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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이걸 100일기념으로 쓰고 있네…원래는 성사 직후에 쓰려고 했는데 역시 사람의 귀차니즘은 아무래도 어쩔 수 없었다.... 근데 관통 후기는 시작 어떻게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어색하다............. 아무튼 힘내봄 출발! 때는 바야흐로....4월.... 스태그필드를 다녀...
그들은 히나타로 인해 사랑을 알았다. 감정을 배웠고 용서를 알았다. 히나타는 그들로 인해 살아가는 즐거움을 알았다. 그들과 히나타는 서로 부족한걸 알려주고 채워주었다. 앞으로도 그들은 서로의 버팀목이 되며 살것이고 언제나 같이 할것이다. 서로가서로를 필요해하니 당연한것이 아닌가싶다. 모두 학대를 당하고 자란 사람들, 공감할부분도 이해할부분도 그들만이 할수있...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 포트폴리오는 내렸습니다> [수시 1차] 포트폴리오는 창작 기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이거 하나로 서류는 붙었습니다 면접 질문 Q. 자기소개 해보세요 (1분 내로) A. 속사포로 횡설수설했습니다. Q. (포트폴리오로 제출한)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두 가지는 뭐라고 생각해요? A. 사용 가능한 오브젝트 종류 제한과, 자원입...
그 후, 알렌은 일주일에 두 번, 라라의 경호를 섰다. 행사장 가는 길과, 콘서트장, 그리고 팬사인회 등등. 생각보다 경호원이 설 일이 되게 많았다. 알렌은 정규직이 아닌 알바다 보니 일부분만 참여하는 거지만, 이것을 일로 삼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분명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든 노동일 것이다. 일주일에 두 번 본다고 해서 별다른 진전은 없었다. 콘서트장...
#1 비오는 날 #2 문제 #3 말 걸지 마 #4 배 탄 이유 글 : 해적 카피페 (@Pirate_CPP) 그림 : 머멜 (@FireBona)
저는 포스트 관리 권한이 없는 팀원인데요,제가 쓴 포스트는 발행,삭제,반려,발행취소 가능한가요..? 🧐되겠죠? 되네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작가가 곧 줄거같긴한데 기다리기 힘들어 혼자 망상한거 낙서로 스스슥 원작 날조에 낙서퀄 고증안함 주의 본지에 당주 나오면 펑함 * 젠인당주는 남장여자라고 생각해서 그렸으니 ts주의
" 희재야 제발... " " 미안해 형 나 그 사람이 너무 좋아 " 희재는 그렇게 내 앞에서 거짓말 같이 사라졌다 무려 6년을 만난 연인 사이였다 만나는 내내 아무 트러블도 없었고 오히려 서로 좋아 죽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희재는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며 나를 놔달라고 했다 연인 사이에 있을 수 있는 일이었지만 한 번도 희재와의 끝을 생각해본적 없는...
219 이후 ~ ㅊㅎㅂ를 적기 시작한 지 좀 됐을 무렵 시점 밑의 결제박스는 주저리라 스루하셔도 됩니다 결제하셔도 뭐 없는,.. 잡담..
한마디 “ 차 한 잔 하시겠어요? ” 이 글은 PC로 작성되었으며, PC로 열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름 福寿 洸花 (후쿠쥬 호노카) 성별 XX 나이 17세 (1학년) 키/몸무게 158cm에 48kg으로, 체구가 작은 편에 속한다. 외관 성격 차분한, 예의바른, 여유로운, 청결한 거의 항상 차분하고 조용하며, 필요없는 말은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또한 예...
루시는 에냐에 대해서 별로 아는 것이 없었다. 제가 호그와트에 왔을 때는 학교는 굉장히 어수선했는데, 후배들을 잘 챙겨줬던 선배 정도. 친구들과 있을 때는 밝아보이는데 친구들이 없으면 제법 조용한, 키가 작고 교복이 큰 선배. 도서관에서 두꺼운 책을 읽거나, 기숙사 휴게실에서 가끔 기타를 치는 선배. 종종 아침에 나와보면 기숙사 휴게실 소파에 웅크려 자고있...
10화 * “형. 이거… 뭐예요?” 처음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일이 점점 커지는 것 같다 느꼈는지 휴대폰을 내미는 손끝이 미세하게 떨려왔다. 마른침이 저절로 목구멍으로 어렵게 넘어가며 한철이 화면을 바라보다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그곳에는 온갖 자극적인 기사가 판을 치고 있었다. 사실과 거짓을 적절히 섞여 올린 내용은 갸웃거리게 만들면서도 믿을 수밖에 없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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