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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jouer du amour 재수없는 애가 있다. 뭐든 잘해서 재수 없는 애. 피아노라면 나는 늘 내가 주목을 받고 1등을 했었어야 했는데, 나 대신 걔가 주목을 받고 칭찬을 받는다."태민아, 단임 선생님께서 너보고 쫌 오래.""아..알겠어.""김종, 매점가자.""아오, 시발! 깜짝아!"내앞에 불쑥- 나타난 오세훈을 보고 미간을 찌푸렸다. 저리 꺼져. 나는 ...
“대학교 가면 살도 빠지고 첫사랑도 만날 수 있대!” 어릴때라면 한두번쯤은 들어봤을..터무니 없는 거짓말.나는 그 거짓말을 고3 때까지 믿고 있었고공부하기 싫어도 살 빠질려고, 첫사랑 만날려고 죽어라 공부해서 결국 대학에 합격했다.이제 드디어 살도 빠지고 첫사랑도 만날 수 있는건가?!...싶었는데…1학기가 끝나가는 지금, 전혀… 살도 빠지지도 않았고 무엇보...
“후아.. 오늘따라 꽤 춥네.. 한파주의보가 내려져서 그런가?” 장갑을 끼고있음에도 시려오는 손을 호호 불며 입김을 내쉬었다. 옷을 뚫고 다가오는 한기에 저절로 몸이 웅크려졌다. 발을 동동 구르며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건너편의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 “..아,” 본능적으로 알아차렸다. 저 사람이, 나의 유년기 시절을 밝혀주었던 애틋한 첫사랑이였노라고. —...
(1) 미스테리오의 근본 중 하나는, 인간에 관한 정확하지만 냉소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자신이 아닌 이들을 완벽히 타자화하여, 어떤 사람이라도 그자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있지만 이해하지 않고 이해하려 들지도 않는 냉혹함이다. 그래서 미스테리오는 이해와 휴머니즘에서 비롯되지 않고, 자신과 세계를 다 파악하고 있다는 '공포에서 오는' 강제적인 존중과 압력을 통해...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뭔지는 모르겠는데 림주가 나중에 인터뷰할때 림주에게 첫사랑은? 이라는 질문에 음... 아마 가장 미숙하고 서투를 때 만났지만... 그래도 열렬하게 서로만을 좋아하고 바라봤던... 한때는 나를 빗속에서 구해줬지만 정작 저를 젖어들게 만든 본인...? 그리고 온전히...아름답고 예쁜 마음으로 그 사람의 앞길을 응원할수없는 사람이요.... 그거 보고 나인가? 할...
"사월님, 재상께서 뵙길 원하십니다." 하인 하나가 문밖에서 사월에게 말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재상이 의자 위에 앉아있었다. "부르셨습니까." "너의 부모를 죽인 그자를 찾았다." "누구입니까 그작자는." 재상은 곤란하다는듯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하아.. 그 자는 잡을수가 없는 자이다." "이세상에 잡을 수 없는자는 있겠지만 죽일수 없는자는 없습니다...
너를 만나지 않았으면 나는 아마 작년의 오늘과 지금의 오늘을 구별하지 못했을거야.
*산덕 캐해는 원작 7 드라마 3 ... 쯤으로 잡고 있습니다. *원작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산과 덕임은 법원 1층 카페에 자리잡고 앉게 되었다. “그렇게까지 싫을 일입니까?” 산이 불쑥 물었다. 덕임은 입술을 깨물고 다리를 달달 떨다가 퍼뜩 정신을 차렸다. “에, 예?” “그냥 일의 연장이라고 생각하면 피차 편할 텐데, 왜 그렇게 신경쓰...
[현실과 전혀 상관 없는 상상의 세계입니다. ] 왕샤오의 뜬끔없는 이야기입니다. 2차 연성글이며 실제인물이나 지명, 기타 등등 개연성은 전혀없는 허무이며 설정 또한 뒤죽박죽인 재미라고는 1도 없는 글입니다^^; "이보야." "응?" "우리 이제 출근이란 걸 하는 게 어때?" "아니, 좋은 생각이 아닌 거 같아. 아직은 안정을 취해야 해." "저기 이보군. ...
편지 잘 받았어, 그런 걸로 미안해 하지 않아도 괜찮아! 나 또한 네 생각이 가끔 나는데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편지를 보내지 못하고 있었어, 항상 네 생각이 날 때 마다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막상 할 일이 비는 시간이 없어서 금세 잊어먹고 말더라, 오히려 내가 더 미안하지. 네 편지를 받고 급하게 펜을 들었는걸. 그럼, 나 또한 내가 나고자란 고향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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