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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저번 100일 내기의 일기는 나의 게으름으로 99개의 포스트로 끝을 맺었는데, 이번에는 나의 게으름이 아닌 외부적인 이유로 포스트의 갯수를 100개까지 채우지 못한다는게 아쉽다. 하나뿐인 친구가 생일 선물로 밥을 사준다고 해서 나갔다. 저번에 먹었다가 맛있었던 기억이 있는 닭갈비를 먹었는데 또 맛있게 먹었다. 어차피 항상 맛있는걸 먹고 마지막엔 만화카페를 ...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제미니형, 형은 왜 늘 웃고 있는 거야?" 드래곤이 물었다. 모두 한 번쯤은 웃음을 던지고 무표정을 짓기 마련인데 광대인 그는 달랐다. 그래서 물었다. 이유가 있을 테니. "재밌어서." "재미?" "응, 재밌어 보여서. 제안한 혁명이 잘 되고 있으니까." 재밌고 좋잖아? 어떻게...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레볼루션 하트 세계관 타임라인이 나오기 전의 쓴 글입니다.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잃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 녹색의 눈이 동그랗게 뜨며 말하였다. 붉어진 눈가와는 모순되게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도 그들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으...
2022/05/22: 미스터리 수사반 미수반이라던가 초세여라던가 이런 상황극 그릴 때 항상 현실고증 하는 편.. ex) 키순서 션>각>션=룡>랃>뜰 .....하 2022/05/22: 미스터리 수사반 박잠뜰은 스스로의 질문에 대답할 만큼 성숙한 사람이었으나,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주변의 방해와 왜곡이 가득한 경찰서에서 살아남는다는 ...
바람이 적당히 찼고, 햇살도 적당히 따스했다. 나는 최대한 꾸며 입고 집을 나섰다. 대중 교통을 몇 번이나 환승하는 피로감보다 오래간만에 너를 만나러 간다는 설렘이 더 컸다. 흔들리는 나뭇가지 사이마다 네가 나에게 인사를 건네는 듯 했다. 그래, 내가 가고있어. 나는 조용히 중얼거렸다. 마침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나는 숨을 깊게 들이켰다. 이질적인 공기가 ...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레볼루션 하트 세계관 타임라인이 나오기 전의 쓴 글입니다. "저는 게임을 포기하겠습니다." 흐트러진 새하얀 눈을 가진 이가 고개를 들어 올리며 말하였다. 뒤틀린 미소가 얼굴을 가득 채우고, 피로 물든 손이 쥐고 있던 단검은 바닥에 떨어져 소리를 내었다. 그는 떨리는 두 손으로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시나브로 팀입니다. 벌써 추가 모집 시즌이 다가왔어요~ 원래는 여름 방학 시즌에 딱 맞춰서 여는 게 목표였는데... 팀장의 게으름과 그 외 여러 가지 이유로 조금 늦어지고 말았네요. 시나브로 3차 모집 잘 부탁드리고, 이번에도 부디 재능 많은 원석들을 많이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방송 중 언급된 모브A를 짝사랑하는 민수하 썰이 기반이 됩니다. +캐릭터의 해석이 다를 경우 이런 해석도 있구나 하는 넓은 아량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는 니지산지의 2차 창작 가이드라인과 이용에 대해 숙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챙그랑!] 민수하는 인상을 찌푸렸다. 예상했던 것보다 큰 소리가 난 탓이었다. 이렇게까지 크게 소리를 낼 생각은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머리로는 안다. 하지만 하루 종일 회사에서 일하고, 퇴근한 후부터는 전쟁이다. 대략 6시부터 밤 10시, 늦는다면 12시까지의 5-6시간은 어찌 보면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다. 만약 출퇴근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시간은 더 줄어들게 된다. 자취를 하는 사람이라면 청소와 빨래, 집안일까지 할 생각에 눈앞이 캄캄해 진...
키쿄우는 눈을 감은 채 은은히 느껴지는 안개의 필살염을 온몸을 느꼈다. 토리카부토가 수라개갑을 한 이상 본고레에게 승산은 없다. 유니님의 자기희생을 막기 위해 밑의 부하들을 이용해서 민간인들을 전부 이 근처에 보이지 않게 하길 잘했다. 미리 들여온 300명의 병력이 도움이 될 줄이야. 하지만 숨어있던 감마의 부하는 잡아내지 못했던 것인가? 뭐, 환술에 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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