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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야야야 이민호 쌤쌤쌤. 엎드려 자고 있는데 어깨 부근을 툭툭 때리고 제 자리로 돌아가는 민철 덕에 자리에서 느적느적 일어났다. 새벽까지 연습하고 겨우 씻고 드러누우려다 차라리 학교에 가서 자는 게 나을 것 같아 자물쇠 일빠따로 열고 등교하자마자 내리 엎드려 잤다. 책상에서 불편하게 엎드려 자는 게 좀 은근하게 개운한 맛이 있다고. 출석부랑 효자손 챙겨 교탁...
오전 6시. 찬영은 이미 수영장에서 한참 몸을 풀고 있을 시간이었다. 수영이라는 종목은 딱히 시즌이랄게 없어서 계절 따라 새벽 공기가 다른 걸 늘 피부로 느낄 수 있었고, 그중에서도 겨울이면 한참 연습하다 수영장 통유리를 통해 해가 뜨는 걸 볼 수 있는 게 또 좋았다. 그런데 오늘은 해 뜰 때까지 연습을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왜 그...
□□은 계단을 올랐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계단을 오르고 나니 좁다란 복도가 펼쳐졌다. 어둑어둑한 복도 안으로 다섯 걸음을 내딛자 금세 막다른 길이었다. 자연스레 오른쪽으로 돌자 가파른 계단이 세 칸 이어졌다. 널브러진 마약 중독자의 시체를 무시하고 세 칸을 올라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꺾은 후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 큰길로 쭉 가다가 ...
스포 방지--------------------------------------------------------------------------------------------------------------------------------------------------- 희승은 퇴원을 허락받고 601호로 돌아왔다. 허리에 칭칭 감긴 압박 붕대가 불편했다....
* 전편 For as long as I live내가 살아가는 동안 And as long as I love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동안 I will never not think about you나는 너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거야 1. Never Not 슬슬 결혼 생각 해야지. 바쁜 일을 간신히 마무리하고 몇 주만에 어머니께 드린 안부 전화는 그렇게 끝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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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이 고등학교 3학년 진급을 앞둔 때였으니 벌써 오래전 일이다. 생일에 한 조각 먹다 남긴 케이크를 꺼냈다. 나눠 먹을 가족이 없다 보니 부지런히 먹어 치워야 했다. 한 손엔 포크를, 다른 한 손엔 구겨진 안내문을 들었다. 「모든 국민은 매년 지정 의료기관을 통해 SG 테스트를 행한다. 출생일을 기준으로 30일 내외에 응하지 않고, 이를 지속해서 거부할 ...
당연한 말이지만 우성은 눈물이 헤프지 않다. 쉽게 운다는 말과 헤프다는 말은 다르다. 우성은 똑똑하고, 가끔은 영악했다. 그러니까 우성은 제 눈물을 감정 분출의 수단 외에도 때에 따라 유용하게 써먹을 줄 안다는 말이다. 원래부터 알았던 건 아니고, 눈물 작전이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서 그렇게 됐다. 이게... 되네? 우성이 제 눈앞에서 어쩔 줄 몰라하는 태...
아침에 일어나자 벌써 8시 반이었다. 오늘은 ‘오라나 와일드 라이프 파크’에 가기로 했다. 거긴 시간별로 동물의 프리젠테이션이 있고 먹이도 줄 수 있다고 한다. 그냥 보기보다는 그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따라 다니는게 훨씬 즐거운 관람이라고 들었다. 오라나 와일드 라이프 파크까지는 30분 정도 걸렸고 9시 반쯤엔 미어캣 먹이주기 활동이 있으니 늦어도 9시엔 숙...
당연하게도 스포일러 주의 처음부터 끝까지 마이너스적 내용밖에 없음. 욕설 많음. 감정 자제하지 않음. 오다는 아무래도 쿠마 에피로 원피스 세계관의 디스토피아적 측면을 극대화해서 보여주고 싶었던 모양인데, 하필 하드웨어가 일남인 탓에 결과가 굉장히 역겨워졌다. 그래, 무슨 SF물 공모전에 죄다 섹스로봇 얘기밖에 안 쓰는 한남들처럼 말이지ㅗㅗ 많이들 소년만화에...
20학번 이채희는 오늘도 지하철을 타고 등교를 하는 중이었다. '아 오늘도 사람 많네 역시 서울 생활이란.' 사실 채희는 지방에서 오래 살던 사람, 속된 말로 촌년이었다. 그런 채희에게 서울이란 곳은 늘 새롭게 보였다. 늘 그렇게 같은 자리에 앉아 멍하니 풍경을 바라보며 가던 중 어느 역에 멈췄을 때 급히 타는 한 남자를 보았다. "잠시만요! 아, 죄송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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