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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ger Warning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아래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배경 상,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비도덕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에 대하여 그 어떠한 지지도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6권 4. 결전
BGM : Sereno - 유성의 하모니 우리가 가진 이 빛은 분명 우리의 시작을 뜻할지도 모른다. 이 힘이 왜 찾아왔는가, 그것을 정의하려면 결국은 어디까지 헤쳐보아야하는 것인가. 자신을 뜻하는 말은 그래서 찾기 어려운 것이다. 갑자기 주어져놓고서는 그 것을 어떻게 단어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만약에, 정말로 '만약' 정하였다고 한들, 그것이 계속해서 갈...
파리는 낭만의 도시다. 모두들 그렇게 말한다. 화창한 날씨, 높은 하늘, 선선한 바람, 거리에는 예술가, 정겨운 음악. 특유의 분위기가 주는 낭만이 있었다. 낮에는 사람들의 목소리로 가득 차 있는 거리가 밤이 되면 적당하고도 따뜻한 불빛으로 덮인다. 강에서 나는 옅은 물비린내를 맡으며 마시는 커피 한 잔. 이 비행기에 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모습...
창조주여, 제가 부탁했습니까, 진흙에서 저를 빚어 사람으로 만들어 달라고? 제가 애원했습니까, 어둠에서 절 끌어내 달라고? -존 밀턴 괴물은 연신 꿀럭거리며 무언가를 토해냈다. 그것이 어떤 상념이었는지, 감정이었는지, 그저 빛이었는지 그조차도 알 수 없이 계속해서 끝없이 뱉어냈다. 뜨거운 것을 집어삼킨 듯, 혹은 찬 것을 뱉어내는 듯, 혼란한 체온 속에서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딱히 정해진 세계관 없이 자유롭게 쓴 글이며, 기존의 신화들과는 무관합니다. ※입덕 초기에 타SNS에 썼던 썰로, 캐릭터 해석이 엉망이라는 점을 미리 밝힙니다. 달의 신전으로 돌아가, 역시나 아무런 기척이 느껴지지 않는 신전 안을 쓰윽 둘러 본 달은 긴 한...
Pre-Note: Original Novel : <테이크 아웃> by 시카시Link: https://morethenus.postype.com/post/14456967This is an archive of the authorized Chinese translation version of 시카시님's original novel, <테이크 아웃&...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전체 무료공개 글입니다. 소장 희망 시에만 유료결제 해주세요. LDT 대레러 특수부대 * * BGM 필수 (몰입감을 위해 재생해주세요.) [Demetrius X - The purge] " 속보입니다. 레바논 트리폴리 북부지역에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레바논 정부는 즉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테러범 색출을 위해 국경통제를 최고 단계로 격상한...
photo. @Sukl_sUKi special thanks to @Chai_Yuri edit @palpal_____ 결국 병찬이는 그 해에 농구를 그만 두기로 결정했다. 부연중학교는 각서를 하나 쓰는 것을 조건으로 병찬이의 전학을 허가했다. 각서에 쓰여진 조건은, 농구부로 없는 학교로 전학을 가서 다시는 농구를 하지 않는 것이었다. GARBAGE TIME ...
그렇게 졸업식 후 3년이 지난 어느 날. -애설아! [끼익] -장수야...? 여긴... 어떻게... 왜 왔어? -그냥... 겨울이라 생각 났어. 겨울방학 때 애들이랑 거의 매일 왔잖아. -보라도 왔지! -그... 얘들아... 오늘은 좀 안 될 것 같은데... -어? 왜? -할머니가 아파서... -아... 알겠어. 다음에 올게. -엄마! -어? -엄마...?...
[졸업식 날] -야, 노애! 야~ 이쁘다? -고마워, 보라야. -애설아! 오늘 할머님 오셔? -어, 나라야... 어... 잘 모르겠어. -어... 왜? -좀 싸웠어... -아... 그래? 알겠어... . -어? 애설아! -어, 장수야... -뭐야? 왜, 힘든 일 있어? 장수는 한 학기 동안 뒷자리에 있던 친구라 그런지 바로 내 기분을 알아냈었다. -어, 일...
일하랑 헤어진 지 3년이 되는 해다. 일하의 어머니의 반대와 사업으로 인해 일하는 해외로 떠난 뒤였고 성인이 되던 그날로 인해 내게는 한 아이가 생겼다. [3년 전 그날] -애설아. 우리 일하랑 헤어지거라. -뭐? 엄마? 뭔 소리야?! -네...? -일단 우리 해외로 떠날 거다. -해외로요...? 어디로요? -엄마, 그게 뭔 소리야? 나한테는 왜 말 안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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