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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만약에 무선이가 가슴 말고 등에 인두자국 났으면 어떡하냐ㅜ 수차님 썰 링크 : https://twitter.com/Sucha1031/status/1262404380294176770 랜시님 썰 링크 : https://twitter.com/mdzslenshi/status/1264559737766416389 세상 모든 것이 너를 증오한다 생각해? <이 문장...
딤율챌린지 (200514-200529) -딤율월드컵을 바탕으로 한 '날마다 딤율하기' 프로젝트- *매끄럽지 않은 문장이나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part 1 1. 커플번지 딤율처음에는 조유리가 같이 하자고 할거같다 유리야 너 안무서워? 하는데 아 뭐 이정도는~하는거보고 조유리 올라가서 분명 벌벌떨거 아는데 그냥 그래 한번해보자 할듯그리고 올라가서 조유리...
조금후방주의 손 좀 풀려고 타블렛 꺼낸거라...저것만 그리고 할일 할랬는데... . . . 나혼산 예고편이 떴지 뭐예요??? 공포영화를 혼자 보지 뭐예요?! 그럼 공포영화 매니아랑 안붙여 놓고 베기냐고요!?
세션카드: @rmamatkr COC시나리오 [너를 내게 되돌려줄 100시간] W. Scena KPC. 호시조라 유메미 (SIA) PC. 카토리 나오미 (뭉게구름) 시나리오 [너를 내게 되돌려줄 100시간]의 스포가 다수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아래로 내려가주시길 바랍니다.
中(2) 형, 그게 아니라 이건, 이건 모두를 위해, 닥쳐 사토시, 그 입으로, 다신 날 부르지마. 그날 밤은 그런 날이였다. 붉은 보름달이 뜨는 그런 날. 조용한 거리도, 화려한 거리도,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도 붉게 물들어 무엇이 진짜 그것이 내는 색인지 모르는 그런 날의 밤이였다. 그런 날, 가장 붉게 물든 것은 사쿠라이 바로 자신의 앞에 있었다. 모두...
내 방은 존나게 덥다. 서향이라는게 원래 그렇다. 오후 3시가 되면 내 방은 찜통이 되고, 방문을 열어두지 않으면 에어컨도 없는 내 방은 말그대로 사람을 구워삶아버린다. 하지만 광저우전을 볼때만큼은 도저히 방문을 열 수가 없었다. 진짜로 문을 열면 안될 것 같았다 진짜로… 광저우전이 끝나자마자 온 몸을 땀으로 덮어쓴 채 편의점에 달려가서 시원한 복숭아 음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고 왔다. 솔직히 말하면 산부인과 간게 난생 처음이다. 진작 왔어야 했는데 왜 그렇게 주저하게 되는지 모르겠다. 근처에 평 좋은 큰 여성의원이 있어서 거기로 다녀왔다. 검사는 정말.. 10초면 끝난다. 의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물어보는거 다 대답해주셔서 좋았다.. 온화한데 전문의의 포스가 느껴지는 그런 선생님이셨다. HPV 바이러스는 언제...
정말로 권태가 (벌써) 온건지 아니면 pms 때문에 마냥 기분이 안좋은건지 그 사람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다 맘에 안든다. 진짜 너무 싫을 정도로.. 얼굴 보면 괜찮아질까? 근데 진짜 심각하게 싫어 지금은 그냥 관계 끝내고 싶을 정도로 맘에 안든다
교양 팀플 준비하러 다시 왕십리에 갔다. 열정 넘치게 하다보니 4시간 내리 회의하고 옴... 근데도 부족해보여서 더 붙잡을 뻔했다 팀원 분은 한시라도 빨리 집에 가고 싶어 하셨지만...
왜 벌써 5월 말이지!? 진짜 학기 중에는 다른거 아무것도 못하고 수업만 듣다가 끝나는 것 같다. 이래서야 11월 시험은 괜찮을까.. 역시 3,4월 준비해서 5월 시험 봤어야했는데 사실 4월 중간고사 준비때문에 정신없었을 것 같아서 근데 그건 2학기 때도 마찬가지일거아냐 하 끝까지 발목잡는 전공 너무 싫어
수능 D-188 중간고사 D-10 유독 죽고 싶어지는 날.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매일 밤 죽지 않고 살아남겠다고 몇 번이고 다짐하고 스스로를 타이르고 타협하고 입 밖으로 좋은 말만 뱉고 싶어 속마음을 입으로도 손가락으로도 뱉지 않은지는 꽤 되었다. 워낙 미신이나 괴담에 예민했던 터라, 반복적으로 뱉는 말은 이루어진다는 말에 죽고 싶다는 말은 금기시하고 있...
"나 회사 사람들이랑 집들이 하기로 했어" "우리 집에서?" "응." 은미가 셔츠 단추를 채우며 평온하게 대답했다. "동기들이 돈 모아서 로봇청소기 사준대. 밥솥 산다길래 내가 로봇 청소기 사달라고 했어. 나 잘했지." 은미의 티 없이 맑은 얼굴을 보며 보민은 한숨을 삼켰다. 자기 혼자 결정한 다음 통보하는 저 습관 때문에 대체 몇번을 싸웠는지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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