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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의 뇌가 어떻게 매일의 경험을 기억하는지에 대한 의문은 수십 년 동안 인지 심리학자와 신경과학자들에게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우리가 어떻게 정보를 입력하고 나중에 다시 불러내는지를 설명하려고 시도하는 다양한 이론들을 통해 기억 부호화에 대한 흥미로운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이론들에 따르면, 어떤 일이 일어날 때 그 시점의 우리의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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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악몽을 꿨다.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속죄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가진 가장 큰 재능이라면 재능이고, 죄라면 죄인 그 길에서 떠나와 한참을 멀리 와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다.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이 있다고, 둘은 서로 공존하는 관계라고 했다. 어둠이 짙게 깔린 곳에도 빛이 있을 수 있을까? 빛을 찾아 어둠에서 뛰쳐나왔는데, 다시 총을 든...
김 싸먹는 이야기 노식의 사무실이다. 요번에도 왜인지 조조, 원소, 공손찬, 유비가 노식네 사무실에서 몰려있었다. 노식 : 내 사무실은 무슨 소위 말하는 핫플레이스니? 왜 다들 여기로 몰려와? 유비 : 그냥 여기가 좀 더 집중이 되요. 공손찬 : 그러게요. 원소 : 그래서 별로세요? 조조 : .......... 훼방놔서 죄송합니다. 저는 원본초가 갑자기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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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그만하자며." 그만하자 그런 건 형이면서. 벽에 머리를 처박고 정신을 반쯤 놓은 듯 보이는 김우석에 구정모가 한숨을 내쉬었다. 심지어 이 관계를 그만두게 된 것도 김우석에 의한 것이었고. 구정모는 이마를 짚으며 이해를 못하겠다는 듯 말하면서도 자연스럽게 김우석을 등에 업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오지게 가볍네 진짜. 헤어질 때보다 더 마른 거 같은 그의...
"어, 제이케이. 왜 이번에도 너의 짐에서 이 형님이 선물했던 백팩은 찾아볼 수가 없는 거지?" 한달 반에 가까운 긴 일정 탓에 부피가 한없이 늘어난 캐리어를 질질 끌며 거실로 나가자, 알제이 인형을 끌어안고 소파에서 뒹굴대던 석진 형이 나를 위 아래로 훑어보며 말했다. 분명 지난번엔 다음 투어 때 가져가겠다고 했는데. 그 다음 투어가 이미 지나도 한참은 ...
동아리 시간은 매우 바쁘고 빠르게 지나갔다. 독서 동아리 회원들은 모두 신간 도서를 책꽃이에 채워넣으랴 바쁘고, 오래된 컴퓨터도 다시 업데이트 시켜야 했다. 태형은 무거운 책 상자를 무려 예닐곱 개나 옮겨서 힘에 부쳐서 기진맥진했다. 동아리 활동을 하는건지 막노동을 하는건지 헷갈릴정도로 일의 강도가 너무 심했다. 분권도 되어있지 않은 쌩뚱맞는 전공책들이 고...
원필은 교복 넥타이를 고쳐 맸다. 자주색에서 남색으로 색이 바뀌었다. 새로 맞춘 교복은 와이셔츠부터 바지, 넥타이까지 어딘지 모르게 불편했다. 익숙함과 작별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건 오롯이 원필의 몫이었다. 인천에서 서울까지는 고작 한 시간 남짓 거리였지만 모든 게 바뀌어버렸다. 집, 학교, 가족. 그중 제일 타격이 컸던 건 마지막으로 나열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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