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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본 글은 픽션으로 실재하는 항공사와 전혀 무관합니다.*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기 때문에 설정(ex. 직급에 따른 나이)이나 사실 여부에 관하여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살다 보면 종종 그런 날이 있다. 우연과 우연이 연속해서 겹쳐지고, 그 교차점 아래 파생된 것들이 또 ...
*오류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1. 크루 브리핑 : 운항 승무원들이 비행 전 모여 하는 브리핑. 사무장이 팀 내의 승무원들에게 업무지시를 내리고, 당일 비행의 특이사항을 전달함. (ex. 오늘 승객 수, 항공기 기종, 객실별 기내식, 노약자 및 보호자 미 동반 승객 확인, 각 승무원 포지션, 응급처치 및 비상시 대처법 질문과 대답 ...
테마가 된 곡은 [sasakure.UK - 一番街コスモナウト feat. そらこ] *노래랑 들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下は日本語です ! 読み方は左から右になります - 듣다가 너무 뽕이 차올라서 정신없이 그려버렸는데요 진짜 갓곡입니다...
NO.377 be still my heart 타이틀 : 한글 & 영문 필명 : 한글 & 영문
[춘난] 아득한 봄 /w. 흔 "부디 영원한 죄를 껴안고 사는 지옥에 빠지지 마시옵소서." 마지막 천명을 내뱉으며 하난은 생각했다. 난초가 되면 너를 만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둠이 내려앉았다.
내가 처음 눈을 떴을 때 세상은 환했고 큼직한 유리창 밖은 눈이 부시게 빛이 났다. 내 옆에 서 있던 이가 그게 '낮'이라고 가르쳐 주었다. 밝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른 오후의 햇볕을 받으며 나는 눈을 깜박였다. 나는 분명 이 사람을 알았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나는 윤정한. 성은 윤이고, 이름은 정한이야. 정한이라고 불러." "정한이?" "…응,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사기와 날조가 판을 침. 무작정 런던으로 온지도 삼 년째였다. 스물 일곱번째 생일을 목전에 둔 채였고, 타국에서 두 번째로 맞이하는 이별이었다. 오늘도 런던엔 비가 내렸다. - 자기야, 내가 정말 안타까워서 하는 얘기거든. 거리두고 사람 간 보는거, 그만 둬. 그거 상대방 되게 비참하게 만든다고. 맞은 편에 앉은 여자는 반짝이는 클러치에서 담배를 꺼내 ...
" 내 인생을 걸어보게 " [ 외관 ] 그 동안 머리를 아주 많이 길렀다. 옆으로 땋아내린 머리칼과 차분히 가라앉은 눈. 더이상 스웨터는 입지 않았다. 어깨에 걸친 망토와 풀어헤친 넥타이와 화려한 귀걸이. 그대로인건 여전히 빼빼마른 팔다리 밖에 없다. 쓸데없이 왜 키만 크는지! 이젠 더이상 다 챙겨입고 다니지 않아도 될 것 같더라고. 아에기르는 아주 느리게...
“한 병만 사기로 하지 않았어요?” “그렇죠?” “그럼 이게 다 뭐...” “소주는 한 병이잖아요?” 말 그대로 소주는 한 병. 나머진 다른 거. 맥주도 있고 막걸리도 있고 음료수도 있고 음료 같이 생긴 캔 칵테일 종류도 있고. 먼저 꺼낸 온갖 종류의 마실 것들을 소파 앞 테이블에 죽 늘어놓은 걸 보고 내 앞의 여자는 한 숨을 푹 쉬며 이게 다 뭐냐며 하나...
퇴근을 하자마자 곧장 버스를 타고 집 근처 정류장에서 내려서 가방을 뒤적거렸다. 아침에 받아든 물통을 미리 꺼내 손에 꼭 쥐고 걷는다. 잘 씻어서 물기 하나 없이 잘 말려 놨다. 집에 가는 길을 괜히 긴장하고 걸다가 골목을 들어서서는 시선은 자연히 내가 사는 집이 아니라 건너편 그 여자의 집으로 향한다. 비는 그쳤지만 아직 길바닥은 젖어있고, 건물 위에서 ...
이상한 하루였다. 여자가 하는 말도 여자가 하자고 하는 것들도 “좋아해요” 라고 말했던 사람이 하자는 것들은 생각 외로 시시콜콜한 것들이었다. 참 애매했다. 부담스러우나 부담스럽지 않았다고, 그러므로 이상한 하루였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가끔 가긴 하지만 애용하는 슈퍼를 알려주고 그 슈퍼에서 슬리퍼를 고르는 여자를 지켜보고 컵을 고르는 것도 보기만 했다. ...
“어디 끌려가요?” “어...그건 아니고...” 산책을 가기 싫은 건 아니었지만 내 표정이 너무 굳어있었는지 아님 가는 내내 한마디도 않아서 그런지 여자는 결국 그렇게 말을 걸어왔다. 추궁을 하는 것도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건 아니었지만 그 말 속에 뼈가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여자를 마주하지 못한 채 적당히 딴 곳을 보며 둘러대자 주말이라 약간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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