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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걸로 충분해? / 마법이 없는 세계관, K-대학생 패치 / 차르륵 차르륵, 하는 소리가 테이블 위를 뜨겁게 달구었다. 테이블에 둘러앉은 사람들의 신나는 기분을 대변하듯 웃음소리와 기대에 찬 숨소리가 실내의 공간을 가득 채웠다. 컵을 들고 있던 한 사람이 컵 안에서 정신없이 구르던 숟가락 하나를 꺼내 자기 품속에 감춘 뒤, 옆의 사람에게 컵을 넘기곤 제 ...
5화 삽화 한장 연몌님의 글 - https://mdzs-side-by-side.postype.com/post/9481841
언제부터 같이 다녔는지는 둘 다 기억 못 함 그냥 민우의 나이가 더 많으니 민우가 선호를 데리고 다녔다 짐작할 뿐이고 기억이 시작되는 기점부터 민우 옆에는 선호가, 선호 옆에는 민우가 있었으니 첫 만남이 어떻든 신경 안 씀 부모 없는 고딩들이 무슨 돈이 있을까 애들 삥 뜯은 걸로 폐 카센터 같은데 앉아서 햄버거 세트 나눠먹고 겸사 시간도 때울 겸, 못 살 ...
- 내 생각에는. 심등이 입을 열었다. 그 관계는 별로 좋지 못하다고 생각해. 너와 예영효의 관계 말이야. 신문에 집중하던 금영은 고개를 돌려 심등을 바라보았다. 그래서? 더 말해보라는 표정의 금영을 보며 심등은 한숨을 푹 쉬었다. 대놓고 말해도 돼? 엄청나게 부적절해, 너네 관계. 삼합회 보스와 홍콩 경찰 간부라니, 지금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금영은...
07. w. Prill “해리, 너 얼마 전까지만 해도 녹턴 앨리에 자주 가더니 요즘은 좀 뜸하다? 보진 씨네 가게에서 일하는 멋쟁이랑은 이젠 더 같이 안 노는 거야?” “아, 엘렌 씨. 그게요,” 이 시간대면 항상 같이 일하는 아일롭스 부엉이 가게의 주인인 엘렌 아일롭스 씨의 질문에 한참 부엉이 먹이를 정리하는 데 집중하던 해리가 뒤를 돌아보며 대답했다....
*짧게 끄적였던 썰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190502 미니팬미팅때의 범규 모습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깜박.깜박. 자기 전에 켜놓았던 무드등이 자꾸만 눈에 잔상을 남겼다. 연준은 결국 눈을 뜨고 무드등 스위치를 껐다. 잠옷의 축축한 목깃이 연준의 목을 스쳤다. 5월이 시작되고 벌써 2주. 그 새 더워졌나. 연준은 잠옷 셔츠를 벗어 던졌다. 달갑지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000년 7월 "이게 다 뭐죠?" 창고 안을 가득 채운 약병들을 보고 경악한 해리가 놀란 목소리로 물었다. 중형 교실만한 크기의 창고를 한 톨만큼의 과장 없이 빼곡히 채운 약병은 어림잡아도 수천 병은 되는 것 같았다. 약병들은 전부 열을 맞춰 정렬하기까지 한 탓에 다소 강박적으로 보이기도 했다. 맥고나걸은 해리의 질문에 작은 한숨을 뱉더니 안경을 치켜올렸...
카이린 헤이워드가 어느 날인가 그런 말을 했다. “누구나 편하게 살고 싶어 하지 않아?” 나는 웬만한 문장을 듣는 즉시 알아차리고 그날 이해하지 못한 말도 몇 번 곱씹다 보면 반드시 깨닫는다고 자만했는데, 그 애의 그 말은 하룻밤을 곱씹도록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야말로 불가해(不可解). 그날 그리핀도르 기숙사 침대에 몸을 묻고 새벽까지 잠들지 못하고 나서...
내맘대로 여우신 설정. 여우신 아츠무x인간 키타 토독 톡 톡 리듬감 있는 물 소리가 창문을 두들긴다. 귀를 시원하게 하는 빗소리가 이내 하늘을 덮었다. 키타는 미닫이문을 열어 마당을 바라보았다. 초록 이파리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빗줄기에 더위가 좀 가시는 기분이 들었다. 무릎을 세워 자리에서 일어나 미지근한 물 한 모금을 삼켰다. 손가락으로 약 봉...
"가자. 매점 털러." "우리 둘 다 아까 밥도 제대로 못 먹었자네,오늘 매점 우리가 다 털어버리자""그래ㅎㅎ 그러자."-- "솔아 이것도 먹어.""응. 윤담아 네 것도 골라""알았어야. 이것도 먹어라. 요것도 마시고""응... 근데.. 윤담아" "응?""이건... 너무 많지 않아?"이것도. 이것도.하나하나 한솔에게 먹을 걸 건네던 윤담이가 산더미처럼 쌓인...
쿠키들의 성지, 케이크타워. 하지만 페스츄리맛 쿠키가 보고 온 케이크타워는 결코 성지라 부를 수 없는 장소였다. 수많은 케이크 괴물들이 우글거리고, 신을 모독하는 이들이 자리잡고 있는 장소…. 그러나 동시에, 그들이 선명하게 살아 숨쉬고, 또 다채로운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장소. 페스츄리맛 쿠키는 자신이 엿본 어떤 과거의 편린과, 벨벳케이크맛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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