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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재현/김정우/이마크 정재현 후회물 / 세가완삼 좋아해. 영은 그렇게 말한다. 어떠한 고백의 전조도, 눈에 띄는 신호도 없이. 석양에다 대고 그렇게. 재현은 잠시 당황한다. 재현에게 한 건지, 바라보고 있는 노을에게 말하는 건지, 그것도 아니라면 영의 손에 고개를 부비고 있는 고양이에게 한 건지. 대상을 특정화할 수 없다. 곧이어 영이 느리게 말을 덧붙인다...
이 글은 자작 글이며 실제와는 아무 상관없는 망상일 뿐 입니다. 아래 링크 걸어둔 노래와 가사를 듣고 쓴 글입니다.(원위-베로니카의 섬)* 학창 시절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다. 여자애들과 남자애들 모두한테 인기가 많았던 아이. 각 학교에 있는 그런 남자애를 좋아했다. 남자애 이름은 강준 외자 이름이었다. 나는 많이 내성적이라 말을 많이 하지 않았다. 당연히...
파트라슈 주인 퇴근길에 꼭 들리는 곳이 있는데 그곳은 바로 멍!! 이곳임. 동물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내 성격 때문인지 이곳을 향한지도 1년째 되는 것 같음. 대문 밑으로 빼꼼 나오는 발을 쓰다듬는 걸로 만족하는 중임. 주인이 살긴 하는 건지 한 번도 마주친 적이 없어서 만약 뵙게 된다면 그의 폭신한 털을 한 번만 쓰다듬게 해달라고 빌고 싶을 정도임...
(결제선은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Taylor Swift - Shake It Off • 진짜 사랑해X 사망해!!! 김정우 / 김여주 "아 왜 우리 학교 또라이 있잖아" "나재민?" "뭔 나재 아니 그것도 맞긴한데 패디과 또라이 있잖아" "아 김여주 이제 나 진짜 알겠음 정재현?" "그래 정재 아니 정재현 말고!!! 그 김..김..." "김도영!!!!" "아니...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후 음성 사서함으로 연결⋯⋯⋯⋯ * 언젠가 문득 꾸었던 악몽.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았어. 악몽이 아니라 예지몽이었나 봐. 그러니 이번 겨울은 좀 많이 추울 거야. 너에게도 나에게도, 우리의 계절을 버티는 게 오늘은 조금 힘들 거야. 그래도 날 사랑한다면 우리가 다시 만날 오늘, 아무 말 없이 나를 안아 줘. 다른 기억 다 좋지 않...
안녕, 나의 낡은 안드로이드 와 같은 장소, 다른 시간에. 맑은 하늘과 푸른 나무가 있는 곳! 화성 비아트리스 자치구 라우라 시티로 오세요. 자연에서 자란 신선한 채소로 만든 밥상, 우리 아이가 마스크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원, 우리가 꿈꿔온 쾌적한 생활. 모두 라우라 시티에서 가능합니다. 꿈이 이뤄지는 곳, 라우라. 우리의 내일을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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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감각이, 마치 죽어가는 짐승의 시체 같은 기운이 어디서 오는 건지, 제멋대로 사람을 찌르는 그들의 입인 건지, 모두를 죽은 듯이 잠들게 하는 겨울 날씨 때문인 건지 나는 모른다. 애초에 피부를 타고 올라오는 그 감각이 날 집어삼킨다 한들, 난 여전히 모른 채로 알고 싶지 않다. 어렴풋이, 손을 뻗어 헤쳐보면 알지도 모르지만 알아봤자 아프기나 더 할까...
"지민아," "...?" "... 요즘 정국이 뭐하고 돌아댕기냐?" 남준은 자신도 모르게 홱- 소리가 나게 고개를 돌려 그 질문의 당사자인 윤기형을 한 번, 그리고 갑작스러운 질문 공격을 받은 지민을 쳐다보았다. 숙소에 남아있는 멤버들 몇 명이서 이른 저녁을 시켜 먹고, 회사 작업실에 간다며 외출 준비를 마치고 거실을 지나 현관으로 향하던 윤기형의 느닷없는...
서울특별시 ㅇㅇ구에 위치한 샛별고등학교에 재학하는 학생들에겐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 같은 인물이 있다. 지금은 졸업해 사회라는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디딘,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년 전 샛별고등학교에 다니던 사람. 이름이 뭐랬더라... 김지원...? 우리의 사랑은 과연 어디까지 두근두근 II 맂렝 1. "아니ㅋㅋㅋㅋ 그게 가능해?" "아잇 그렇다니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신에게 물었다. 저에게는 무슨 죄가 있나요? 무슨 죄가 있기에 이렇게 아파야 하나요? 베개에서는 소금 냄새가 가실 날이 없고 이제는 심장이 남아있지 않을 정도입니다. 신이시여, 대답해주세요. 제발 대답해주세요. 이 말을 하는 순간에도 눈물을 흘리는 나는 멍청했다. 이를 가엽게 여긴 신이 말했다. 다정하고 포근한, 사람을 이토록 사랑...
술집에 들어가기 전 남준은 자신의 모습이 얼핏 비치는 유리창 앞에 잠시 서서 머뭇거리다가 볼캡을 벗었다. 막 입대할 때만큼은 아니었지만 여전히 짧다. 모두가 짧게 깎은 머리를 하고 있는 군대 안에서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사회로 나와서 보니 세상 사람들은 참 다양한 머리를 하고 있었다. 머리 좀 깎는다고 그 누구도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 않는다는 것쯤이야...
다정이 곧 사랑이고, 걱정과 친절 또한 사랑이라. 너의 '사랑'은 그 한마디로 하여금 세상의 모든 호의를 담아낸다. 길 잃은 미아를 본다면 아무렇지도 않게 오갈 데 없는 손을 이끌며, 이 또한 사랑이라며 웃음짓고 말 만한, 그런 호의. 네 눈에 가득 담길 세상은 호의로 물들어있을까, 싶다. 허나 세상의 그 모든 호의를 사랑이라는 한마디로 축약하기엔 어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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