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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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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강도 테스트면... 뭘 해야 하지. 에델바이스는 훈련실에서 망설였다. 들어 올릴 수 있는 물체의 무게와 개수가 아닌, 밀도나 파괴력으로는 따질 수가 없는 종류의 이능력이었다. 몇 분간 가벼운 고민을 거치다가 에델바이스는 슬쩍 옆에 서 있는 카일을 바라봤다. 같이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그러고 보니 카일이랑 같이 이능력을 쓸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 * 눈송이가 흩날리고 있었다. 함박눈이 되어, 소리 없이 하얗게 쌓이면 좋을 텐데. 매그너스는 고요한 설원과, 그 어떤 듣기 싫은 소리도, 보기 싫은 모습도 하얗게 덮어주는 눈을 좋아했다. 그리고 빛을 받아 은은하게 반짝이며, 그 밑으로 신기루처럼 드리워지는 맑고 푸른 그림자도. 하지만 지금 이 도시, 뉴욕의 검은 도로를 물들이는 눈은 그리 쉽게 쌓일 ...
Omega Cla 오메가 클래스 EP. 56 고백 (2)
태형은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윤기와의 대화를 곱씹었다. '그니까 이케아 인형이 두 개가 세트로 나와 있었잖아. 하나는 하트모양인형이었고, 다른 하나는 코알라였다면서. 근데 남준이형이 코알라를 가지고 있었는데, 코알라한테 인형을 연결하는 고리가 두개나 달려 있었던 거야. 하나는 당연히 코알라의 정수리에 있었고, 다른 하나는 그냥 혼자 달랑거리고 있었는데, 네...
*의료계 지식 없습니다 (공부 출처 : 네이버 지식인) *메디컬물의 탈을 쓴 무언가(진짜 판타지니까 제발 쓰루해주세요) Love in emergency 中 때는 바야흐로 기억도 안 나는 PK-실습생-시절이었다. 처음으로 이름이 적혀진 가운을 받았고, 청진기를 샀다. 조금 뿌듯했다. 책에 파묻혀 내가 종이인지 나무인지 모르던 시절보다 낫다고 생각하긴 했으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친애하는 어머니께.오늘도 안녕하십니까, 어머니? 한낮 뜨거운 햇살에 감춰져 있던 가을이 어느새 곁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어머니께서 계신 고향도 다르지 않겠지요. 바스락대는 낙옆 소리, 높고 맑은 하늘, 솜사탕처럼 사랑스러운 뭉게구름에 창밖으로 보이는 황금빛 들판까지 지금은 가을이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합니다.날씨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옷차림은 또 어떻게 바뀌...
영영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사냥이, 그 전쟁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사건이 점점 줄어들 때는 딘도, 혹은 샘도 아무런 의심조차 하지 못했다. 헌터가 일이 없다는 것은 좋은 징조였기에 형제는 느긋이 헌팅을 계속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헌터의 연락망으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띵즈의 시대는 끝났노라, 라고. * * * 이번 사냥도 허탕이었다. 샘과 딘, ...
그는 거울을 보는 걸 무서워했습니다. " 리 란님! " " 무슨 일이냐. " " 제국과 연방의 장군 쪽에서 사신을 보내왔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 " 그야 이를 말인가? 어서 주변을 청소하고 사신을 대접할 준비를 하거라! " " 예! " 파식의 섬 대전쟁, 일명 《다크 라그나로크》가 끝난 이후 연합군은 전쟁터를 정리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비행섬 분들을...
불건전 순정 (3) 대차게 내리는 장맛비가 달가울 리 없다. 요 며칠 새 저에게도 장맛비가 세차게 지나갔는데 또 비라뇨. 지치지도 않나보다. 이럴 때마다 동현의 기분은 어딘지 모를 곳으로 내내 곤두박질을 쳤다. 이곳이 땅속인지 심해인지도 모를. 그런 깊은 곳으로. 깊은 것이 아쉬워 더 더 깊게. 깊게……. 지금쯤이면 아마 이은상은 제 여친과 우산 하나를 나...
곧게 뻗은 검신을 타고 올라가면 가드 부분에 박힌 엄지손톱만한 에메랄드, 그리고 손잡이 끝부분에 묶인 분홍빛 리본. 수많은 미들네임을 자칭하는 중위, 클라리스 베인은 자신의 검을 손질하고 있었다. 서부사령부에서 호출을 받아 중앙사령부로 온 지도 오늘로...며칠 째였더라. 정신없게 뛰어다녔더니 날짜 감각마저 사라진 느낌이었다. 아마 일주일째였던가. 축제라 해...
이틀 연속 양평집에 다녀왔다 어언 15년을 그 골목에서 살았다 견디기 힘들다는 이유로 무작정 떠나왔지만 종종 갈 때마다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느껴지는 포근함이 잃어버린 안정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으니 실은 더 정리할 것도 없었지만 계속해서 질질 끌고 싶었다 자주 가지 않았지만 낯선 곳에서 사는 동안에 그곳이 아직 남아있고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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