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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첫 만남 여주가 열심히 음료를 만드는 사이 카페 문이 딸랑 - 울렸다. 진동벨을 가지고 온 손님에게 " 맛있게 드세요~! " 라고 말한 뒤 자연스럽게 문 쪽을 바라보니 어느 한 남자가 멀뚱히 서있다. 여주가 고개를 갸웃하며 보고 있는데, 눈이 마주치자 남자가 걸어오며 말했다. " 안녕하세요. 어제 카페 알바 관련 연락 드린 사람입니다. " 와.. 사진을...
"오셨군요, 코델리아 씨. 비 많이 오는데 오시느라 수고했어요." "안녕하세요, 스미스 씨." 바다 파도가 넘실거리는 듯한 긴 머리칼을 가진 여성이 우산을 접으며 미술관 안으로 들어섰다. 빗물에 최대한 닿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우산을 조금 턴 여성은 자신에게 인사해준 남자에게 살짝 고개를 까딱이곤 가방에서 사원증을 꺼냈다. [Musée d'art] [stag...
프레이즈~ 이것 봐.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하지 않아? 우리만을 위한 바다야! 무덥지근한 날씨. 구름 한 점 없이 푸르러, 제 발 아래 존재하는 인간들의 눈동자에 새파란 푸른 빛만 진득하게 남겨 두고 가는 푸른 하늘과, 살갗을 태우는 햇살. 청량하게 후덥지근한 공기 속, 두 사람만이 존재하는 수영장에는 에메랄드를 녹인 것만 같은 시원한 청량함이 맴돌았다. ...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둘은 어떤 오늘을 살고 있을까. 퇴근하면 동료 선생님과 정국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저녁을 먹으러 가고. 마감하면 손잡고 같은 집으로 가는, 그런 평범하고 보통의 오늘. 왠지 담백하게 서로의 이름으로 저장했을 거 같은 기분. 톡보다 전화를 더 좋아하고. 여름밤에는 더워도 꼭 손잡고 산책하는 걸 좋아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근처 편의점 ...
■ 총괄진 (운영) ■ 조기엔딩 ■ 연공X ■ 갠밴연공 2021 . 2021.02 ▫️수갑과 DAYS [ 수갑커 ] _ 메네스 (menes) . 2021.05 ▫️소원원정대 [ 소원대 ] _ 클델 (크레데레/credere) ▫️종말의 구원 [ 종원커 ] _ 오 호 (磝 頀) (조기엔딩) . 2021.06 ▫️총괄이 꿈을 꿨는데 이 커뮤를 여는 꿈을 꿔서 열...
우영이 똥이라도 씹었니? 표정이 죽상이네. 네 그냥 죽을까 싶어요. 이모는 앞치마에 손 문질러 닦더니 대수롭잖게 안으로 쏙 들어가 마우스 달칵거린다. 정우영은 하던 재떨이질이나 마저 했다. 오늘도 하우스는 도박쟁이들로 득실득실했다. ‘커피 한 잔의 여유^^’ 허름한 문구가 프린팅 된 종이컵에 아침 햇살 따르고 있는데 주방 이모가 불렀다. 어기적 방으로 들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애 엄만데 과부야." 대모가 화장대 앞에 앉아 루주 바른 입술 뻐끔거렸다. 삼천 잃어줬어. 땅부자라던데 복부인 같진 않고. 담보 잡음 되겠더라. 애 입학금은 빼고 불려서 들고 와. 최산은 잠 덜 깬 얼굴을 맨손으로 벅벅 문질렀다. 붕어눈을 하고서 꽁지방 노란 장판에 아빠 다리하고 앉아서 습관처럼 손안에 쥔 화투패 굴린다. 피곤한 목소리가 묻어 나온다. 그...
bgm은 없습니다...(유튜브에서 rain asmr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봄비는 땅 밑에 잠든 새싹을 깨우지만, 가을비는 내려앉은 낙엽들을 다시 땅으로 돌려보내 잠재운다. 가을비가 내리면 내릴수록 공기는 차가워지고, 건조해지면서 끝내 겨울이 찾아올 것이다. 축축하게 내리면서 바싹 마른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니 아이러니하기 그지없다. 비가 아무리 많이 몰...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끝<- 없으면 무조건 새로고침 최준희는 태어난 순간부터 양 어깨에 억울함을 짊어지고 태어났다. 외가에서 어깨 한 번 당당하게 피지 못하는 남자의 딸로 태어난 것도 억울했고, 일평생을 열등감에 똘똘뭉친 엄마의 딸로 태어난 것도 억울했다. 최준희가 할아버지의 관심 한 번 받지 못한 이유는 딱 하나...
모범 순딩 카바네와 양아치 시키 "시키, 우리는 무슨 사이야?" 어엉? 뜬금 없는 질문에 시키의 고개가 번쩍 들렸다. 밥 먹으러 만났으면 얌전히 도시락이나 까먹지 무슨... 반사적으로 머릿속에 떠오른 말이 목 끝까지 차올랐지만, 구태여 입 밖으로 내지는 않았다. 카바네가 평소에 잘 생각하지 않는 부분에서 이렇게 물어온다는건 분명 이유가 있는 거겠지, 싶어서...
✦ 타입 : 자판기 ✦ 닉네임, 입금자명 : 림루, 유지아 ✦ 연락 가능한 연락처 : @Gyoshujin_sama / jiah2001@gmail.com ✦ 주문내용 : 캐릭터 외관과 성격, 관계성은 해당 사진 참고 부탁드려요! 남캐 복장은 보통 로판 제복(금장식이 치렁치렁 달려있지는 않습니다... 어느 정도 지위있는 귀족이 입는 제복이라는 느낌은 나되 기사...
2인 캐 1 외관 / 왼쪽 눈및점, 입가 점 입술 피어싱, 귀 피어싱 흑발흑안 캐2 외관 / 왼쪽 볼 점, 안광없는 흑안,흑발에 핑크 브릿지, 입술 도톰 2가 1을 짝사랑하는 관계입니다 2는 티안내려고하고 1은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자세 의상 오마카세가 될런지요,,, 안된다면 찾아오겠습니다 ^^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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