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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분위기 참고용 BGM ♪ 영혼의 안식처 ♪ ♬ 던전앤파이터 OST ♬ “ ... Dies irae. ” 외관 (상체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 포스터를 참고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음산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아이. 허리를 넘어간 길이의 검은색 머리칼은 가볍게 곱슬거린다. 푸른색의 눈동자를 지닌 눈은 항상 반쯤 감고 다녀 잘 느끼지 못하지만, 생각보다 큰 편이...
놀랍게도 그에게 사랑을 느끼지 못했던 나는 내심 그게 맘에 들지 않았나 보다. 그날따라 맥주가 마시고 싶었다. 술이 약한 나는 맥주 반 캔으로 취기가 올라왔다. 오랜만에 그에게 연락했다. 그와 중고등학교 때 사진을 주고받으며 서로 귀엽다며 각자의 추억을 회상했다. 그러다 문득 이젠 날 안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그의 대답은 귀엽다, 아니다, 이성으로 보인다고...
어둠의 마법이라. 에드윈은 깃펜을 내려놓은 채로 생각에 잠겼다. 그는 그것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었다. 그가 태어나기 전에 뭔가 전쟁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흘려 들은 적이 있었으나, 역사는 영 관심이 없는 터라 - 옛날 이야기는 지루했다. 그는 앞으로 다가올 이야기 쪽에 훨씬 흥미가 있었다 -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았다. 어둠의 마법이 뭔지조차 가물가물한...
“요즘 외박이 잦구나.” 저녁 식사 도중 여상하게 흘러나온 어머니의 음성에, 샤오쟌은 젓가락질을 멈췄다. 입안에 든 음식을 천천히 씹어 삼킨 후 물을 한 모금 마셨다. “네.” 리오는 그러고는 말없이 식사를 이어가는 아들의 얼굴을 가만히 응시했다. “더 할 말은 없니?” “앞으로는, 기사님께 미리 말씀드릴게요.” 외박하지 않겠다는 소리는 없는 아들의 얼굴을...
나는 함께 일하던 기자들을 좋아했다. 그들은 영민하고 합리적이었으며 상황에 대한 판단이 빨랐다. 직업적으로도 대다수는 뛰어났다. 나는 가끔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기사의 본질과 문제점을 그들은 빠르게 파악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과 일할 수 있다면 언론 일을 계속 하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사실을 이중삼중으로 확인하고 그것을 토대로 기사를 쓰는 업무는 ...
별을 보는 것은 좋아한다. 조금 더 좋아하는 것은, 높은 곳에서 보는 것. 집에서는 종종 지붕에 올라 별을 보곤 했었다. 그건 지붕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랬었던 것이었지만. 아버지가 별에 얽힌 이야기들을 이야기해주고, 이름을 가르쳐주고, 그것들에 대한 책을 찾아 읽어 본 후로는 별을 보는 것 자체를 좋아하게 되었다. 그래서 호그와트에 오고 난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세번째 찬스에서 쿠로사와는 천천히 아다치에게 다가가면서, '그 남편이 될 사람'과 아다치가 만나는 일은 없도록 무척 신경을 썼다. 두 사람이 혹시라도 운명이라면, 그래서 만나기만 하면 서로를 알아보게 되는 거라면 아예 만나지 않게 하면 된다고 쿠로사와는 생각했다. 하지만 너무 그 녀석만 경계한 걸까? 이번에 문제가 된 건 생각지도 못한 아다치 아버지의 중병...
여름의 온도를 온전히 받아낸 모래 바닥은 열심히 열을 뿜고 있었다. 모두가 떠나버린 오후에 도운은 혼자 고개를 숙여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상아색 모래를 보고 있다. 직선으로 내리쬐는 햇빛이 만들어낸 땀이 이마에 맺혀 간간이 아래로 떨어지고 있었다. 부모님이 늦게 오시는 날에는 넓은 운동장 한가운데에 앉아 있는 것 말곤 할 일이 없었다. 재미없어. 땅바닥...
자세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한 달 전 쯤 아셰님과 어떤 택른에 관한 대화를 하면서 뭔가 미연시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이상한 추진력이 있는 나는 게임을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라고 쓴 지 몇 분 만에 그 원인제공 트윗을 찾았다. 씹탑방(와장승방)에 들어간 영택이 어쩌고... 에 관한 트윗이었다. 선택해야하는 게 게임 같다고 생각한 나는 회사에...
*달라진 부분은 이렇게 표시했습니다. 해당 부분만 읽어주셔도 무관합니다 «공개란» 🎵 https://youtu.be/Wdi83bDYvHI [달을 가려버린 태양] (*선관 지원입니다.) “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는 거 아니겠어? ” [외관] 옅은 딸기 우유색 머리카락은 솜사탕같이 몽실몽실했고, 바람이 불 때면 결 좋게 부드러이 휘날렸습니다. 꽤 관리를 받은 듯...
«공개란» [명계의 파수꾼] “ 지옥을 본 적 있나 ” [외관] 4학년에 들어서면서 생머리였던 것에 펌을 넣어 꽤 곡선을 그리는 모양이 되었다. 항상 짧았던 머리의 기장은 목덜미를 덮을 수 있을 정도로 길러졌다. 검은색의 머리카락과 흰색의 브릿지는 여전하다. 날카롭게 올라간 고양이상의 눈도, 어디든 칭찬할 구석이 없는 단조롭고도 무뚝뚝한 얼굴은 꾸준히 지켜...
❝ 우리 친구, 나랑 같이 놀지 않을래? [ 이름 ] 정로아 (露雅) " 이슬 로, 맑을 아! 맑은 이슬이란 뜻이야. 난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어! " [ 학년나이 ] 2학년 / 18살 [성별] XX [키/몸무게] 163/47 [성격] [ 밝은, 쾌활한, 사교적인 ] " 새로운 친구! 그래, 우리 친구는 이름이 뭐야? "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금방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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