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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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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반소재 (이즈미 2학년, 마코토 3학년) -세계관 일반과 설정 -캐붕있을수있음 다음날 이즈미는 여느 등교 때보다 기분이 좋았다. 그 사람을 한번 더 보고싶었고 등교를 하자 마자 몰래 3학년 교무실로 들어가 모든 반의 출석부를 뒤질 생각 이였다. 세나 이즈미 자신도 놀라울 정도의 행동력과 자신의 룰에 벗어나는 행동에 놀랍지만 단지 다시한번 그를 만나고 싶...
Clyde (Agnes Mitchell) Agnus Dei Vampire Thunder Character 예민한, 아이 같은, 까다로운, 냉정한, 쉽게 놓지도 돌아서지도 못하는, 후회와 길게 늘어진 아쉬움 원망할 대상이 있었을 때는 차라리 살기 쉬웠던 것 같다. 그는 그렇게 회상한다. 떠나보낼 때에서야 알았다. 그 사람을 원망하고 있었던 게 아니라, 지독하...
Coming Home w. 밤사과 “요한이 니 밥 뭇나?” “형이 뭔 상관인데요.” 유빈의 턱 끝이 비뚜름히 기울어졌다. 평소에도 살갑다거나 상냥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싹수없는 편도 아니었는데. 적당히 예의 바르고 가끔 제 나이에 맞게 귀엽기도 하고. 먼저 먹고 있어서 삐쳤나. 저녁 먹고 들어오냐는 메시지에 답이 없길래 대충 라면끓인 건데. ...
다 좋아. 마음대로 가 보자. 들리는 목소리에 고개를 살짝 끄덕이고 손을 뻗었다. 붉은색의 무언가가 문을 뒤덮고 있었는데 손잡이에서는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았다. 녹이 슨 문 특유의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다시 보이는 것은 죽 뻗은 복도였다. 문을 열었는데 달라진 것은 없었다. 더 어두워졌던가. 복도의 끄트머리가 보이지 않았다. 양옆으로 늘어선 문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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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차준호가 전학온 지 벌써 3개월이 흘렀다. 벌써 6월이 지나가고 있었고,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었다. 그 사이 차준호는 학교생활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었다. 여전히 같은 반 친구들이 말을 걸어오면 경직되긴 했지만, 처음보단 많이 부드러워진듯 했다. 그리고 항상 우리와 함께 다녔다. 처음에 어색해 했지만 어느샌가 우리 다섯은 꽤 많이 친해져 있었다. ...
병원 안에 들어서는 순간 정국의 숨은 제대로 쉴 틈이 없었다. 응급실이며 진료실, 안내 데스크 앞을 갈피를 못 잡고 돌아다녔다. 남자가 먼저 누르고 기다리던 엘레베이터가 도착하자 정국을 불러 빠르게 올라탔다. 8층에 오르는 시간이 그렇게 길게 느껴진 건 처음이었다. 정국은 손톱을 까득까득 씹으며 꼭 큰 부상이 아니기를 기도했다. 8층에 도착했다는 소리가 들...
이게 뭐라고 후기까지 쓰나 싶은데 글 아래에 쓰면 길어질 것 같아서 따로 뺐어요,, 1편이 딱 한 달 전에 올라온 걸 보고 놀랐어요 장하다 나 자신..!! 우선 이 시리즈는 이렇게 길어질 생각이 아녔답니다 마지막에 칼리안이 옛칼리안에 대한 곡을 작곡해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하는 것이 보고 싶다<<에서 시작한 글인데 더하고 더하다보니 5편 완결보다 ...
공연 당일. 르메인과 앨런이 공연장에 모습을 보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음악계에서 내로라하는 이들이었으나 그들만큼은 아니었다. 모든 이들의 시선을 받으며 둘은 칼리안이 따로 마련해 둔 좌석에 가 앉았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올 줄은 몰랐군.” “제 제자가 뛰어나니까요. 물론 둘째 아드님께서도 마찬가지지만요.” 제자에 대한 애정 가득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앨...
나는 김민주의 목소리가 들리자 급하게 자리에서 일어나 뒤를 돌아보았다. 주황색 현관불빛을 어깨에 앉힌 김민주가 계단 밑에 뻘쭘하게 서있는 날 보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나는 민주에게 급하게 둘러댈 변명할 거리를 생각해내기 위해 마른 입술을 혀로 여러 번 적셨고 혼란함에 몸에서 빠져나가는 넋두리를 겨우 붙잡고 나서야 입을 열었다. "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 왔는...
정수리를 달구는 햇발이 유독 뜨거운 날에 안유진은 굳이 테니스를 하자고 날 밖으로 불러냈다. 날이 필요 이상으로 뜨거워 매미도 울기를 포기한 날, 나는 박스 티셔츠를 입고 현관문을 열어제꼈다. 마당에 있던 녹조 낀 수영장 물은 메말라버린지 오래였고 살짝 녹은 듯한 우체통 앞에는 타죽은 참새의 사체가 굴러다니고 있었다. 또 옆집의 애새끼가 부모한테 혼나고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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