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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https://youtu.be/Xnaxp4ZlJxA 비익련리 (比翼連里) 借問江潮與海水 차문강조여해수 강물과 바닷물에 잠시 묻노니 河似君情與妾心 하사군정여첩심 어쩌면 님의 마음과 제 마음이 이리도 같을까요 휘輝의 계절 (冬) 우르릉 - 검은 먹구름으로 뒤덮인 하늘이 금수같은 소리를 내며 귀를 찢어낼 듯 울어댄다. 소리와 함께 산발적으로 흰 빛이 번쩍 번쩍 ...
" 그대로 퇴장해주세요... " 외관 '뉴와(@ Norong_00)님의 커미션입니다' 소녀는 보자마자 인형처럼 예쁘다, 는 생각이 들었지만 굉장히 마르고 어려보이는 외양을 가지고 있었다. 작은 체구에 마른 몸, 그리고 창백해 보일 정도로 하얀 피부는 소녀를 도자기 인형처럼 보이게 했다. 무엇보다 표정 변화가 별로 없는 그 얼굴과 조용한 분위기는 소녀를 사람...
나는 죄인이 된 기분으로 고해성사하듯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청희가 처음 말해줬던 그 괴담, 야자가 끝나기 전 나를 부추겼던 김 군, 마지막으로 그 동아리에 나를 가입시키기 위해 선배들이 했던 짓까지. 이렇게 해서 내가 이 동아리에 가입하게 된 과정을 다 밝혔다. 청희에게 말하고 나니 마음이 좀 홀가분해진 것 같기도 하다. “카면 양지원 가는 뭔데.” 청희는...
시각디자인학과×회화과 조합으로 제출했던 일러스트
생각없이 끄적이는 것이니 그냥 모든 생각을 비우고 봐주세요 -쿼터 키보드로 옮긴지 얼마 안돼서 오타 많아요..☆ - 줄거리를 정해놓지 않고 써요. 내용이 산으로 가도 아, 그렇구나 해주세요 ----------- 에스테라 제국. 전국의 천재만 모인다는 슈미라고등학교에 입학생들이 모였다. 이 학교는 귀족과 평민을 평등하게 생각하는 사립학교다. 입학식을 진행하는...
요새 많으면 02 어리면 07까지의 사람들이랑 새벽마다 왁자지껄 라이프 살고있는데ㅋㅋㅋㅋ그들과 어울리니 새삼 내가 그친구들과 공통의 할얘기가 진짜 없다는 걸 느끼며 산다. 그친구들은 옆 반의 애인이 엊저구 생윤이 엊저구같은 얘기하는데 나는 시발 얘들앙 전공은 적성에 맞니..?나 때는 말이다...아 할머니 그만하세요 벌써 삼십년 째라구요!!!같은 쌉소리나 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잘근잘근 씹어 삼키는 꽃물이 웬일인지 쓰게만 느껴졌다. 겨울에 핀 야생화는 다 이런 것일까, 아니면 빛 하나 없이 자라온 꽃이 빛을 마주해 쓰게 변한 것일까, 주위가 고요하며 꽃잎을 씹는 소리까지도 바닥에 낮게 울릴 듯해 꽃의 줄기를 매만지다 바닥에 놓아주었다. 온통 하얗고 회색빛인 겨울에 부드러운 노란빛을 기대하는 것이 무리라고 판단했다. 피어오르는 실망...
할 수만 있다면 엘사는 과거로 돌아가 제발 안나와 어떻게 해볼 생각을 버리라며 미련한 여자의 바짓가랑이를 잡고 싶었다. 내일이면 모레면 하던 만남은 어느새 한 달을 훌쩍 넘겼고, 하루가 아쉽게 안나와 만나면서도 어째 진도는 제자리만 맴돌았다. 아주 푹 우려지고 있는 애매한 관계에 우위는 놀랍게도 안나가 쥐고 있었다. 틈만 나면 앙큼하게 스킨쉽을 하면서도 은...
이렇게 생각해보고 저렇게 생각을 해봐도 결론은 똑같다. 3학년 1학기 나 샤오쟌은 1학년 신입생에게 찍힌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이렇게 꼬박꼬박 우리 반 교실까지 굳이 올라와서 당당하게 마치 원래 자신의 자리였던 것 처럼 내 자리에 앉아있다가 내가 교실에 도착하면 그제서야 일어서서 나를 잠깐 쳐다보고는 자신의 교실로 돌아간다. 이 짓이 반복된지 오늘로 ...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비가 쏟아졌다. 뜨거워진 머리를 식히려고 가만히 서 있었다. 칼끝에 묻은 피가 조금씩 씻겨 내려갔다. 바닥엔 빗물에 섞인 피가 흥건했다. 나는 붉은 물감 같은 그것을 아무 생각 없이 내려다보다가 고개를 쳐들었다. 하늘을 보려고 했는데 빗방울이 자꾸 눈꺼풀을 두드려서 눈을 감고 말았다. 머릿속으로 붉은색이 번져왔다. 죽고 죽이는 전쟁… 태어나면서부터 항상. ...
" 지긋지긋하네. " 이것도 그렇고, 저것도 그렇고. 자신은 본래 약초학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집안에 있으면서 온갖걸 경험하는게 약초학인데, 똑같거나, 혹은 조금 더 얕은 지식을 배워봤자 뭐가 즐겁겠는가. 배우면서 웃었던 날도 조금씩은 있었던 것 같다. - 정정하겠다, 비웃음이었다. - 솔직히 말해서 흥미를 잃었다고 하는 쪽이 맞지 않을까.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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