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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앤드류 -> 이자벨 로그 답장 "네가 해야할 일을 해." 아주 오래 전, 어떤 이가 서술하길 본래 예정된 승리는 있어도 예정된 성공은 없는 법이라 했다. "네가 해야할 일을 망설이지 마, 앤디." 승리와 성공이 공존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한 그 말이, 잠시 네 눈에 비치는 듯했다. 눈물에 울렁이는 시야 사이로 너는 마치 질식하는 것처럼 보였다. 아무도...
다 필요없어. 이젠 사랑하지 않을 거야. 라고 다짐했던 게 언제쯤이었더라. 아, 2년 전 겨울이었나. 그 미친 놈이 날 두고 바람을 피운 걸 알게 된 날. 그때였던 거 같다. 그 다짐이 깨진 건 얼마 되지 않았다. 그 다짐까지 깨게 만든 주인공은 차수진이었다. 처음엔 용납할 수 없었다. 이 내가 고딩을 좋아하게 됐다는 게 어이없을 정도로 못마땅했다. 그래서...
※시놉시스 타사이트 업로드 有 ※드림주는 여주로 통칭하며, 시점의 교차가 있습니다. ※약 16,000자 ※미정발본을 스포일링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폭력적인 묘사 주의 *** 하이타니 란은 긴자와 롯폰기 사이에 위치한 클럽으로 나를 데리고 향했다. 매캐한 담배 연기로 가득 찬 클럽의 지하 창고는 먼지냄새와 비릿한 악취가 진동했다. 주변의 클럽을 어슬렁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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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희야, 최찬희야." "왜 자꾸 불러어, 나 몰래 또 사고 친 거 있어?" 질문을 하는 사람도 대답을 하는 사람도 서로를 쳐다보지 않았다. 김영훈은 기대 누운 품에 얼굴을 묻고 있었고 최찬희는 악보만 뚫어져라 쳐다보며 쉬지 않고 건반 위에 올린 손을 움직이고 있었다. "찬희야, 애기야, 자기야." "한 번만 더 불러봐라 진짜." "우리 결혼할까." 연주를...
마크 X 지성 X 재민 (숨은 키워드 : 평행세계, 알파오메가, 다공일수) Again in dream 4-2. 바짝 말라붙은 핏물은 시들어버린 장미를 닮았다. 재민은 세면대에서 제 손에 말라붙은 핏자국을 문질러 닦아내며 장미를 떠올렸다. 이어지는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그리고 마침내 재민은 마크의 정혼자를 떠올리게 됐다. 이전에는 이름조차 가물거렸던...
제172화 【다이키치 찾기】, 제173화 【환등기】 2021/6/18 https://dengekionline.com/articles/83322/
삘받아서 썼지만 아직도 뒷내용을 고민중이기에 일단 상하로 나눕니다 굳이 커플링을 논하자면 문대엋려와 문대건우(큰달건우)겠네요... 이 소설은 과학 고증을 전혀 따지지 않습니다. 수정 및 삭제될 수 있음. (12.19)3천자정도 글갈피 추가하는 김에 추가했습니다. 나눠서 쓰기엔 분량이 애매해서... 하편에서 끝낼...예정이고 묵은지감자탕은 저희 엄마가 진짜 ...
이규혁에게 이 감정은 사랑임이 틀림없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왔던 것, 애정, 우애, 다정한 한 마디 한 마디, 서로 나눌 수 있는 감정, 그것에서 비롯된 공감. 그는 이 모든 것을 제 눈앞에 있는 자에게 바치기로 하였다. 사실 바친다는 것은 오로지 그의 생각이고, 그것을 받는 상대방의 입장에선 그 모든 것을 요구받은 것이나 다름없었으나 그것은 이규혁이 미...
삼랑샤오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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