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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26화 그로부터 몇 시간이 지났다. 태양은 떠올라 그 찬란한 빛과 열기로 숲을 밝혔다. 동물과 식물이 깨어나 고요했던 숲은 어느새 여러 소리로 시끌벅적해졌다. 록시는 테이블에 앉아 파란 하늘을 올려다봤다. 다행인지 아닌지, 이렇게 해가 뜰 때까지 어떤 마력이나 기운도 느껴지지 않았다. 적어도 지금 당장은 문제가 없을 것에 안심한 록시는 숨을 길게 내쉬고 그...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원이 제 처소에 돌아온 것은 해시를 훌쩍 넘긴 뒤였다. 그의 열세 살 인생에 이렇게 녹초가 된 것은 처음이었다. 평난후의 장자 노릇은 과연 쉬운 게 아니었다. 왕족과 고위 관료들, 문객들이 끝없이 만경당에 들어 왔다. 개중에는 이미 숙부라고 부르는 이들도 있었고, 원에게 몰래 귀뚜라미를 찔러 주던 이들도 있었다. 그러나 오늘의 원은 그들에게 마음껏 웃을 수...
정월을 앞두고 폭설이 내렸다. 경나라의 도성 안팎이 흰 눈에 뒤덮였다. 그 화려함이 궁궐과도 맞먹는다고 명성이 자자한 평난후 한성의 장원도 예외는 아니었다. 산맥같은 기아 지붕과 고아한 누각에 눈이 나리자 그야말로 선계의 풍경과 같았다. 그러나 후부의 지붕 아래는 어느 때보다 번잡스러웠다. 대문에는 문객과 선물 수레가 줄을 이어 과거시험장에 온 듯 했다. ...
사내의 청의 앞섶이 온통 거무죽죽했다. 활과 창에 수차례 꿰여 피가 낭자한 덕이다. 장포가 다 머금지 못한 피가 바닥에 흘러 웅덩이를 이루었다. 아, 인간은. 이리도 약한 인간은 왜 이토록 몸 속에 많은 피를 담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왜 이토록 많은 피를 흘리고도 아직 죽지 않는가. 홀로 죽어가고 있는 사내를 마주 보며, 여우는 소리 없이 절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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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지금으로부터 억겁을 거슬러 올라간 고대의 어느 시점, 가련한 여자 아이노는 원치 않는 결혼을 피하기 위해 목숨을 버렸다. 가족에 의해 내몰린 상황에 배신감을 느꼈고 삶을 지키고자 저항했지만 그는 비시민적이고 미숙한 여자로 여겨지며 미명美名의 노예시장에 상품으로 걸어 나가야 했다. 그러나 아이노는 존엄을 아는 인간이었기에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였다. 이에 두 ...
“셋, 둘, 하나, 팡!” 마법사들이 합을 맞출 때 내는 구호가 루텐콜의 입에서 터지며, 지면에서 에이커 규모로 순은의 칼날들이 솟구쳤다. 칼날들은 앞으로 전진 할수록 사이가 벌어지며 전체적인 규모를 키웠고, 그것은 대상의 몸체를 덮을 정도였다. 거산은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루텐콜도 마찬가지였다. 벌어진 칼날들에서 가지가 나와 서로 연결되며, 입체적인 그...
※ 본 작품의 내용 및 소재는 실제로 존재하는 사건, 장소, 인물, 종교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01 : 청소는 깔끔하게 어이, 말은 이미 들었어. 다음 이야기를 이어서 진행하라고 하던데. 그런데 왜 이번 이야기가 1번 이야기인지 모르겠네. 두 번째 이야기면 2번이어야 하는 거 아냐? 프롤로그라서 다르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이야기가 너무 길지 ...
※ 본 작품의 내용 및 소재는 실제로 존재하는 사건, 장소, 인물, 종교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은 모두 죽었어요. 제가 아는 사신도 모두 죽었어요. 제가 앞으로 알게 될 사람들도 결국 모두 죽게 될 거예요. 이보다 슬픈 일이 있을까요. 그동안 저를 거친 존재는 모두 죽었어요. 앞으로도 모두 죽을 거에요. 이런 제가 사신이 아니면 누가 ...
※ 본 작품의 내용 및 소재는 실제로 존재하는 사건, 장소, 인물, 종교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프롤로그 : 평범한 불로불사 사신 안녕. 오늘의 이야기 당번인 미타예요. 이야기 당번이라는 건, 말 그대로 이번 이야기는 제가 맡은 거죠. 유리는 나태해서 이런 거 안 하려고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렇게 돌아가면서 맡지 않으면 평생 이야기를 듣지 못할지도...
구름을 뚫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엘리베이터는 이동한다. 수직은 아니고 어딘가 방향으로 이동하는 게 어쩌면 곤돌라나 케이블카, 그런데 엄청나게 고속인, 그런 무언가가 아닐는지 고민이 든다. 리리는 무표정으로 날아가는 방향을 주시하고 있다. 분명 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갈 길은 꽤 멀었다. 그래 봐야 사실 1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지만 아무튼 할 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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