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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란 [ 과거를 엿보는 이 ] “ 뭐어~ 어떻게든 되겠죵~ ” 외관 가오리나 순한 강아지를 연상케하는 순한 외모가 특징. 눈을 다 뜬건지 감은 건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실눈으로 산다. 짙은 청록색 머리카락을 가진 사람. 5:5 가르마인 앞머리나 옆머리를 내렸다. 중간에 땋은 부분은 알아서들 생각하시길. 머리카락 위에 분홍색 털모자를 썼다. 두개로 갈린 모자...
"어머니가 계속 누나 걱정만 하셔." "그래?" "응. 밥도 잘 안 드시고…. 그래도 누나 만난 건 말 안 했어." "잘했어, 에이토."
몰래 한숨을 내뱉었다. 주변으로 시선을 돌리자 카메라의 빨간 점들이 사납게 저를 주시하고 있었다. 카메라 찾는 것은 잘하지만 카메라를 외면해야 한다는 건 모든 세계관에서 처음 겪는 일이었다. 몸에 밴 습관은 쉽사리 떨치기 어렵게만 느껴졌으며 나는 그저 배세진이 그리웠다. “컷!” 아, 또 눈 마주쳤다. 배우는 처음이지? 류건우 X 배세진 “건우 씨....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 여기에 사람이 살긴 하는지 마을이 언제부터 있었던 건지 그 누구도 아는 이 하나 없는 이곳은 입구에 덩그러니 서 있는 돌을 통해서만 어렴풋이 마을의 존재를 예상해 볼 수 있을 뿐이다. ‘태양態樣마을 당신을 환영합니다‘ 돌에는 이방인을 향한 따듯한 환영의 말이 적혀 있었다. 파란 용달차가 그 돌 옆을 지나쳐 마을로 들어선다. 용달차 ...
<커플별 자세> 1. 시원 ♡ 지영 A. 걸을 때: 보통 나란히 걸어갈 때가 많음. 가끔 손도 잡는 편. 당연히 지영이 안전하고 (지영은 모르지만) 다른 사람이랑 안 닿는 쪽에 걷게 함. B. 카페에서: 보통 나란히 앉는 편. 손도 마주잡기도 하고. 꽁냥꽁냥. 룸카페 선호. C. 편한 자세: (1) 소파에 나란히 앉음 (2) 지영이 시원의 다리 ...
유독 지친 하루 끝. 네가 생각나는 밤. 아무도 없는 길 거리를 걷다 우뚝 멈추어 선다. 허공을 응시하다 내리는 별들을 본다. 두 손을 합장하듯 모았다. 그냥 보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한 번이라도. 벌써 9년이 흘렀는데 가끔 이렇게 현실에 치일 때 유독 더 그가 떠오른다.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가도 불쑥 네가 고개를 든다. 회식 때 마셨던 술기운 때문인가...
※ 모든 글은 반드시 번호 순서대로 읽고 와주세요 ※ 11/22 익명의 타 사이트에 기재한 적 있으며 의견 공유 환영 ※ 관점에 따라 같은 주제, 사건이라도 다양한 고찰이 나올 수 있음 ※ 게시글 외부이동 X , 링크로만 첨부 가능 ※ 완결 스포 주의 스핀 오프 '바지 케이스케로부터의 편지'에서 나오는 도쿄만지회 前 1번대 부대장 사토 류세이의 모티브에 대...
연우아름 만약 사귀게 된다고 해도 다들 사귀는지 모를 것 같다. 사귀기 전에는 자각없이 스킨십 자주 했을텐데 사귀고 나니까 괜히 자연스럽게 스킨십하기 어려워진 18살 지연우군... 오히려 사귄 후로는 아름이가 리드할듯... 왜냐하면 우리 아름언니는 싸움도잘하고똑똑하고쿨한 상여자라서... "지연우." "엉? 왜..." 흠칫. 부르니까 고개 돌리는 연우 보고는...
뭐? 저, 저 목소리 좀 보라지. 내가 이상한 얘길 하는 건 하루이틀 일도 아닌데 정말 새삼스러운 반응이다. 아니, 이상한 얘기였던가? 당연한 말을 하지 않았나. 괜히 팔을 걷었다. 그래봤자 소매는 다시 흘러내린다. 오지 마세요. 말이 엷었다. 왜 소리를 쥐어짜내고 있는 거지? 왜 나는 네 얼굴을 마주할 수도 없는 거지? 괜히 맞잡아본 손이 차가웠다. 내 ...
이름:아카누마 리오나(明沼 りおな) 나이:23살 키:157 몸무게:50 생일:2월 20일 성격:둔감하고 경계심이 심하나 친해지면 금방 말랑해지는 성격 남의 말을 잘 안들음(안 친한 경우) 가끔 안경을 쓰곤 한다 좋아하는 것:귀여운 것, 친절하게 대해주는 사람, 녹차같은 차 종류와 디저트 싫어하는 것:커피, 쓴 것, 배신, 어색한 상황 듦캐와의 관계:일방적인...
- 이 시리즈는 수위가 포함된 BL물 입니다.- - 이번 화에는 수위가 포함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안녕하세요. cofflower입니다." . 지훈은 문이 열리는 소리에 카페로 들어오는 승철과 승철의 매니저에게 인사를 했다. 그러고는 어디선가 본 듯하게 얼굴과 기럭지가 낯설지가 않다는 생각이 스쳐 간 지훈이지만 기분 탓이겠거니 무시하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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