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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오늘, 유튜브를 봤는데 실존주의 철학에 관한 얘기였어. 인간들은 정답이 없는 곳에서 정답을 찾으려 노력하고, 해낸 일들이 정답이라고 치부하고 산다고. 그치, 세상에 정답은 없는데 나는 어떤 정답을 위해 두려워하고, 울고, 힘겨워 했을까? 그저 행하고 있는 길이 내 최선의 선택이었다면 다인 거잖아? 그러더라고, 선택 후의 '책임'을 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맞...
이 글을 시작하기 앞서, 저는 집이없어 장르의 백은영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많으며 천사님 또한 백은영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많으신 분이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난 또는 찔러보기 등이 아닌 정말 오래갈 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Me 저는 현재 학교를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학교에 있을 때에는 폰을 꺼두기 때문에 연락을 못봅니다. 그래도 학교를 다녀오고 나서는...
까만 마왕은 검은 뿔과 날개를 달고서 하늘을 자유로이 날았어. 그 모습을 본 수인들은 무서움에 집에서 부들부들 떨 수 밖에 없었어. 그때였지! 마왕이 문을 두들기며 누구 없냐 물었어. 그 모습에 두려움에 떨던 수인들은 입을 꼭 막고 숨을 죽였지. 그때! 유진토끼가 용기를 내어 앞에 당당히 서서 말했지! 여기 있다고 말이야! 뒤에서 형을 끔찍이 아끼는 유현토...
☆한 컷 0.3☆ (알아서 해주세요 전체 +0.4추금) (컷 당 수정 1회 무료 너무 무리한 부탁x) ♥모든 장르 가능/ 나페스 가능 (컷 당 0.1 추금)/보이즈플래닛 마징시앙, 이다을 소년판타지 소울, 홍성민 (전체0.2 할인) ♥사진: 어두움x/ 화질이 심하게 깨짐x/홈마 사진x 적당히 거리감 있는 셀카가 작업물이 이쁘게 나와요 ♥추가 상업적 이용 +...
*종교와 관련된 설정은 이야기 진행을 위해 넣은 요소로, 현실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종교 관련한 내용의 사실 여부는 단지 스토리 진행으로 넣은 요소로, 실제 사실 여부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그렇게 또 5일 후. "야, 내가 미역 적당히 불리라 했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적어요." "또 하루종일 미역국만 먹고 싶지?" ...
*본 글의 내용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글 속에서 윤기의 의사표현 중 (...)글을 적어서 보여주는것이고 [...] 수화,수어를 하는겁니다! 혹시...헷갈릴 수 있잖아요...😘 아침부터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눈을 뜬 윤기는 일어나서 침대를 벗어났다. 거실로 나가자 석진이 이사박스에 물건을 담고 있었다. "....." 윤기가 가만히 그 모습을 보기만 했다. 석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덜컹 덜컹 "흐음..." 지난 날 김예수는 황궁에서 황제의 부름으로 인해 시녀로서 일했다. 그마저도 하루만에 끝났었지만 말이다. 마치 직업 체험을 한 느낌이랄까. 신전으로 향하는 마차 안에서 김예수는 생각에 잠긴채 한숨을 쉬었다. "도데체 뭐지...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자식이 나한테 사과를 할 이유가 없는데...' 어젯밤 황제가 저를...
무거운 머리를 억지로 들어 올렸다."덕분에 하루 정도 푹 잤어요.""하루 정도라고…?"틀림없이 치사량의 약을 주입했다.언니를 빼앗아 간 파렴치한 여자. 처음부터 살려 둘 생각 따위는 눈곱만큼도 없었다.아무리 뒷배가 있다 해도 사람 하나를 쥐도 새도 모르게 처리하는 건 처음 있는 일이라 인형들의 반대가 극심했지만 주저하지 않았다.'대체 어떻게…'"가짜 차도 ...
뜯겨나가도 웃는 잡초는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존재 쓰레기장 옆에도 자라고 화마가 지난 곳에도 자라기에 진달래가 살해당한 언덕이기에 철쭉이 피었어 의지는 계절이 흘러 이어받아 가는 과정 건물이 가득한 곳에서 펜으로 싸우는 이들이 부른 진혼곡은 제일 거창하고 자유로운 서사시 혹은 희곡 수많은 화살을 맞아 불덩이 같은 것을 토하면서도 운동화 끈을 고쳐 매고 가...
(20세기 배경, 외국에 있는 상대와의 연락이 어렵던 시절) 고등학교 졸업식이 끝났다. 많은 사람들이 울고 웃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건 강백호였다. 그런 백호가 미국을 간다고 말했다. “가, 백호야. 어서 가. 너는 어디에서나 빛나겠지만 그래도, 그 빛이 온전히 너만을 비춰주는 코트 위로 가. 그럼 나도 너를 따가 갈게. 조금만 기다려줘, 백호야. ...
추억은 미화되고 미움은 중화된다. 그리고 한 번 정해진 취향은 쉬이 바뀌지 않는다. 여자의 취향은 확고했다. 딸기를 좋아하는 여자는 립밤도 바디워시도 딸기향이 가득하다. 여자와의 입맞춤은 신맛 하나 없는 달콤한 딸기를 베어먹는 느낌까지 준다. 하얗고 부드러운 살결에서 나는 여자의 포근한 체향이 섞인 달콤한 딸기향에 여자의 몸에 입을 맞추면 세상에서 가장 부...
에렌을 훈육하는 리바이가 보고싶어서 써본 단편 * 하드한 체벌, 스팽킹 요소 주의 에렌이 처음 조사병단에 입단하고 나서 한동안 조용하게 리바이반 선배들 말도 잘 듣고, 리바이 명령은 당연히 더 잘 들었어. 재판장에서 아무리 연기였다지만 개처럼 쳐맞으니까 당연히 말을 잘 들을 수 밖에 없지. 그런데 다들 알다시피 아르민이 죽을 뻔 하면서 엘빈과 아르민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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