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 자식들 속옷도 안 준거냐. 인신매매단 새끼들 자금 부족하다고 호위 값 깎더니 속옷 살 돈도 없었나 보다. 허벅지 까지만 겨우 가린 거적때기를 입은 남자가 쪼그려 앉으니 아래가 훵 하니 다 보였다. 이런 거 보고 싶지 않아.. 제발. 시선을 억지로 똑바로 했다. 남자가 하늘색 배경 사이에 끼어 들었다. "주인님, 왜 그러고 있어요? 저기에 뭐 있어요?" ...
"해솔 씨, 오늘도 야근?" "아……. 네. 헤헤." "좀 쉬엄쉬엄 하라는 말도 못 하겠네, 너무 바빠서……. 빨리 끝내고 들어가요." "네, 내일 뵙겠습니다~" 직원들이 하나둘 씩 퇴근해, 사무실에는 어느덧 해솔 혼자만 남았다. 모두가 다 바쁜 상황이었지만, 아무래도 요령과 경험이 쌓인 다른 직원들에 비해, 해솔은 조금 느리게 진행될 수밖에 없었다. 미숙...
"형, 요즘은 왜 안 때려요." 막 씻고 나오는 수현에게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던 수빈이 비스듬히 몸을 돌려 바라보며 말을 건다. ' 이제 변태로 안 살기로 한거에요?'라는 진짜 말하고 싶었던, 뒤에 이어져야 할 이 질문은 숨긴다. " 아니..그냥 이상해서.." 머리를 털던 수건을 목에 두르며 다가오는 수현을 보며 수빈이 더듬으며 다음 말을 한다. "...
요즘 따라 윤이가 이상하다. 저번에는 내가 윤이를 피해 다녔다면 이번에는 윤이가 날 피해 다니기 시작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평소보다 늦은 귀가시간에 멍 때리는 시간도 많아졌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무언가 나에게 숨기는 것 같았다. 언젠가는 윤이가 어련히 나에게 말해주겠거니 하며 난 신경은 쓰였지만 윤이가 불편해 할까 모르는 척하며 윤이가 말해주기를 기다렸다. ...
*공지* 09.27 (일요일)에 28,29,30 화가 일괄 무료공개 됩니다.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러니까 기억나게 해드린다고요.” “…누구?” 꿀꺽. 손님의 입에서 튄 오른 말에 남자가 몸을 뒤로 물렀다. 아닌가? 그렇다고 하기엔 낯이 익다. 엄청나게 막역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뭔가 아닌 듯, 맞는 듯 조금은 헷갈리긴 해도 분명 이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 짧게 질러진 짜증이 잔뜩 섞인 목소리.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목소리에서 손님인 ‘그’가 누구...
“오늘은 그 잘난 신에게 기도 안 하나보지?” 피처럼 붉은 와인이 들어있는 잔을 들고 와 소파에 앉으며 남자는 검은색 성직자 옷을 입고 있는 남자의 등을 바라보았다. 남자의 말이 들리지 않는 듯 혹은 무시하는 듯 묵묵히 자신이 하던 일을 계속했다. 와인을 다 마실 때 까지도 자신의 일을 하는 남자의 모습에 그는 비어있는 잔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곤 남자의 어...
“천둥의 호흡 제1형 벽력일섬!” 젠이츠는 기술을 사용하는 동시에 칼을 버렸다 자기에 판단력으로 십이귀월을 벨 수 없다고 느껴기에 칼을 버리고는 최대한 가까이 갔다 그러는 동시에 그의 시야가 나한테 쏠리게 하였다 아무리 지능이 좋은 혈귀라도 갑자기 예상밖에 일이 발생하면 누구나 당황해 하기 마련이다 계획은 내가 미끼가 되어 십이귀월이 내 목을 베는 동시에 ...
" 이 자식이 중2가 담배를 펴? " '퍼어억' '퍼어억' '퍼어억' 연거푸 세 대를 때린 뒤에도 여전히 화가 풀리지 않는지 씩씩거리는 선생은 안중에도 없는 듯 바닥에 엎드려 뻗쳐있던 선우는 심드렁한 눈치다. 그 뒤에 서 있는 수빈은 그와 반대로 매우 긴장해서 손끝이 덜덜 떨리는 걸 주먹을 쥐고 꾹 참고 있는게 인상적이다. " 일어나. 이 자식도 정신...
"나도 오늘부터 3팀원" "안녕하십니까-" 아직은 셔츠 차림이 어색해 보였고 어리바리한 얼굴 역시 신입 티를 내고 있었다. 맘에 든 건 딱 하나, 똘망똘망 빛을 내는 눈동자였다. "어- 장그래 씨-" "네" "아무래도 내가 가장 많이 업무지시를 할 사람이 장그래 씨가 될 거 같죠?" "네" "나 그렇게 격식 따지는 사람 아니니까 편하게 지내요 스타일은 맞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