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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구름 따라 불어오는 산들바람 따라 발걸음을 옮기며 세계 곳곳에 자유롭게 이야기를 전하는 방랑시인 스카이, 이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하늘을 방랑하는 구름을 바라보며 부둣가 주변을 거닐고 있는데 문득 다수의 지식인들이 또 다른 지식인인 호시카게에게 폭언을 쏟아내며 토론하는 모습을 보게 됐다. 내용은 도통 이해하기 힘든 말들 투성이인지라 내용에 관심은 없...
증권사 IB 막내사원이 실무를 제대로 담당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기 전까지 버텨야 하는 시간이 있다. 바로 '공백시간'이다. 공백시간이란 무엇인가? 일이 없을 때의 시간이다. 일이 없으면 월급루팡으로서 좋은거 아냐?라고 생각할 수 있다. 절대절대 아니라고 확언할 수 있다. 내 직무였던 부동산 PF 직무의 경우 Deal(이하 '딜'이라 명칭)에 따라 팀...
하스미 케이토 x 칸자키 소마 가볍게 씀 드라마 주인공인 케이토 질투하는 소마 약 5000자 - 케이토는 어색한 표정으로 식탁에 앉아있고, 소마는 주방과 식탁을 오가며 분주히 음식을 나르고 있다. 언듯 보아도 벌써 6인분은 되어보이는 양에 케이토가 눈을 질끈 감는다. 소마가 양조절을 실패하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었지만, 오늘은 의도적으로 많이 만드는 것 같...
일단 cp명을 붙여두긴 했는데 0.1g의 연애감정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둘 다 그런걸 원하지는 않을거같긴하네요... 비나 침실에 들어간 호크마 얘기(짧음)
오늘로 31일째, 꼬박 한 달 죽은 연인이 꿈에 나온다. 백야 헉, 헉- 적막에 가득 찬 방에 거친 신음소리가 울렸다. 발작하듯이 깨어난 남자는 식은땀에 젖은 티셔츠를 끌어올려 얼굴을 닦아냈다. 거지같은 꿈, 씨발.... 최근 남자는 계속해서 그의 죽은 연인이 나오는 꿈을 꿨다. 처음엔 멀리서 바라보기만, 그러다 점점 다가오더니 오늘 기어코 그에게 말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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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시에 내가 아닌 것. 그것을 거부하길 관두고 다시금 온전한 내가 되었을 때,기쁨은 없었다. '내'가 벌려둔 죄악에 절망하였으며,다시금 숨어들길 바랬다. 그래,나는 도망자이자,위선자였다. 그렇기에 본인임을 알면서도 원망하였던거다. 그 또한 나의 죄였음에도. 눈을 가린 것은 그 때문이었다. 인계의 물건으로는 가려지지 않았음에도 천계에 갈 자신은 없어서. ...
*착각도 기회 - not today - 말할 수 없어 말하고 싶은데 에서 이어집니다. 액션 영화 팬인 박무현에게는 오랜 궁금증이 하나 있었다. 왜 주인공들은 꼭 위기의 절정에서 키스를 할까? 이야기의 흐름상 매우 자연스럽게 그렇게 흘러가긴 하던데, 목숨이 경각에 달린 와중에 정말 키스할 생각이 날까? 폭탄 터지기까지 1분 남았다던가 당장 나가지 않으면 건물...
본 글 주는 백종원(2성 캐해석)임을 알립니다. 시간도 없고 긴 글 못 읽는 사람들 주목. 짧은 글로 요약해서 알려 드림. 이푸사에서 엑슝들 못 오게 설정한 오픈 채팅에서 한 소녀를 발견하다. 몇 번 나가라는 말로 꼽을 주고 회유했지만 뚝심 있는 그녀... 그녀는 누굴까? => 그녀는 바로 24/7=비옷 입는 튜브 이푸사에서 파생된 오픈 채팅에는 헷,...
* 자살 언급 주의 동경 [미친 ㅠㅠ 수능까지 두 달 남음 실화냐고;;] 그새 7교시가 끝났다. 창 바깥은 쉽게 어두워졌다. 틈새로 시린 바람이 스며들었다. 오래된 학교는 난방을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 같은 반 아이들이 동아리 활동을 위해 가방을 챙겨들고 반을 나섰다. 하나 둘씩 떠나는 걸 지켜보던 연서는 다시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봤다. 불과 몇 초전에 써...
성준수는 과거의 것에 미련을 두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과거를 돌아보느니 미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택하는 남자다. 그러나 성준수에게 박병찬만은 예외였다. 기억을 잃어버리지 않은 온전한 성준수는 이별했음에도 여전히 박병찬의 흔적을 지우지 못했다. 아마 박병찬을 여전히 마음에 담아두었기 때문일 터였다. 그래서 성준수는 더더욱 과거의 자신이 이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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