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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내용의 연성입니다 *표지는 직접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캐릭터 성향 역시 원작과 다름을 주의해주세요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다른 문의가 있으신 분은 메시지 & 디엠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독자님들에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나츠 드래그닐 x 루시 하트필리아 『 순애보 』 “ 사랑에 목숨을 바치다 ” 서...
하수상한 시절에 구원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그러나 하늘 가까운 탑에서 수호자가 내려와 지상의 고통받는 미천한 자를 구제하는, 그날은 좀처럼 오지 않았다. 오히려 지원병력이 끊기고 약속된 군수물자가 시일에 맞추어 도착하지 않는 일이 늘었다. 잦은 실수와 누락이 의미하는 바는 하나였다. 선견의 하늘이 땅의 백성을 버렸다. 지상은 최전선이다. 국경을 잃...
화가 단단히 난 서진은 신경질적으로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안으로 들어섰다. 뒤따라오는 수련에게 티를 내고 싶어 '쾅!'하고 요란하게 현관문을 닫았다. 절대 쉽게 화를 풀지 않으리라 다짐한 서진은 그대로 거실 쇼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 잔뜩 성난 얼굴로 팔짱을 꼈다.곧 이어 다시 도어락을 여는 소리가 들리고 수련이 들어왔다. 허겁지겁 들어와 곤란한 표정...
고소 수학을 배우던 시절. 하얀 상복을 입은 채 각 시험과 예절을 배우며 섭회상이 위형이라 부르는 위무선과 함께 어울리며 힘든 시기에도 즐겁게 보내고 있었다. 이 곳은 운심부지처. 이 곳에 있는 동안 고소 남씨들의 가규(규칙)와 예절을 지키며 지내야 했으며 회상은 이런 많은 가규와 예절을 지키기에는 너무나 힘들어했다. 그렇기에 항상 행동과 표현을 조심히 해...
https://kr.shindanmaker.com/580400 카미카쿠시 진단 눈을 뜨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이었다. 어쩐지 내 안에서 무언가 사라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때 뒤에서 날 껴안으며 헤시키리 하세베가 속삭였다. "이제 당신에게는 저 하나만 남았군요. 이걸로 된겁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
"엄마 쥐는 아빠 쥐가 날 사랑한다고 했다."
감사합니다.
"테스트 원, 투, 테스트 원, 투, 제발.... 누구라도 들리면 들린다고 답해주시겠소?" "........." "하아...." 크게 한숨을 내쉰 사내는 이마를 짚으며 부여잡고 있던 검은 통신기를 던져버렸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활기에 찬 릭 톰슨에게도 한계는 있었다. 서기 3034년, 대우주시대. 지난 몇세기, 아니 몇십세기 동안 우주에 대해 탐구심을 가진...
각 괴담들은 서로 이어지지 않아요 (1) 효테이편 https://posty.pe/8opkc0 (2) 성루돌프편 https://posty.pe/q45nu2 (4) 세이가쿠편 https://posty.pe/hr3xzg 너희들, '사람을 저주하면 무덤이 두 개'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어? 나도 들어본 적 있어. 하지만 그게 정말 무슨 뜻인지 실감은 없었던 것 같...
*주의사항* 1. 이 글은 뜰팁을 대상으로 쓴 글입니다 2. 이 글에서 나오는 내용은 모두 실제가 아닙니다 3. 날조 들어가 있습니다 4. 허락 없는 불펌은 금지입니다 주의사항 모두 숙지하셨다면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맑고도 화창한 날이었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재벌들이 살 것만 같은 이 집에는 오지 3남매만이 살고 있다 그리고 지금...
「주술회전 장편 상황문답」 의문 투성이 1학년 01 : 시작 “뭐?” “새 1학년, 생겼다고” “누군데? 잘생겼대?” 후시구로의 한 마디에 과연 두 명이 말하는 게 맞을까 의문이 들 정도로 웅성거림이 심해지자 후시구로는 한숨을 푹 쉬더니 이내 큰 소리로 조용히 해! 라며 그 둘을 다그쳤다. “아무튼 지금 고죠 선생님께서 데리러 가셨으니까 곧 있으면 올 거야...
유리 잠결에 유리를 본 것 같았다." <지휘사> 이리 와서 내 손 중 어느 쪽이 너에게 줄 선물이 있는지 맞춰봐 ~"전혀 티가 나지 않는다.... 그럼 아무거나 하나 고르자."아, 역시 지휘사가 될 자격이 있네 ~ 그럼, 좋은 꿈 꾸고 나서 서프라이즈를 맞이 해줘 ~"다시 눈을 뜨자 유리가 남긴 선물 상자와 편지가 베개 옆에서 만져졌다."해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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