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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꾸준히 언더월드를 드나들었다. 파악을 위한 조사이기도 했고, 다짐을 되새기는 결심이기도 했다. "왜 그렇게 열심인지 모르겠어." 요즘들어 하루는 아티팩터와 자주 마주쳤다. 둘다 동화나라를 마땅치 않게 여기긴 하지만, 당장 배신할 생각도, 이유도 없다는 것 정도가 공통점이라서 그런 것일지도 몰랐다. 또는, 엘림스가 그나마 말이 통하는 상대로 여겨지기 ...
" 가만히 있어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직접 나서는 수밖에 없어! " 바리엠 푸론 (Varriem Phuron) 처음보는 사람이라도 누구에게든 스스럼없이 친근하게 대한다.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 나서는 행동파. 당당하고 꽤나 솔직한 성격. 학년, 반 : 2학년 D반 23번 생일 : 5월 5일(황소자리) 나이 : 17 신장 : 168cm 잘 쓰는 손 : 오른...
* 트위터 @ am ala am에 올린 썰(htt ://twitter.com/ am ala am/ tatu /1385105417873747973? =20) 이어쓰기 * 에슾마들 "당신같이 바보같고 무모한데다 앞뒤 안가리는 쿠키는 처음 봤습니다 마들렌. 어떻게 다리가 그렇게 정확히 두 동강이 나서 옵니까? 탐사 나가기 전에 당신이 말했었죠. [다치지 않고 돌...
- 시나리오카드는 아루카(@Ra_sp_berry__)님 지원입니다! 감사합니다 ㅇvㅇ) 지금... 말한 건가? 어쩐지 배가 고파 만들어버린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를 한 입 먹으려는 순간...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온다. 어라, 지금 오므라이스가 말한 거야? ─ 원한다면 NPC(GMPC)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시나리오의 전체 공지사항은 링크를 참조해주세...
나는 이따금씩 계절이 바뀌면, 사람들이 다시금 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저 예고 없이 마른 땅과 가지에서 새로운 것들이 자라나 세상의 빈 곳을 가득 채워 나가는, 또는 창가 언저리에 닿던 미약한 빛이 스테인드글라스 너머로 집을 환하게 산란된 빛으로 물들이는 그 순간들로부터 빚어낸 한 가지 의문에 불과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유태양이 갔다. 그냥 학교에 갔다, 슈퍼에 갔다 이 말이 아니라. 정말로 이 세상에서 가버렸다. 강찬희는 장례식장 빈소 옆에 말없이 앉아있었다. 아이고, 아이고. 태양아 어떻게 네가 이 좋을 때에. 아이고 우리 태양이 어떡해. 태양의 어머니가 실신 직전까지 우는 동안, 찬희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침묵하는 것 밖에 없었다.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오열하...
엘소드 배드엔딩난 엘리오스의 먼 미래 if 아포칼립스 요소 환생 소재 주의. 짤막한 조각글(진도가 안나가요;ㅁ;) ■■■■, 살아. 부탁이야, 너만큼은 죽지마. 눈을 처음 떴을때부터 꿨던 꿈이 있었다. 누군가의 어깨를 붙잡고 가슴이 찢어지는 기분으로 이야기하는 꿈. 꿈의 자신은 고개를 숙이고 있어 누군가의 얼굴을 없다. 시야는 눈물로 흐려졌기에, 그 상황에...
“내 시간은 널 기준으로 움직여. 내가 달이든 태양이든 중요하지 않아, 난 이미 네 주위를 돌고 있는걸, 내 사랑하는 동생.” 그리안 이드롬 Grian Éadrom, 푸르고 창백한 전체적인 분위기는 낮보다는 밤에, 빛보다는 그림자에 어울렸으나 그의 이름은 태양과 빛을 감히 담아내었다. 오히려 태양의 금빛 광명은 그 자신보다 동생에게 잘 어울렸으니, 그는 태...
For Our ENthroners : 개벽하는 이데아 북극에 펼쳐진 7월의 백야 베르트 마르멜 (유니콘의 뿔 수장 / 진패, 조기엔딩) 전신 개인 로그 초등부 고등부 성인 방학로그 펜설정 거슬려 로그뺨 크로노스 (비비) 엔딩 1분 전 로그 아직도 못 잊었어요 아실리 어떻게 평생 친구하자고 해놓고 반진 수장으로 만나 이건 반칙이야 베툴라 나이도 키도 학부도 ...
“하연우, 벌 받는 주제에 지금 내 손님과 노닥거리는 거야?” “죄송합니다, 아가씨. 잘못했습니다.” 연우는 변명 없이 바로 고개를 숙였다. 타이밍이 나빴다고 여기지도 않았다. 이유야 어찌 되었건 벌을 서는 자리를 이탈한 것도, 겉보기에 수다처럼 보이는 대화로 정해진 규율을 어긴 것도 자신이었기에, 당연한 질책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그는 다른 누구도 ...
위무선이 죽었다. 강만음과 남망기 둘다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둘은 눈 앞에서 죽은 위무선을 봤다. 그 뒤로 강만음은 운몽 강씨의 종주로 살았고, 남망기는 어떤 선문세가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서 요귀마괴를 퇴치하고 다녔다. 그리고 내일은 운몽 강씨에서 청담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 강만음은 평소와 같이 밤새 일을 했다. 내일 올 많은 선문 세가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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