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2019년, 서울 적룡(赤龍) 파 26대 정기훈은 슬하에 자식을 둘 두었는데 하나는 정실에게서 난 외동 정윤오라, 하나는 첩의 아들 정재현이었으니. 유순한 성품의 정윤오와 달리 어릴 적부터 머리가 좋고 약삭빠른 정재현은 반쪽짜리 핏줄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본 가(家)에서 은밀하게 세력을 키워나갔으나 그럼에도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하길 다음 27대는 본처의...
♚ 오! 나의 황태자 왕이보X샤오잔 aka 왕샤오 02 [ 집중취재 ┃ 미래의 황태자비는 26세의 남성, 황실 상견례 단독 포착 ] 아무리 경호를 삼엄하게 했어도 화목하게 끝난 상견례가 끝나고 약간은 허술해진 틈을 타 찰나를 포착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의심스러운 차량이 입궁한 것을 알아차린 한 신문사가 아주 멀리서 대포 카메라를 설치하여 ‘오늘 정...
이태용은 정재현 애인 아버지의 불륜 상대였다. 애인이 적당한 비유인지는 잘 모르겠다. 대학원생인 그녀는 종종 재현과 카페나 영화관을 드나들었고 자주 침대 위에서 뒹굴었다. ‘그 새끼가 죽었으면 좋겠어.’ 라고 그녀가 무의식적으로 속삭일 때면 재현은 진의 뒷목에 진하게 입을 맞추면서 삽입된 아래를 거칠게 흔들었다. 연애 감정이라고 부르기엔 둘 다 너무 사리에...
태어날 땐 남자아이라고 좋아라 하던 부모가 8살때 쯤이었나 속으로 먹고 살기 힘든데 어떤 자식을 어디로 팔까 고민하는데 흥철이 갑자기 "내가 좀 덜 먹을게 우리 같이 살자" 라고 뱉는거야 처음엔 우연이겠거니 싶은데 이런일이 몇 번 반복되니깐 무섭고 소름이 돋는거지 남몰래 사당패에 팔았는데 사당패에서도 애가 속마음을 읽으니까 꺼림칙해 결국엔 침을 탁 뱉고 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트위터에서 풀었던 짧은 썰의 더 짧은 단문입니다ㅋㅋㅋ https://twitter.com/drill_fj/status/1234117237541224448?s=20 송태원은 숲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했다. 인공적인 주홍빛이 깔린 어두운 방, 화려한 조명이 줄줄이 늘어선 커다란 창문을 등진 채 모로 누워 눈을 감은 채 숲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늘을 다 가...
잠을 자다가 눈을 뜨면 천장이 보였다가 지민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가 정국의 미소가 보였다가 옛날 지민의 걱정어린 눈빛도 보였다가 또다시 암흑이 반복되는 끝이 없을 것 같은 밤이 지나고 아침이 왔다. 태형은 오늘 지민을 본다는 생각에 샤워를 하고 옷을 신중히 골라 입고 머리를 정성껏 빗었다. 제가 뭘 하려는 지는 본인도 몰랐다. 얼굴을 보면 이 끝없는 ...
사제 리암 에스턴은 그릇된 신앙에 흔들리지 않고, 절대 타락하지 않으며 이 생이 다하여도 오직 태양신 파비안님만을 믿고 섬길것을 맹세합니까? . . . 네, 맹세합니다. -- [-태양신 파비안님의 사제시험을 치룰 예정이오니, 시험 참가자는 신전으로 내일 아침 7시까지 오시오.-] 아, 벌써 이때인가. 현재 사제의 은퇴가 다가올때 즈음 열리는 시험. 사제의 ...
어떤 일들이 있든, 설령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 날이 왔어도 해는 어김없이 고개를 든다. 그렇게 해가 고개를 든지 30번이 지났다. 네 온기가 담긴 흔적들을 고이 접어 묻어버릴려고한지 50번이 지났다. 하지만 너가 생각한만큼 난 굳세지 않아 몇번이나 그것들을 끌어안고 널 사랑했던 마음이 부서지게 울음을 내보냈다. 너 덕분에 몇번이나 울었을까. 해가 찾아오고 ...
"최범규?" "최연준 선배?" 그 말 이후로 정적이 흘렀다. 이렇게 만나는 건 또 신기한 우연이네. 연준은 그렇게 생각했다. 가만히 바라보는 시야 속에 범규는 어딘가 불안해보였다. 연준이 살짝 웃음을 짓다가 곧 먼저 입을 열자 범규가 몸을 제대로 돌려 세워 연준을 바라봤다. 후배가 이 환자 보호자야? 담당의가 선뱁니까? 군의관이 맞긴 한 건지 딱딱한 범규의...
본 연성은 뮤지컬 팬레터 재연의 김환태X이태준 팬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제작사와는 일체 관련이 없으며 느와르 au를 차용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돈,…」 「태준 형, 이라고 했잖니? 이 형도 나쁘지는 않다만, 이왕이면 이름으로 불러다오.」 「…이 형.」 이 땅, 그들이 밟고 선 이 땅의 모든 행위는 잔치면서 장례고, 연극이면서 현실이었다. 아는 자와 모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