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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전편 : https://96kimjs.postype.com/post/13436328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데 해결은 해야한다. 그런데 지금 있는건 눈앞에있는 고양이다. 그것도 불뿜는 고양이. 카이는 이 답없는 상황에 한숨을 쉬었다. 아니, 대체 왜 이런애들이 박스에 덩그러니 놓여있는건데?! "이거, 아무리봐도... 사람들이 말하던 그 녀석들 같은데?" 옹기...
*청자성청. 정청 59세, 이자성 55세입니다. 초고. 파티는 끝났다. 샴페인 타워가 층계를 낮추며 진득한 단내와 함께 사라진다. 백발에 가까운 곱슬머리를 바싹 넘긴 사내는 짝다리를 짚고 단상 위에서 거둬지는 현수막을 지켜보고 있다가, 격한 기침을 두어 번 쏟아낸다. 잘 들고 다니던 금색 스퀘어 패턴의 와인 빛 손수건은 간데없고 검정에 가까운 단조로운 네이...
* BDSM, 체벌, 폭력, 스팽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벌 잘 서고 있었어?" "흐윽, 흡," "형 올 때까지 눈물 그치라고 했잖아, 아가." 꾀를 부릴 거라곤 생각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도 멋대로 굴 만큼 깡이 있는 아이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
더보이즈 주연 나페스 유사연애 하이틴 학원물 캠퍼스물 2002년 6월의 6살 여주가 하임동으로 이사 오기 전 살았던 대비동 비바아파트에서의 어느 날. “지후나 소방차 조아해? 소방차 가질래?” “나 가져도 대? 고마어” “지후나 이것뚜 가져!” “지쨔? 고마어 여쥬야” 여주는 제집에 놀러 온 지훈이에게 선물 공세를 하고 있다. 지훈이는 여주와 같은 유치원에...
국토에 기반을 두고 발 디디며 사는 인간이라 한다손 무릇 으뜸으로 귀감이 되어야 한다. 나 잘났소 꺼드럭대며 사는 이가 수만인인데 나 하나쯤 손을 보탠다 하야 무엇이 문제가 되겠느냐고, 꼭 이런 생각을 하던 찰나상이 있었다. 작금, 노 모어-라이트. 모든 것을 잃었다. 창망 세간에 우짖는 귀이 여기던 새를 모가지를 꺾어 죽이던 순간 결심한 순명이다. 나는 ...
소중했던 것을 잃어버리는 것, 기억하고 있던 것이 잊혀져버리는 것, 평생 함께할 것이라 생각했던 이가 떠나는 것, 모두가 상실의 또 다른 이름이었다. 아, 그래. 그 생각이 든 때는 햇볕이 천 자락 드리우듯 내려 쬐는 시간이었다. 정확히 어떤 시간이라고 말하기 애매했던 까닭은, 그날은 너를 생각하며 멍하니 밖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오늘도 세상은 평...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정재현에게 손을 잡힌 채 달려가면서도 나는 자꾸 뒤를 돌아보았다. 슬쩍슬쩍 보는데도 망연자실한 얼굴로 서 있는 김정우와 당황한 표정의 이동혁이 보였기에. 정재현은 아무 생각 없이 달린 건 아닌지 걸음을 멈춘 곳에는 그의 차가 서 있었다. 슬며시 내 손을 놔 준 정재현은 조수석의 문을 열어주었다. 달려와서 추워서였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문을 열어주니 차에 올라...
박문대는 현재의 상황이 너무나도 거지 같았다. 왜냐하면, 본인이 당장에 눈을 떴어야 할 장소는 그의 안락한 자취집의 침대 위였어야 함에도, 현재 그가 덩그러니 앉아있는 장소는 풀내음이 가득한 숲속이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이런 거지 같은 경우가 다 있냐. 혹시 그건가, 이세계 소환이란 거. 박문대는 그의 볼을 꼬집는 행동을 보이는 대신, 찰싹 때렸다. 미쳤나...
조윤 현대 au 첨엔 그냥 라이터빌리는 윤종이 보고싶엇을뿐.. 그리다보니 길어졌네요..^^....ㅠ 윤종은 12학번(군대다녀온뒤 복학) 조걸은 신입 16학번 이렇게 했읍닏닷..^-^! 캐붕 주의 오타검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어색한 문장이 많습니닷.. 첫페이지 이후로 폰트 크기가 작아집니닷..ㅠ ㅠㅠㅠㅠㅠㅠ
1. 비가 길었다. 창을 두드리는 빗줄기 소리가 닿을 때면 아이언은 더 이상 존재할 리 없는 왼팔의 저릿함을 실감했다. 상념이 길어질 시기. 좋지 않은 징조다. 타인을 파악하는 것이 수월했던 만큼 스스로의 상태를 파악하는 일은 더욱이 능숙했다. 차라리 다른 일에 신경을 기울이는 게 낫겠지. 결국엔 비슷하고도 재미는 없는 패턴의 반복이었다. 아이언은 수술실로...
선선한 여름 밤이었으면 달랐을까? 미련이 남는 밤이었다. 길가의 가로등은 열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날벌레의 그림자였을까, 이 습한 공기에 젖은 불빛은 쓸쓸한 골목길 거리 위에 흔들리고 있었다. 미련이 남은 발은 쉽사리 떨어지지 않았다. 오늘도 어느 여름날과 다르지 않았다. 태양은 마치 나와 원수라도 진 듯이 내 머리 위로만 내리쬐는 듯 하고, 그늘은 보이지...
... 너, 뭐야? 나한테서 떨어지지 않는다며 나랑 약속하기까지 했잖아. 약속은 지킨다더니.. 이러는데 내가 널 믿겠냐고 이즈루 이 바보야. 아, 바보는 감기에도 걸리지 않는다던데, 바보는 아니었던 거려나? 감기보다 더 심한 것에 감염돼서 이렇게.. ... ..맞다, 그거 알아? 나는 내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아니면 이름으로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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