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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전력참여 Summer Dream 장규리 박지원 上 - 지원은 요즘 따라 멍 때리는 일이 많아졌다. 특히 경영수업을 들을 때, 항상 같은 곳을 향하는 지원의 시선 끝엔 항상 규리가 머물렀다. 기다란 속눈썹과 웃을 때 예쁘게 휘어지는 눈. 오똑하고 높은 콧대와 적당한 두께의 붉은 입술. 이목구비를 하나하나 감상하던 지원의 눈에선 꿀이 떨어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잠을 자지 못했다. 밤새 정리한 자료를 회의때 보여주고, 최대한 빠른 계약처리를 위해 식사도 하지않았다. 쉴새없이 몰아붙이며 강하게 나가자 트집을 잡던 거래처도 유하게 풀어졌다. 윤기에겐 당장 해결이 필요했고 긴 시간을 끄는건 더더욱 불필요했다. 4시간정도 진행된 회의 내내 윤기의 표정은 풀어질줄을 몰랐다. 미리 언질을 들었던듯 거래처 사람들도 빠른 회의를...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노 프라블럼.
- Contact @GU_tae_GU_tae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연반소재 (이즈미 2학년, 마코토 3학년) -세계관 일반과 설정 -캐붕있을수있음 다음날 이즈미는 여느 등교 때보다 기분이 좋았다. 그 사람을 한번 더 보고싶었고 등교를 하자 마자 몰래 3학년 교무실로 들어가 모든 반의 출석부를 뒤질 생각 이였다. 세나 이즈미 자신도 놀라울 정도의 행동력과 자신의 룰에 벗어나는 행동에 놀랍지만 단지 다시한번 그를 만나고 싶...
Clyde (Agnes Mitchell) Agnus Dei Vampire Thunder Character 예민한, 아이 같은, 까다로운, 냉정한, 쉽게 놓지도 돌아서지도 못하는, 후회와 길게 늘어진 아쉬움 원망할 대상이 있었을 때는 차라리 살기 쉬웠던 것 같다. 그는 그렇게 회상한다. 떠나보낼 때에서야 알았다. 그 사람을 원망하고 있었던 게 아니라, 지독하...
Coming Home w. 밤사과 “요한이 니 밥 뭇나?” “형이 뭔 상관인데요.” 유빈의 턱 끝이 비뚜름히 기울어졌다. 평소에도 살갑다거나 상냥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싹수없는 편도 아니었는데. 적당히 예의 바르고 가끔 제 나이에 맞게 귀엽기도 하고. 먼저 먹고 있어서 삐쳤나. 저녁 먹고 들어오냐는 메시지에 답이 없길래 대충 라면끓인 건데. ...
다 좋아. 마음대로 가 보자. 들리는 목소리에 고개를 살짝 끄덕이고 손을 뻗었다. 붉은색의 무언가가 문을 뒤덮고 있었는데 손잡이에서는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았다. 녹이 슨 문 특유의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다시 보이는 것은 죽 뻗은 복도였다. 문을 열었는데 달라진 것은 없었다. 더 어두워졌던가. 복도의 끄트머리가 보이지 않았다. 양옆으로 늘어선 문들. 각...
-02- 차준호가 전학온 지 벌써 3개월이 흘렀다. 벌써 6월이 지나가고 있었고,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었다. 그 사이 차준호는 학교생활에 적응을 해나가고 있었다. 여전히 같은 반 친구들이 말을 걸어오면 경직되긴 했지만, 처음보단 많이 부드러워진듯 했다. 그리고 항상 우리와 함께 다녔다. 처음에 어색해 했지만 어느샌가 우리 다섯은 꽤 많이 친해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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