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편지를 보내줘서 고마워. 방학 중에는 못 받을거라 생각했는데 말이야... 물론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뭐, 내가 어찌 지낼지 뻔하다면 뻔하지. 네가 무슨 생각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공부를 하며 지내고 있어. 왜인지 모르게 양이 더 많아진 것 같지만... 그래도 가주자리를 위해서니까. 그러는 제나는 뭘 하며 지내고 있어? 네 안부에 대한 내용은 적혀있지 ...
입력을 모두 받고, 뒤에서부터 탐색하는 식으로 진행했다. 전체 코드 1을 탐색해가며 코드를 작성한 결과, 같은 부분에서 계속 맴도는 문제가 발생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체크했다는 뜻으로 값을 2로 바꿔주었다. arr[MAX + a] == arr[0 + a] 로 값이 이상하게 들어가서, 범위 설정을 해줬다.
windows os에서 mac os로 바뀌면서 C나 C++을 사용할 때 visual studio가 아닌 xcode를 사용하게 되었다. Xcode로 코딩 공부를 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은 freopen 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문제가 뭔지 몰랐는데, 오늘 해결했다. 도움받은 자료 Product > Schema > Edit Schema 를 클릭...
* 기존의 셜존 멀쩡히 사귀고 있는데 옆에서 마레도 꽁냥거리다 사귀게 되었다는 이야기 'Eyes on you'의 외전입니다. * 셜존마레 레스트레이드의 완치 기념으로 함께 저녁이나 해야겠다는 이야기를 제일 먼저 꺼낸 건 존이었다. 셜록은 뭐하러 그런 쓸데없는 짓을 하냐는 표정을 지었지만 굳이 말로 옮기진 않았다. 그랬다간 존의 입에서 자네는 도대체가 사람 ...
감사합니다.
The sides of a triangle -lancer sides- 칠이 벗겨진 콘크리트 건물들 사이로 샛길이 길게 뻗어있었다. 사람 두 명 정도가 간신히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폭좁은 골목이었다. 그 골목길 위를 한 남자가 숨이 벅차도록 달리고 있었다. 턱 끝까지 차오른 숨을 들이키자 목 안이 칼칼하게 아려왔다. 남자는 입 안 가득 번진 쇠 비린내를 거...
애정 존속의 조건. C - 애정 유무의 논쟁. 외전 (B side) by. Taine ♬ When We Were Young - Adele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칠 때마다 칼날에 스치는 것 마냥 아리다. 왜 그런 마음에도 없는 말을 뱉어내고 자리를 떠났는지 모를 일이다. 떠난 게 아니다. 정확히는 그에게서 도망쳤다. 아직도 떨림이 가시질 않는다. 내 발목에 닿았던 시선과 이내 나를 꿰뚫는 그 눈빛이 무서웠다. 또 다시 버려질 것이 두려웠다. 「…베가, 이건….」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 사이로...
“후루야 씨. 나, 잠들고 싶지 않아.” 퀭한 눈가, 이미 인간의 권장용량을 넘어설 만큼 마셨음을 증명하는 널부러진 빈 커피잔들, 신이치는 잠을 자지 못해 덜덜 떨리는 손을 뻗어 후루야의 옷깃을 부여잡았다. 그가 잠들지 못한 지 3일 째 되는 밤이었다. “신이치, 정말 이러다 몸에 문제 생겨. 이만 자자, 응?” “싫어요!! 자면... 지금 잠들어 버리면....
내 골든아워는 밤 10시부터 12시 사이인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더 일찍 글을 쓸 수 있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