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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채원 선생님 다 와가요 어디쯤이에요? 오후 2:52 저 베이지색 코트 입고 중앙 에스컬레이터 옆에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울렛 야외 매장 유리에 비치는 옷맵시를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 요 근래 들어서 제일 신경 써서 꾸민 것 같다. 하지만 오늘 착장의 핵심 포인트는 '꾸안꾸'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꾸민 거.. 뉴스에서 오늘 엄청 춥다고 그래서 고...
어느 한가한 오후날의 파주. 거실 안으로 내리쬐는 햇살도 따뜻하고, 탁자에 놓여있는 똑같은 모양의 머그잔에서는 모락모락 온기가 피어오르고 있고. 쇼파에 서로에게 기대어 있는 두 사람도 여느 연인과 다름 없는데 나누고 있는 대화는 심각했음. 그거 꼭 가야해요? 응. 교육위 공식 일정. 하루라도 안 바쁜 날이 없는데 굳이 거기까지 가서.... 뭘 봐요. 공문 ...
연애라는걸 시작한 두 사람. 물론 국회에서는 여전히 짧은 시선만 주는 은비였겠지만, 유진에겐 더이상 서운한 일이 아니었던거지. 교육위 끝나고 나서 수고했다며 악수 나눌때 은근슬쩍 두 손으로 은비의 작은 손을 쓰다듬기도 했고, 가아끔은 여의원 전용 화장실에서 문잠그고 키스도 하고. 그리고 시간되는대로 파주의 이층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가장 큰 기쁨이었...
최연소 초선의원 안유진 x 산전수전 다 겪은 4선의원 권은비의 이야기 우선 유진은 대학 시절 국내 최고 명문사학 비리를 터뜨린 것을 시작으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함. 유진은 총학도 아니고, 그저 일개 학생이었는데 총학이 학교의 비리를 알면서도 묵인한 것에 분노해서 자료, 증거 다 수집해서 메이저 언론에 뿌리고, 직접 실명공개 인터뷰까지 한 정의감과 선량함으...
얼마나 잤는지 알 수 없을 만큼 긴 잠에서 깨어났을땐, 지독한 숙취에 강타 당한 것처럼 머리가 아프고 속이 메스꺼웠다. 어떤 꿈을 꾸었더라. 악몽 같기도 하고 달콤한 꿈 같지도 했다. 하나 기억나는건. 누군가 내 이름을 불렀다. 끊임없이.어떤 날은 경쾌했고 어떤 날은 눈물이 묻어 있고 어떤 날은 조용했고 어떤 날은 시끄러웠다. 끊임없이 전정국, 정국아 하고...
그와 만난 뒤로 일상이 좀 달라졌다. 혼자만의 여유를 즐겨 동기 몇명과의 식사나 혼밥을 했던 전과 달리 활달한 정국 옆에 있다보니 사람들 틈바구니에 섞이게 되었다. 관계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성격덕에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아니 사실 윤기는 불편했다. 사람들 속에서 빛나는 그의 모습이 자신과는 멀게 느껴지는 듯해서. 자신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라도 생길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뭐 좀 써보려고 하면 귀신같이 터진다. 두 사람을 보는 남준쓰 표정이 내 표정과 같다.
뭘 해도 이뿌지
Ofenbach - Paradise / 유투브를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Sweet and Sweet 그러니까. 이게 무슨 상황일까. 아무리 봐도 믿기지가 않는다. 지민은 주먹을 곱게 만 손으로 팅팅 불어터진 눈두덩을 비볐다. 뭐, 이따위 거지 같은 꿈이 있어? 분명 목구멍이 쩍쩍 갈라지는 갈증에 시달리다 잠에서 깼단 말이지. 근데 ...
SENTINEL VERSE센 티 넬 버 스W. B A E B A E
"선배, 나 알아요?" 그게 그와의 첫 만남이었다. 대학교에 입학해 누구나 그렇듯한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수업에 가고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과제를 하고, 피씨방 가서 게임을 하고, 자고, 일어나고, 그런 삶. 크게 좋아하는 것 없이 경영학과를 들어간 윤기는 하얗고 과묵하고 사람들 눈에 그다지 띄지 않는 방관자 같은 그런 삶. 그런 삶을 살고 있...
SENTINEL VERSE센 티 넬 버 스W. B A E B A E 「아무래도, 이 예쁜이가 내 가이드인가본데?」이것이 정국이, 태형을 본 첫 마디였다. 00. 「쫄지마」 「?」 처음보는 사람보러, 쫄지말라고 말하는 정국의 말에 태형이 어처구니가 없는 얼굴로 정국을 바라봤다. 그리고 제 앞에 있는 상대, 이 인간에 대한 이 어이없는 감정은, 태형이 정국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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