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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작품 내 등장인물 소개> 공 : 한 강우(미남공,후회공,까칠공,절륜공,후반다정공) 29세 185cm 사진작가 수 : 서 율(후회수,미인수,병약수,사연있수) 29세 175cm 가구회사 디자이너 <작품 줄거리> 21살 뜨거운 연애. 22살 크리스마스, 율에게 지독하게 차인 강우. 율에 대한 트라우마로 아무나 대충 만나고 헤어지는 인스턴트...
※주의 체벌장면이 포함되어있습니다. '8500원밖에 안남았네...'방금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에 물 하나를 사니 마지막 남아있던 만원이 깨졌다. 손에 든 삼각김밥을 순식간에 먹어치우고는 편의점 의자에서 일어나 피씨방으로 향했다. 오늘로 딱 가출한지 5일 째 되는 날이다. 이제까지는 있는 돈으 로 어찌어찌 지냈는데. 내일부터는 어떡하지.. "후..." 길게 한숨...
물론이죠, 셀. 불가능이란 하나의 의견일 뿐이에요. 그리고 셀에게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죠. (작지만 분명한 미소 지어보이며 네게 속삭였다. 우리는 야망의 슬리데린이잖아요? 할 수 있는 건 전부 해봐야죠.) 그리고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셀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조금 더 있어도 될 것 같아요. 셀은 셀의 생각보다도 훨씬 멋있는 사...
*본 이야기는 실제 인물과 완.전. 무관함을 확인 드립니다.* *섹피 AU, Male pregnancy* 편견(偏見) ;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 11화 .-- .- .. - (WAIT) “허억- 페이트, 제발... 걸프는 그냥 둬. 제발!” “하하, 와... 울어요?” 고통에 신음을 뱉던 뮤의 얼굴은 식은땀인지 눈물인지 모르게 흠뻑 젖어 있었...
안녕, 체리? 정말 너말야, 한 마디 해야겠어. 편지를 이제야 보내니! 아무리 바빠도 말이야, 나는 밤낮으로 네 편지만 기다렸는데. 물론, 내가 먼저 보낼까도 생각했지만... 뭐 어쨌든! 할 일이라면 뭐니? 혹시 숙제가 산더미처럼 밀렸다거나, 방 청소를 부지런히 하지 않아 엄청나게 더러워졌다거나! 뭐 너라면 알아서 하겠지만 말야, 항상 미루지 말라구!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저기요. 개인 쪽지를 보냈다. 증거가 있나요? 날조일지도 몰랐다. 평소 행실을 보면 믿을 수 없는 글이었다. 인간은 누구나 이면이 있지. 그런 건 떠오르지 않았다. 친구가 하진우랑 나눈 메시지 같은 거 다 지워서 없어요. 근데 누구세요? 님이 전 애인이랑 나눈 대화도 없어요? 다 구두로 했어요. 톡 캡쳐도 없어요? 왜 자꾸 물어보세요? 본인이세요? 님이 날...
'작업 끝, 무대 준비 시작!!' 지민의 팬카페에 올라온 짧은 메세지. 팬들은 드디어, 지금 이 순간만큼은 남편이 아닌 민PD와의 작업이 끝난 것이라 알아채고 환호를 내질렀다. 열애를 인정하고 결혼을 한 뒤에도 몇번이나 두분은 음악 작업 같이 안 하세요? 라는 질문을 멋쩍은 웃음으로 넘기던 둘이 드디어! 드디어! 곡을 발표한다고 공식 기사가 났다. 열애를 ...
야가미 라이토는 사랑을 하고 있다. 따스한 봄바람 밑에서 질리도록 단 음식을 크게 베어무는 남자를 보며 그렇게 생각했다. 그의 이름도, 정체도 모르지만 이건 사랑이다. 확신할 수 있었다. "뭘 그렇게 뚫어져라 봅니까. 하나 드릴까요?" 싸가지 하고는. 안 먹을 것을 알면서 꼭 저렇게 물어본다. 됐다는 말을 하고선 라이토는 읽던 법전을 다시 들었다. 책을 들...
엔시티 홍일점 김여주 SSUL kimju.ju = 여주 kimju.ju do0_nct님 외 5,837,372명이 좋아합니다 kimju.ju @onyourm_ark 🎶 댓글 33,514개 모두 보기 kimju.ju onyourm_ark님 외 5,284,529명이 좋아합니다 kimju.ju 멋있는 척...😒 댓글 42,372개 모두 보기 nct_dream 야 ...
오늘은 철릭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 융복(군사복)이었던 옷으로, 생활한복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쯤 보셨을 옷이기도 하지요! ▼단대 석주선기념박물관 1편에 잠깐 등장했던 이 유물은 단대 석주선기념박물관 소장품으로, 붉은 광다회랑 배색 색감하며 풍성한 주름잡힌 것까지 너무 예쁩니다 여기에 빨간 주립 걸쳐봐 진짜.. 당상관 할 맛 나지나지...
그랬다. 그런 거다. 아유미 쨩이 남친을 만들었다고 할 때마다 속이 문드러졌던 것은, 단순히 제 태양을 향한 그 무엇은 아니었다. 그저 못난 질투와도 닮아 있다는 것을 하이바라는 경험적으로 알았다. 아니, 이전보다도 더욱 꺼내놓을 수 없는 질척한 감정이었기에, 역으로 에도가와 코난에 대한 감정은 무엇이었을까 고뇌했던 밤들도 많았다. 어쩌면 그는 달이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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