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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민우혁X정 현 그 뭐지 제육볶음 먹다가 체했어요.. 너무... 배가 이상ㅎ애ㅛ.. 아픔.. 여길 들어왔다는거는 제 ㅅ ㅐㅇ일을 안다는 거겟죠 감동이에ㅇ ㅛ
짤그락ㅡ 낡은 열쇠고리에 매달려 있던 작은 토끼 인형이 대리석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열쇠고리를 바꿔야겠다. 그렇게 생각하며 인형을 줍기 위해 무릎을 굽혔을 때, 퇴근 시간이 훌쩍 지난 캄캄한 복도에서 작은 구두굽 소리가 들리는가 싶더니 눈깜짝할 새에 눈 앞에 있던 작은 토끼 인형이 자취를 감추었다. 방금까지 여기에 있었는데. 그새 어디로 갔나 싶어 휴대폰을...
4. ‘있잖아요 아저씨.’ ‘응?’ ‘아저씨는 내 어디가 좋아요?’ ‘갑자기?’ 오노는 샐쭉 웃으며 자신을 바라보았다. 그 동그란 눈에 자신이 보였다. 자신이 남긴 흔적으로 인해 여기저기가 붉게 일어난 하얀 몸보다 그 동그란 눈에 눈이 더 갔다. 오노는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그냥, 갑자기 듣고 싶어서요 라며 말끝을 흐렸다. 그런 너를 보며 난 웃으며 뭐라...
. . 술집거리는 시끌벅적했다. 앳된 얼굴을 벗기 시작한 신입생들과 한 두살 더 먹었다고 선배노릇 하기 바쁜 헌내기들이 거리를 누볐다. 열띠고 지저분한 거리 속에서 인성과 상혁만이 느긋하게 걷고 있었다. 이자카야도 괜찮아요? 네. 귀를 때리게 시끄러운 술집만 아니면 상관이 없었는데 인성이 데리고 간 곳은 조금 가격대가 있는 이자카야였다. 독립된 테이블의 커...
* 전연령 회차입니다. 구매 시 참고해주세요! 요괴의 유년(幼年) 1. 가을의 끝 무렵이었다. 예년보다 이르게 시작된 추위로 백랑의 마을엔 때아닌 분주함이 감돌았다. 월동(越冬) 준비를 위해서였다. 지붕마다 두꺼운 짚단이 올라앉고 저장고 가득 겨우내 먹을 식자재들이 들어찼다. 그간 백랑촌에서는 각 처소의 앞마당에 기름한 땅굴을 파내어 저장고를 만드는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타카하미는 휴전이 체결되기 전에 미리 정세를 읽기 위해 사방에 신경 줄을 뻗어 냈다. 사람을 보내고, 때론 직접 가기도 하고. 무려 하시라마와 같은 공간에 서서 마주보고 오랫동안 이야기도 나누었다. “이해했다.” 본래 불의 나라는 마도카라고 하는 가문의 영주가 이끄는 나라다. 허나 이번 대에서 마도카 가에서 태어난 아이는 여자아이다보니, 아케미 가문에서 장...
사흘 만에 겨우 의식을 찾았다고 그녀의 담당의가 알려줬다. 여울은 1인용 입원실에 누워 있었다. 의사는 그녀가 약에 의한 중독이 원인이라고 검사 결과를 통보했다. 의사가 나가고 이어서 그녀를 찾아온 사람은 수사관이었다. 그는 먼저 위로를 전하며 사흘 전 있었던 사건을 설명했다. 그녀는 사건 현장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죽었다. 아버...
화평은 자신을 산에 묶인 도깨비라고 했다. 산과 함께 나타나 평생 벗어나지 못하고 산과 함께 사라질 기구한 운명이라고 입이 닳도록 말했다. 물론 들어주는 자는 지나가는 바람과 잠시 머물렀다 가는 새뿐이었다. 화평은 아주 옛날 산의 주인이었다. 유난히 사람을 좋아했던 화평은 산에서 길 잃은 아이들을 도와주기도 하고 농사 잘되길 바라면서 산짐승을 달래주기도 했...
“일어났어?” 그 목소리를 듣고서 여울은 눈을 떴다. 그녀는 자신이 그의 집에 있다는 착각이 들었다. 그녀는 상체를 일으켜 곁에 앉은 그를 쳐다보았다. 그녀가 물었다. “언제 왔어?”“음, 이제 한두 시간 정도 됐어.” 자연스러운 인사 뒤에 따라오는 꺼림칙한 기분에 여울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활짝 열어놓은 방문― 이 아니었다. 문은 경첩이 완전히 뜯겨나가 ...
치즈 고양이로 변한 르웰린 썰 셰본이 아침부터 화가 났어요. 셰본은 1년째 같은 신문사의 조간신문을 구독하고 있는데, 그걸 제가 해지시켜버렸기 때문이에요. "왜 그랬습니까?""신문 배달부가 셰본씨한테 쓸데없이 추파를 던지잖아요. 셰본씨의 애인으로서 정당한 조치를 취한 것 뿐인걸요." "신문 배달부가요? 그 사람이 언제 그랬습니까?""신문을 건내줄 때 그 사...
2020년 3월 17일,, 드디어 그의 생일이 와버리고 만것입니다 빰빠바밤~~~~~ 그전에 롤링페이퍼를 쓰게된 개요를...올리고싶네요!!!! (졸라웃겼음) 때는 한달전,, 올해 생일땐 무슨 이벤트를 열까 트위터에 의견을 올려보았죠 그래서 나온게 롤링페이퍼인데 (의견주신 극야님 감사드립니다) 그때 탐라 너무 혼란하고 웃겨서 여따가 박제해둠,,,내가 두고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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