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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좀비아포칼립스AU 소재 허락해주신 🐸님 감사합니다. for 🐸 너는 죽어서도 아름답구나. 겨울이 계속됐다. 이제는 눈이 쌓이지 않은 곳, 얼음이 녹지 않은 곳을 찾는 게 힘들었다. 어느 곳은 바다의 파도까지 얼었다고들 하던데, 실제로 바다까지 가본 건 아니어서 그저 아래로 떨어지는 거대한 폭포가 얼은 것을 보며 그저 짐작만 할 뿐이었다. “시키....
"내 .... 그대를 ... 위...." 반달이 환하게 짙은 하늘을 지키고 있을 때에, 어둡고 숨소리 하나 들려오지 않는 도성 아래에, 불빛이 조목조목 삐져나오는 궁궐 안에서 가벼우면서도 굵직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위해... 기꺼이 눈물을 흘리..." 넓디 넓은 궁궐 안 어느 침전, 활활 타오르는 촛불 아래 그는 누런 한지에 무언갈 써내려가고 있었다. ...
꽉 조인 넥타이가 슬슬 답답했다. 에이든은 신랑 측 객석에 앉아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땅이 꺼져라 한숨이 나왔다. 봄, 그것도 5월은 결혼식투성이다. 사랑은 사실 어디에나 있다. (러브 액츄얼리, 2003) 사랑은 집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다. 학교에도 있고, 직장에도 있으며, 어쩌면 BDSM 클럽에 있을 수도 있다. 그 중에서도 결혼식장은 단연 사랑으로 ...
*BGM과 함께 들어주세요 *스크롤은 느리게 내려주세요 ************* 그대를 처음 본 것이 언제였을까. 그저 부모님들끼리의 가벼운 연분으로 우연히 만났던 것이 시작이었던지, 어머니의 말씀을 따라 마구간의 말에게 여물을 주다 지나가던 그대와 눈이 마주치게 되었을 때였는지. 안타깝게도 그것은 또렷이 기억나지 않아. 하지만 그대라면 시작이 조금 어설프...
트위터에서 완결된 썰을 백업합니다. 이 글에서 나오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싱,어게인'이라는 프로그램을 본 딴 것임을 밝힙니다. 부가 열심히 제 마음을 접고 있을때, 솔은 인생에서 가장 분주하고 바쁜 때를 보내고 있었음. 조금씩 본인의 위상과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공부도 하고 아버지에게 조언도 구하고. 아버지는 드디어 우리 아들이 경영과 회사에 관심이 생겼...
Camicazi! I'm SoRRy, Camicazi...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지루하리만큼 지나가질 않는다. 그 많던 업무도 끝내고 전쟁 같은 회의도 한번 들어갔다 왔고 급한 불까지 껐는데 왜 아직도 퇴근 시간이 멀었으며 자신은 여기 앉아 있는가. 가벼운 한탄을 하며 우현이 컴퓨터 화면을 노려보았다. 우웅. 가볍게 울리는 메신저 진동음에 우현이 슬쩍 핸드폰을 열었다. [우현씨 이것 좀 봐요] [동영상] 성규가 ...
꼬옥 들어주면... 난생처음 느껴보는 것들이었다. 포근한 집안, 사랑과 신뢰로 쌓인 관계. 맹목적인 태도. 민여주의 부모를 보았을 때의 나는 신인류란 이런 것일까? 라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하기도 했다. 실제로 저런 사람들이 존재하는구나. 너무도 신기했다. 하긴, 민여주를 보면 알 수 있었다.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는 애. 사랑을 줄 때 두려움 없이 주는 애...
SIE 산타 모니카 스튜디오와 The Chinese Room에서 제작한 어드벤처 게임, "Everybody's Gone to the Rapture"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일부 차용했습니다. (입이 찢어져도 좋은 게임이라고는 못하겠지만) 이 작품에 호기심을 느끼셨다면 스팀에서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스포일러 주의)
존의 결혼식이 끝났다. 존의 가장 친한 친구로서 연설문을 낭독하고 사건을 해결해 불미스러운 일을 막았다. 존과 메리의 행복을 바라며 헌정곡을 연주하였고 임신 사실도 알려주었다. 그날 셜록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였다. 결혼식이 끝난 뒤 혼자 221B에 돌아오는 것은 고역이었다. 아직 다 사라지지 않은 존의 물건과 체취는 셜록을 더욱 괴롭게 만들었...
머리를 댄 침대의 부분이 움푹 꺼진다. 카게야마의 상체가 살짝 흔들리며 잠시 초점을 잃었다. 저도 모르게 어깨가 움찔 떨리고 말았다. 그는 자신의 눈을 열어 제 위에 올라탄 남자의 그림자를 올려다보았다. 그의 양 손이 카게야마를 사이에 둔 채 그 자신의 몸을 단단히 지탱하고 있었다. 짙푸른 그림자가 남자의 굴곡진 몸 위로 은근하게 스며들었다. 그가 숨을 내...
+ 글태기가 심하게 와서,, 이거 진짜 말도 안 되는 미완성 작인데,, 일단 올려는 봅니다.. 추가 예정,, HUENINGKAI - Sk8er Boi 혹자는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했다. 왕관을 쓴 자는 그 무게를 견뎌야한다고도 했고. 꽃보다 남자 속 송우빈과 소이정을 반반씩 닮은 나. 가진 건 분에 넘칠 만큼 많지만 그릇이 한참이나 작아 다 쥘 수도 없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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