은 어두운 길을 정처 없이 걷고 있었다. 아니, 어둡다고 하는 것이 제대로 된 표현은 아마 아닐 것이다. 그야 그곳은 한 점의 빛도 들지 않아 어느 곳이 길이고 길이 아닌지조차도 분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그저 발이 닿는 대로 걷고 또 걸었다. 머릿속의 잡...
갑작스럽지만 동물병원에 입사한지 3개월이 지났다. 내 팔은 흉터 투성이다. 이제는 퇴사날만 기다리는 중. 남자친구와 동거한지도 반년이 넘었다. 여전히 지겹도록 싸운다. 인생의 새출발이라고 생각했던 지점이 실은 허물어지는 벼랑 끝이었음을 실감하는 나날.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출렁이는 파도에 몸을 맡긴 기분이 든다. 원하든 원치 않든 이리저리 떠밀려지는 삶...
얼간이들 TALK 인준이 눈치가 좀 빠르구나 ㅋㅋ 그냥 존잘도 아니라 쌉존잘이라니까 ? 과사에 레포트 내러 간다더니 왜 ..... (과사로 뛰어가는 여주) 문 ~ 태 ~ 일 ~~~~~ 문태일 나왔 ....... (태일 옆에서 조잘조잘 떠들고 있던 이태용) 흐억..!!! 존잘...!!!!! 잔말 말고 가서 레포트나 내. 여주 왜 그냥 갔냐구~ 됐고. 누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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