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녹적] 표정 아카시 세이쥬로는 타인의 애정에 무지한 편이었다. 애초에 부모님의 완전한 사랑도 아닌 그 반의 사랑만 받고 자랐으므로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어머니였던 아카시 시오리는 언제나 그의 앞에서 웃고 있었다. 슬픈 표정은 단 한 번도 지은 적이 없었다. 모호한 선을 그어서 잰 듯한, 저런 낯선 위화감으로 가득한 표정은...
특별히 커플 요소 없습니다만 적은 야시사토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납치,감금 등 민감 할 수 있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기 전 반드시 인지하시고 읽어주세요. ◎ 너무 마음대로 써서 캐붕 요소가 많습니다. ◎ 원작과 다른 상황들이 많습니다. ◎ ‘나만이 없는 거리’ 2차 창작물입니다. 1. 사토루가 사라졌다. 지난날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야나기하라...
대단하다 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한 공연장.수만명의 팬들이 그곳을 꽉 메웠고, 곳곳에서 터져나오는 함성은 귀가 아플정도로 컸다."나는 노래한다. 누구를 위해?"이제 콘서트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었다.마지막 곡이 막 시작되기 전 세실이 의상을 갈아 입고는 무대위에 올라서서 나지막히 읊조렸다."사랑하는 사람을 위해!!!!!!"그러자 팬들은 귀가 아플 만큼 ...
24 도전하듯 쏘아보는 푸른 눈동자는 처음이 아니다. 생생히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이 스팍의 시야에 겹쳐졌고 그는 잠시 순간에 붙들린다. 답을 기대하지 않으면서 묻는 질문은 거만한 확신을 숨기지 않지만 그것이 없다면 전부였을 절박함을 가려버린다. 돌아온 현재에서 스팍은 자신의 대답과 상관없이 이어질 커크의 고백을 예감했고 그것을 막기 위해 입을 열었다. “과...
원소절이 되었다. 새해를 맞이하였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느린 듯 빨리도 흘러간다. 랑야각 곳곳에 오색찬란한 등이 장식되었다. 매장소의 방 가까이에 걸리어있는 붉은 색의 물고기 모양 등은 일부러 린신이 달아놓은 것이리라. 매장소가 옅은 바람에 하늘거리는 등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그 언젠가의 행복하고 따스하였던 기억이 떠오른다. 알록달록한 등을 특히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남편이 생리대를 빨고 말려준다는 이상적인 판타지 생리혈이 몸에서 밀려나온다는 기성작가의 무식함 죽고 싶지 않으면서 죽고 싶은 감정에 대한 막연한 환상 자해 한 번 안 해보고 그저 아름답게만 지껄이는 말들 정신병도 살인도 그저 인물을 돋보이려 넣은 설정일 뿐 무언가를 쓸 때 알지도 않고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주변을 돌아보지 않고 귀를 기울일 생각조차 할 줄...
캔디바를 핥다가 생각난 것이 있다 이 나라 평균 좆 크기가 딱풀만하단 이야기 비리고 역하고 냄새나던 게 고작 그만했던가? 기억도 안 나는 어린 날 빨던 것을 생각하며 천천히 핥아 올리던 하드에 이를 세운다 그때는 이 닿는 것조차 역겨워서 오만상을 지었지 난 그동안 계속 그게 존나 컸다고만 생각했어 시키는 대로 입에 물때마다 헛구역질을 했으니까 눈앞의 것이 ...
답답해요, 어지러워요, 으슬으슬해요, 목이 또 부었어요, 사는 데 숨이 차요, 머리가 지끈거려요, 모르는 새 자꾸 잠이 들어요, 한참을 지껄이다 망가진 인형처럼 고꾸라지는 내 곁에는 이야기를 들어줄 의사 대신 삼키지 못하고 토해낸 알약들만 흩어져있다. 바닥을 뒹구는 알약들의 이름을 하나씩 외워보다 가벼운 감기부터 정신분열증까지 뒤섞여 요동을 치면 나는 그것...
무너진 건물 위의 발걸음이 흔들린다. 혹여나 이 발 아래 이름 모를 쇳조각이, 너의 일부였을까봐. 제대로 딛지 못하고 나아가는 걸음이 향하는 곳은 분명했다. 제노스. 평소처럼 너덜거리는 제자는 평소처럼 바로 대답하지 않는다. 제노스. 재촉하는 듯한 목소리는 덤덤하지도 애처롭게 떨지도 않는다. 느릿하게 옮기던 발 걸음은 두 발작을 남기고 멈춰선지 오래. 조각...
이 포스트는 평소하고 다른 주제지만, 그래도 "덕후의 일기장" 이라는 컨셉과 맞다고 생각하는게, 엄마가 법정스님 팬이다. 엄마가 법정스님이 조언 해주는 방송을 매일 보는데, 그 분에 대한 믿음이 엄청나서 늘 하는 말이 그 분이 벤쿠버에 오면 조언을 받고 싶다는 말이다. 여하튼 그래서 밤에 주로 자연스럽게 나도 법정스님이 하는 말을 듣게 되는데, 그날에 나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