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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연시은이 유학가도 좋고 안수호가 축선(지독하지) 되어서 영국이나 독일가도 좋아.. 사소한 오해가 쌓여서 헤어짐도 전화로 말하는 -너한테 내가 그렇게 못믿을 놈이야? -그래 연시은 너가 보는 나는 애인두고 몸 달아서 여자끼고 호텔 들어가는 놈인데, 왜만나냐? 어? 너 나 불쌍해서 만나냐? 그런거야? -안수호 너 말 다했어? -아니 덜 했어 나만 너 보고싶어?...
앨범 타이틀이 비행기를 타야하는 사람으로써는 좀 거시기하지만 작년에 처음 들었을때부터 비행용 음악으로 점찍어두었다. 그리고 바로 오늘 나는 그동안 아껴두었던 앨범을 들었다. 인트로의 기장의 안내멘트와 더불어 시작되는 앨범은 쟈켓 그림에도 나와있듯 연초(마리화나)태우는 듯한 초반의 트랙들의 느낌은 그동안 핑크 시푸가 해온 것들의 연장선상쯤으로 생각된다. 연초...
“………….” 외형 희고 고운 피부를 가진 소녀. 작은 바람에도 부드럽게 찰랑거리는 짧은 머리카락은 날이 샐 무렵 밝아 오는 새벽하늘을 닮아있다. 차가운 듯 새초롬한 인상에 어쩐지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올라간 눈꼬리 아래로 들어찬 커다란 눈동자는 어쩐지 다정한 빛이 어려있다. 시선을 피해도 느껴지는 빛은 끈덕지게 달라붙어 결국 눈을 마주...
#1 공허. 맨발의 사람—소우주. 발목 언저리에서 찰랑대는 맑은 물. 디딘 곳 아래로 공허. 위도. 앞도. 뒤도. 옆도. 온 곳이 공허. 이 모든 것을 하이앵글로 비춘다. 소우주가 가까워진다. 소우주, '시점'을 마주 본다. 암전. #2 같은 풍경. 소우주와 '시점', 정확히 마주 본다. 소우주, 웃는다. "메시아." 소우주, 독자를 지칭한다. 독자, 대답...
호그와트에 온 지도 벌써 4일째. —냐아 “......안녕. 야옹아.” 수하는 졸린 눈을 부비며 입을 열었다. 오늘도 빛나는 노란 눈의 고양이가 머리맡에 앉아 그를 깨우고 있었다. 그리핀도르 기숙사를 자유로이 돌아다니곤 하는 고양이라더니, 어떤 이유에서인지 수하가 그리핀도르에 묵기 시작한 이후로 매일 아침마다 그를 찾아오고 있었다. 잠결에 잠긴 탓에 제가...
*늦은 답변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멘션으로 주시거나 편히 끊어주세요. 노래와 시, 갖가지 비극에는 명확한 피사체가 필요치 않다. 그것은 신에게서 영감을 내려받는 일이다─ 그래, 언젠가 델포이의 신전을 찾은 이들이 신탁을 내려받았듯이! …허나 그림은 다르다. 모든 그림에는 피사체가 필요하다. 무언가를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붓을 휘둘러야만 완성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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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이름] 사브리나 [본명] 한국명 : 이고윤(Lee Go yoon) 이탈리아명 : 베아트리체 L. 코스타(Beatrice L. Costa) [나이] 19세 [키/몸무게] 179cm/68kg [성격] 사회성, 행동파, 활동적 - 말주변이 좋아 쉽게 사람을 사귈 줄 알고, 주변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도 가졌지만 스스로 나서려고 하지는 않는다. ...
[외관] - 직접 자르고 염색하는등 자신의 머리역시 만지기를 좋아하는 그는 헤어스타일을 자주 바꾸는 편이었다. 현재는 가르마를 타 넘겨올린 앞머리는 뒷머리보다 조금더 길었고 콧등을 스치는 머리칼이 딱히 불편해보이지는 않는다. 길고 짙은 속눈썹는 그의 인상을 조금 사나워 보이게 만들었다. 짙은 눈썹에 비해 맑고 밝은 흰색의 눈동자때문이라면 더욱이 인상이 달라...
사람 혹은 천사 혹은 빌런?
예상치도 못한 질문에 벌어진 입은 여전히 그대로다. 우리가 뭘 하다니. 뭐라도 한 게 있나 싶어 눈을 굴리는데, 녀석이 그대로 카운터에 다시 엎어진다. "이제 그만 좀 돌고 싶다. 햄스터도 아니고." "그게 무슨 소리야?" 알아듣게 설명해줬으면 하는데 답도 없이 으흠- 하고는 한숨을 쉰다. 아니,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해줘야 알지. 내가 뭐 그 속까지 다...
출근부터 반쯤 죽어있던 온 인턴은 오후가 지나서도 기운 차릴 생각이 없었다. 홍 차장은 어제 가졌던 회식 때문이라고 믿었다. 회식을 가지기 전에 술을 못 마신다고 귀띔이라도 했었으면 말려줬을 텐데 더 주의 깊게 눈여겨 볼 걸 그랬나 하며 생각했다. 앞으로 회식 자리가 생기면 제일 먼저 온 인턴부터 챙겨야지 안 되겠다. 먹으려던 초콜릿 하나를 온 인턴 책상 ...
Truyện ngôn tình ngược luyến tàn tâm là những bộ truyện hay tình cảm, bên cạnh những tình tiết hạnh phúc kèm theo những câu chuyện tình lãng mạng gây sức hấp dẫn đến cho người xem với tình yêu trong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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