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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떻게 감히……!” “에이, 우리 솔직해집시다. 정말로 내가 이럴 줄 몰랐어요, 보스?” 뭐 이런 거 보고싶다(...)
몇 명이나 이 글을 읽을까. 글쓰기 모임의 아홉 명 중 몇 명.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긴 구독자 분. 딱 이 정도. 내 친구도 가족도 읽지 않을 글이다. 만화도 소설도 비문학 책도 옷도 팬픽션마저도 조회수 순대로 나열되고 조회수가 높은 것들은 상단에 배치된다. 상단에 배치된 컨텐츠는 조회수가 쉽게 올라간다. 사람들의 안중에 없는 것들은 정말 가끔 이변이 일...
라디오는 사랑을 싣고 미유키 카즈야 X 사와무라 에이준 글 뿌꾸 01 소년의 순정 사람의 감정이라는 게 본디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었다. 만약 감정이 제 주인의 말을 고분고분 들어먹고 얌전하게만 굴었다면···세상에 사랑을 하는 인간들이 이렇게 많이 존재할 리가 없다. 사랑은 예고 없이 찾아와 사람을 온통 혼란스럽게 하고는 금방 계절 속에 파묻히는 ...
완전히 부풀었던 달이 서서히 어둠에 잠겨가는 것을 가만 바라본다. 시간이 가고 있다. 점차 출하 날이 다가오고 있었다. 석진은 태형을 생각했다. 어떻게 하면 태형을 상처 없이 옮길 수 있을까. 살아있는 태형을 바다에서는 힘으로 이길 수 없다. 애초에 힘으로 이길 생각이었다면 이렇게 길게 시간을 소모하는 짓은 하지 않았겠지만. 석진은 한참을 생각하다, 더 이...
원고하기 싫어 병이 도져서 그냥 한 번 해보는 유행 한참 지난 30 day song challenge Day 1. 제목에 색이 들어간 좋아하는 노래 - JUDY AND MARY의 Hello! Orange Sunshine Day 2. 제목에 숫자가 들어간 좋아하는 노래 - 스가 시카오의 8月のセレナーデ, 아무로 나미에의 Four seasons Day 3. 여...
1. 애기야 카즈보고 애칭으로 애기야 하는 게 넘 익숙해져서 카즈 부모님과의 식사자리 중 애기야 이것도 먹어봐요 해버린 사쿠라이 쇼 상(32)과 그걸 들어버린 니노미야 카즈나리 상(30) 그리고 필사적으로 웃음 참는 카즈 부모님 그러나 결국 박장대소하고 한동안 카즈는 집에서 애기로 불렸다고 하네요 모: 어머 우리 카즈보고 애기라고 부르나봐~~~ S: 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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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물어보셨다. "너라면, 너가 좋아하면서 아픈걸 할래, 아니면 안 좋아하고 안아플래?" 아버지는 테니스를 굉장히 좋아하신다.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거의 30년을 테니스를 치셨고, 이제는 테니스 하는 사람의 고질병이라는 부상까지 입으셨다. 수술을 준비하고 계시다. 그래서 아버지의 몸상태를 보면 테니스를 치지 않는 것이 맞다. 그렇다만 사람이 좋아하면 ...
백업용 시기는 2019년 5월~11월인데 마구잡이로 섞여서 최근화,공지와 좀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밀회의 장소로 쓰던 한유현의 별장에 쳐들어온 성현제 "열쇠. 안 바꿨더군."여전히 생각을 읽을 수 없는 얼굴이다.마주친 순간 생각나긴 했다. 저 열쇠를 진작에 바꿨어야했는데. 왜 안 바꿨지?아니.....좀 솔직하게 말하면 무의식중에 그 생...
* 2020. 1. 11 진격의 거인 통합 온리전 <2천 년 후의 너에게 - Second> 배포 * 히스토리아 x 유미르 현대 AU 혼자 있을 때 유미르는 대체 뭘 하고 있을까. 수업을 듣다가, 카페에서 막 내린 커피를 마시다가, 사람들과 점심을 먹다가 문득, 집에 있을 유미르에게 생각이 미치면, 나는 그 순간 무엇을 하고 있었건 간에 그만 전부...
+ 도용과 수정을 금합니다. + 불편한 장면이 있거나, 오타가 있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w. 앙상블 짜리가 떠났다. 완전히. 꿈꾸는 자들의 도시 11 김태형X박지민 “회식 있는데, 오늘도 안 갈 거야?” “네.” “학원 가?” “아니요,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쉬려고요.” “응, 그려, 그려. 알았어.”
0117 *혐오 포현, 가정 폭력 트리거에 주의하세요.* *** 미국물 잔뜩 먹은 가짜 양놈이 도봉동 골목에 들어선 것도 벌써 십 년 전의 일이다. 똑같은 깜장 눈들 속에서 서툰 말을 내뱉던 이들이 그 골목에 동화되기까지 충분한 시간이었다. 그 사이 한글도 제대로 모르던 그 집 중학생 아들은 자라서 고등학생이 되었고 대학에도 갔다. 그러다 별안듯 군대에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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