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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Beth Crowley - Monster를 들으며 썼습니다. 함께 들으며 글을 읽으시면 좋아요:) * 한유진과 한유현은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시설에 맡겨졌다. 그들은 시설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했고, 어른들에게 사랑받지 못했다. 둘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악착같이 버텼지만 어렸던 아이에겐 너무나도 벅찼다. 한유진은, 10살의 아이는 생각했다. 이곳에서 나가면 ...
우주를 누비는 동안 토르는 머리를 정돈하지 않았다. 방치했고 길게 자라는 것도 무시했다. 사아카르에서 짧게 잘린 머리카락은 그의 무시 속에 차츰 길어져 손에 잡힐 정도가 되었는데, 문득 그 사실을 인지한 토르는 시간의 흐름을 깨닫는 데 머리를 기르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끔 들르는 아스가르드의 풍경이 변화하는 것만이 그가 시간을 파악하는 때...
토르가 오두막의 어둠에 잠겨 있는 동안 에이트리의 작업이 시작되었다. 두 달 간 설계와 구상을 끝내놓은 뒤여서 그는 망가진 손으로도 능숙하게 제작을 이어갈 수 있었다. 이 작업이 장신구나 조각 같은 섬세한 세공이 필요하지 않은 작업이라는 것도 도움이 되었다. 에이트리가 바로 보호막을 만들어낸 건 아니다. 그는 어디까지나 대장장이였다. 셰이드를 자유롭게 다루...
하카제 카오루는 최근 사흘간 전신의 열감과 오한을 동반하는 감기몸살에 시달렸다. 기침이나 콧물 같은 호흡기 계통의 증상은 없었지만 온몸을 저미는 나른함과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한기가 이제껏 걸렸던 감기와는 조금 다르다는 사실을, 그는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잠을 못 이루는 열대야도 사라졌지만, 아직은 여름이었...
@오토리버스: 녹음테이프가 끝까지 감겼을 때에 자동적으로 되돌아 가는 기능; 또는 그런 장치 너를 잊으려고 노력한 결과,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자각하는 하루가 가끔 있다. 허구한 날 바쁜 날에 치이며 살았던 덕에 너에 대한 기억에 삼켜지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나 스스로도 잘 느끼고 있던 때였다. 지금 말하는 이 때도, 어느...
"유현아! 왜 그래, 왜 울어...어디 다친 거야?몸이 안 좋아?" 어릴 때도 잘 울지 않던 아이였다. 넘어져도 살이 까져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일어나서 더 마음 아프게 하던 아이였다. 그런 너를 무엇이 너를 그렇게 울게 했을까. 내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무엇이 그렇게 널 힘들게 했을까. 닦을 생각을 하지 않아 연신 흐르는 눈물을 대신 닦아주며 애달픈 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용의 날개 龍之翼 제 1 화 서울역 9번 플랫폼. 김독자는 몇 안 되는 짐을 끌고서 어제 받은 연락을 상기시키며 승강장 계단 아래로 향했다. 애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 계단 아래 그늘진 공간으로 향하니, 그곳에는 그와 비슷한 또래 몇 명 그리고 예전에 본 듯한 완성형 얼굴의 소유자도 있었다. 그들의 주변에 개개인의 속성에 따른 마력이 흐르는 걸 보니 제대로...
용의 날개 龍之翼 prologue. 포위됐다. 서로에게 등을 맡긴 채 두 사람은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싸움을 맞닥뜨렸다. 함정일 것이라는 예상은 했지만 고작 두 명의 마법사를 잡기 위해 이 만큼의 인력을 동원할 줄은 몰랐다. 그 동안 이를 갈아왔던 것인지 오스쿠로(OSCURO)들은 신호만 온다면 달려들 준비를 하고 있었다. 포위망 안에 있는 두 명의 마...
Ignis라틴어, 화염 Rabies 라틴어, 분노 광기 게부라는 솔직히 말하면 기분이 좋지 않았다. 역겨운 것들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았는가, 흐릿한 기억 속에서 실험체에 불과하던 그녀를 향해 손을 내밀어주던 따뜻한 손길을 기억하기에 게부라는 더욱 환상체들을 경멸했다. 그리고 동시에 충분히 나설 수 있으면서 나서지 않는 팀원, 헤세드를 경멸...
알렉산더 x 매그너스 백업용 귀족매그 평민알렉이 몰래 연애하다가 헤어지는 거매그너스는 뭐 그리 썩 지위가 높은 귀족은 아니고 그냥 마을 영주님 아들같은?알렉은 고아인데 헤론데일가에서 주워다가 아들 제이스랑 같이 키우고 있는 거였음
2편: http://posty.pe/fgezas “또 너냐.” 유진은 어느새 다가와 제 다리에 머리를 부비는 고양이를 떼어놓았다. 곁눈질로 동생의 눈치를 살폈지만 유현은 카레에 넣을 쇠고기를 볶느라 여념이 없어보였다. 유진은 소리 없이 거실 창문을 열어 언제 들어왔는지 모를 뚱뚱한 치즈색 고양이를 조심스레 밖으로 내보냈다. 사실 이런 일은 처음이 아니었다....
<사토리는 노래하고 싶어>2018년 5월 5일 동네 D.Festa 발매이즈미 이오리 x 나나세 리쿠(♀)B6/ 138p / 오프라인 판매가 9,000원, 온라인 판매가 7,500포인트(원)챕터 1 분량(약 25p) 공개 / 이후의 내용은 결제를 하셔야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즈미 이오리, 17세.아마도,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Song 1. 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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