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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감기는 감기가 아니라 폐렴이었습니다. 2. 폐렴은 다 나았습니다. 3. 인생 참 드라마틱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손에 안 잡혀." 대기록원의 식당. 내 앞에는 돈가스. 맛있었다. 잘 튀겨졌더라. 내가 지금 뭐라고 하는 거냐. 글이 손에 안 잡히니 삶에 의욕이 없다. "그거 때문에 일을 그따위로 해??" 내 앞에 앉은 사람은 당연히 유리. 지난주부터 이름으로 부르기로 했다. "말이 너무 험하다. 그따위로 하다니." "항상 멍하고, 마법도 한 박자 늦게 날아오고,...
공감과 댓글은 힘이 된답니다 ♡ Dark Dionysos : Apple Mint-6- * Dionysos - 디오니소스 & 바쿠스 * ( 술의 신 , 쾌락,기쁨,광란,황홀경 의 신 ) 황홀경 - 눈이 부실 정도로 찬란하거나 화려한 광경. 마약처럼 한번 맛들이면 도저히 끊을 수 없는 * Adonis - 아도니스 * ( 두번 태어난자 ) * Apple ...
*5차 랜서랑 아처의 창궁적 모먼트가 쪼오금 있습니다 *5장 아직 안 들어가서 아르주나의 말투를 2차창작에서만 봤습니다 미숙한 점... 양해.... 감사합니다.. 서번트라는 존재는 먹지도, 쉬지도, 자지 않아도 되는 존재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분명 먹는 것을 즐기는 서번트가 많다. 누구는 수육된 몸으로 즐길 것을 모두 즐기고 싶어서라는 이유를 대고, 누구...
뉴욕의 레스토랑에서 가족들을 만나기로 하고, 런던에서 뉴욕으로 도착한 화창한 6월의 어느 날 옆에는 누가 봐도 아름답고 완벽한 집안에 학벌을 가진, 착하고 성실하며 조용한 오데트의 팔짱을 끼고 센트럴 파크를 지나치던 중, 로리를 만났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로리를 봤다. 하얀 꽃무니 원피스에 핑크색 가디건을 걸치고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다른 한 손에...
전부 지웠을 마음일 텐데 어째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 걸까. 결국 나는 아무도 지우지도 내 마음을 죽이지도 못했다. 그 사람이 떠나고 바늘로 찔리는 것 같은 고통이 사라지지 않아서 전부 잊고자 했는데 결국 나는 그 사람을 전부 잊지 못한 상태로 다른 누군가를,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다. 그래도 괜찮을까? 그 사람에게 다 주었다고 생각한 마음이었는데, 기...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018년 5월 <THE CHOSEN ONE> 행사에서 발간했던 루크와 아나킨 이야기 입니다. (논커플링) <제다이의 귀환> 마지막 장면에서 루크는 아나킨 포스영을 어떻게 알아보았을까 망상하다가 만든 책이네요. 본 책은 <새로운 희망> 시점 이후로 포스 수련을 시작한 루크의 꿈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총 42p / 온라...
웹에서 스포일러가 보일 것 같아서 일단 아무말이나 붙여봅니다 이거 얼마만큼 더 써야하나요 감 진짜 안 잡히네요 한 이정도 쓰면 되겠죠 본편 이후 시점. 류우키 본편 감상을 전부 끝내신 분들만 봐주세요! 렌이랑 신지의 이야기. 사실상 렌 시점입니다. 짧지만 괜찮으시다면 읽어주세요 ▼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본편 마지막 싸움 후 렌이 살아있다는 설정. 그곳에서...
성현제랑 계약 연애하는 송태원 “그럼 나를 이용하게.” 송태원이 요즘 근무 외에도 신경 쓸 일이 늘었다는 걸 알아챈 건 성현제가 송태원에게 신경을 쏟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공과 사는 구분해서 지내야 한다는 철저한 원칙을 가진 송태원이었지만, 사적인 일이 점점 무게감을 더해오니 쌓여가는 피로가 무거워지고 있었다. 그런 송태원이, 힘들다는 말조차 입에 잘 담지...
*cp 표기는 편의상이며 공수구분 하지 않습니다. *2천자 내외의 단문입니다. 고된 하루의 끝. 그리고 또 시작되는 고된 하루. 한 지수는 그 사이에 서 있었다. 세 시간 째 진전이 없었던 팀플 회의를 지수가 겨우 우겨서 마무리 짓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망할 무임승차. 애초에 제대로 하지도 않을 거면서, 지수가 의견만 내면 이건 이래서 안 되지 않을까?...
1 페본성 담당부서의 처리팀이 하는 일이란 이름 그대로였다. 폐기가 결정된 혼마루를 제대로 폐쇄하고, 그곳에 남아있는 남사들을 인계하고, 사니와가 남아있다면 그 역시 퇴임이든 부서 이동이든간에 적절한 절차를 거칠 수 있도록 돕는, 폐본성의 뒷처리에 관한 모든 일. 폐쇄 사유는 가장 잦은 몇을 제외하고서는 대부분 일관되는 일이 없었다. 사니와의 퇴임부터 시작...
파이널판타지14 팬픽션 현대 AU Ysayle Dangoulain Estinien Wyrmblood Aymeric de Borel Lucia goe Junius * 창천 스포일러 주의 * 성별에 상관없이 쓸 수 있는 인칭 대명사 '그'를 씁니다(등장인물이 직접 '그녀'라고 지칭하는 부분 제외). * 창가에서 조용히 나부끼는 흰 커튼, 열린 창으로 비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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