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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Q. 블로그 연재작을 옮겨오는 건가요? A. 아닙니다. <환상종족대백과>는 5년 전 쯤 소재만 공개했을 뿐, 연재분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Q. 그럼 새로운 연재인가요? A. 안타깝지만 아닙니다. <환상종족대백과>는 프롤로그 5편 + 3개의 시즌(시즌 당 2n~3n편) + 에필로그로 이루어진 장편입니다. 줄거리는 전부 정해져있...
졸업해서도 만난다는 서사 너무 좋구요.. 아마 주기적으로 만나지 않을까 싶어서 그려본 비치발리볼즈...
유리엘라는 사람을 아낌과 동시에 사람에게 많은 기대를 걸지 않는다. 사람이라는 것은 자고이래로 형편없는 감정놀음과 함께 비효율적인 것에 온갖 감정을 쏟아붓는 그런 이들이 아닌가? 물론 그도 자세히 따져 본다면 결국 이 부류에 속했겠지만, 유리엘라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말들만 내뱉어내는 가식덩어리에 더 가까운 쪽이었다. 이번 역시 그 부류와 같을 줄 알았건...
안녕 정우야. 네가 집을 나간지도 벌써 1년 하고도 석 달이 지났어. 편지를 보내는 것도 이번으로 벌써 13번째야. 보내지도 못할 편지를 이렇게 쓰는 이유는... 글쎄. 나도 모르겠다. 네가 뭐가 예쁘다고 달에 한 번씩 노트북을 킬까. 네가 구질구질한 거 싫어하는 거 아는데. 그리고 내가 이러는 게 구질구질한 것도 아는데. 그래서 네가 내가 이러는 걸 싫어...
내 이름은 모리사와 치아키! 20살! 좋아하는 음식은 감자튀김! 싫어하는 음식은 가지! 현재 애인 없음! 아, 그런데 결혼은 했다! 응? 무슨 소리냐고? 말 그대로다! 난 유부남이다! 음, 뒤에서 타카미네가 누가 들으면 오해하니까 제발 보충 설명 좀 하라고 말하는군. 자세하게 말하자면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프로그램을 찍고 있다. 그게 무슨 프로그램이냐고?...
사실 이것도 웹공개로 올릴까 말까 고민 엄청 했는데, (애초에 인쇄용으로 뽑을거라고 못을 땅땅 박아놨어요) 그래도 올려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가격은 그분들이 구매하셨던 그 가격 그대로 올려둘게요..! 네타바레 범위 통상루트 : 필수히키루트 : 선택 (아주 극소량!)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나의 주군을 뵙습니다." ✧이름미처르(Midír) ✧나이25 ✧성별XY ✧키/몸무게199cm/평균이상✧계급평민✧진영에크하르트 기사단✧외관 "그 기사는 순백의 투구를 항상 쓰고 다녔지." @ 666님의 커미션 작품입니다. 보이스 커미션 @ 트리니님의 커미션 작품입니다.✧성격 무심함/이중적인/차분한/냉정한 독설가 "제 일이 아니라면 관심 없습니다." 저는 어...
여자 감독생으로, 여자인데 나레칼 남학교니까 남장을 하고있겠지. 히지만. 남장은 그냥 겉모습만 바뀐거라서. 생리현상은 어쩔 수 없음.. 그래서 생리도 할꺼임.. 어김없이 '그'날이 찾아오지만. 피곤에 찌든 감독생은.. 그날인걸 잊고있었음. 그래서 수업하던 도중에 뭔가 찜찜하더니, 결국 터져버린 생리.. 복도를 걸어가는데, 뭔가 흐름. 감독생은 이제서아 "아...
단칸방만큼 밧줄이 어울리는 곳이 또 없다. 엄밀히 말하면 단칸방은 아니고 아파트에 딸린 방 하나지만. 가구 하나 없고 먼지 한 올 쌓이지 않았다. 천장에 붙은 등은 불규칙적으로 깜박일 뿐이고, 그 옆에 못 박은 자국. 그 방에는 그게 다였다. 패치가 사는 곳은 수호대 본사 근처에 있는 신식 아파트였다. 혼자서 살기에는 지나치게 넓었다. 방이 하나 둘 세 개...
그래, 엘테. 네가 날 좋아한다··· 고? 왜 그런 무모한 짓을 하는 거야, 바보 같이. 내 성격 감당할 수 있어서 지금 그렇게 말하는 거야, 응? 있지, 나는 엘테가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마냥 예쁘고 아름답기만한 꽃이 아니거든? 너도 잘 알잖아? 나 성격 굉장한 거. 엘테한테 매일 매일 구박만 할 지도 몰라. 으엑, 최악이잖니? ···엘테. 너는 나를 아...
그 날을 기점으로 리키치는 파도 한점 치지 않는 어두운 물 속으로 가라앉았다. 밑바닥이 보이지 않는 암흑은 리키치를 끊임없이 끌어당겼으며, 결국 그를 죽음으로 인도하려 했다. 마치 그가 원하는 죽음이었다는 듯, 그리 감싸며 그를 저 밑바닥으로 끌어내렸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죽어도 괜찮다고 하는 것처럼. - 달조차 제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듯 회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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