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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한 남자가 머리를 휘날리면서 범인을 쫓아가고 있었다.꽤 미남형으로 지나가다 한번쯤은 돌아볼만한 얼굴의 소유자였다. 숨이 가쁜건지 입술을 깨물고는 계속 달리고 있었다. "야!!! 너 거기 안서!!! 이대로 마무리하자니까!! 결국 뒤따라가다가 쫓기던 남자가 병을 들고는 숨어있다 뒤를 때렸고, 이마쪽이 찢어진건지 피가 그 남자의 눈 앞을 가렸고 인상을 쓰고는 소...
이런 세상은 살고 싶지 않아. 내가 할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던. 하지만 내가 견디며 살아갈 수 있을까. 너가 날 볼 수 없는 세상을. - 흑흑..ㅠㅠ 너무 맞는 노래인듯
*하이큐 통온에 나올 예정이었던 글이었으나 마감을 하지 못해서 올립니다..8ㅁ8 *다이치는 나오지 않습니다. To. S 나의 사랑하는 이에게 이 편지를 드립니다. 안녕하신가요, 나의 사랑하는 이여. 나는 지금 당신이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영원을 함께하기 위한 잠시동안의 이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지는 이 순간,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을 한 자 한 자 ...
여자에게 음식도 대접받고 졸지에 태현까지 합류해서 출발한 지성팀(지성, 성운, 대휘, 이우진, 태현)과 아귀과 소동으로 소화시키느라 시간을 지체한 재환팀(재환, 다니엘, 박우진, 영민, 세운)이 용궁 마을의 저잣거리 한복판에서 만났다. "엄마!!!" 오늘 중에 가장 밝은 표정을 지은 이우진이 달려가서 다니엘 품에 안겼다. 악동귀일 때를 제외하고 사람의 모습...
[토르로키] 숨바꼭질 上 by. BraV *이전에 N블로그에서 썼던 소설을 토르로키로 리메이크 한 글입니다. *약간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집착물로 조금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거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누구나 어릴 때 한번쯤은 해보았을 놀이를 토르와 로키라고 안 해본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당시 활동명은 라다가 아니었음
피그말리온, 자장가 (2015) 오늘도 좋은 밤 되기를. 장대송, 중랑천 뚝방길, 옛날 녹천으로 갔다 (1999) 중에서 중랑천 뚝방을 걷는다볼이 얼어오는 게 시원하다양(陽)이 녹아내리면 이만큼 시원해질까녹천에서 장안까지바람에 녹는 위액들이 검다시대를 살면서 흘린 피가 저리 검다면살아가야 할 날들은 얼마나 많은 피를 어떤 색으로 흘려야 하나중랑천 뚝방은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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