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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 다자이가에 들어와서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일이었다. 다자이가에서 인사를 하고는 10살 생일이 지나고부터 바로 신부수업을 위해 다자이가에 들어왔을 때 어린 나이에 부모에게서 떨어져 모르는 공간에서 지낸다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제 부모가 꼭 저를 버린 것 같아 제게 주어진 별채에 아름다운 정원을 보면서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았었다. 그렇게 뚱한 얼굴로...
마지막 첫사랑. "반장, 오늘 인준이 결석이니까" "출석부에 체크 좀 ~" "네." 여주의 일기장. 2023년 5월 3일. 우리 반에는 좀 신기한 아이가 있다. 황인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아이는 19살 남자 아이, 나와 같은 반이었다. 근데 한 번도 본 적이없었다 3월 2일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었을 때도 4월의 첫날에도 5월의 지금에도.그냥 사정이 있...
텔레비전에서는 스파이답지도 않은, 영웅같은 스파이 애니메이션이 흘러나오고, 붉은 빛이 도는 머리칼을 한 꼬마아이가 신나게 그것을 바라보고 있다. 본드맨이라고 불린 스파이 캐릭터가 잡힌 채 채찍을 맞는 장면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꼬마 아이를 향해 로이드가 입을 연다. “아냐, 숙제는 다 했어?” “본드맨 대 위기. 십 분만.” 본드맨에게 위기가 찾아온 것은 저...
isolation 1. 고립, 분리, 격리2. 외로운[고립된] 상태 한나는 백호를 배웅할 때 까지도 눈이 퉁퉁 부어있는 상태였다. 태섭은 쉽사리 말을 꺼내지 못하고 천천히 한나의 등을 쓸어주기만 할 뿐이었다. 결국 한나는 백호가 사지로 떠나는 꼴을 차마 맨정신으로는 보지 못하겠다며 등을 돌려 게이트가 있는 방을 떠나버렸다. 태섭과 백호는 어디에 쓰는지 모를...
상편, 문화제 준비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분량조절실패.. 문화제. 분카사이. 文化祭. 청춘의 한 페이지를 긋는 축제. 학생들의 날. 일년에 단 한 번 밖에 돌아오지 않는 오늘. 항상 굳게 닫혀 있던 교문도 오늘만큼은 활짝 열려 외부인을 반긴다. 벽과 담장마다 각 학급과 동아리 테마를 홍보하는 포스터가 붙여져 있다. 인파가 붐빌 것을 대비해 일찍이 등교를 마...
1. <눈사람을 끌어안는 당신에게>는 sia의 snowman을 듣고 처음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I want you to know that I’m never leaving 난 당신을 절대 떠나지 않을 거예요 ‘Cause I’m Mrs. Snow, ‘til death we’ll be freezing 왜냐하면 난 얼어 죽을 때까지 당신과 함께할 것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네 눈에 보름달이 뜨면 난 습관적으로 사랑을 말해. 그럴 수밖에 없어. 창도 등도 없는 다락방 속, 웅크려있던 어린 아이에게 밤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준 사람이 너거든. 그래. 나는 너와 영영 밤을 걷고 싶어. 안개 낀 밤을 걷는 날엔 네 손을 잡고 달을 지우고 싶어. 그날의 나는 들판 위에서 내일을 훔친 꽃을 꺾고 너와 누울 자리를 찾아. 아무 걱정 ...
읽으시기 전 참고 바랍니다. https://forced-landing.postype.com/post/10126147 일기를 써볼까 한다. 관찰, 구경, 뭐 대충 그딴 단어를 붙여도 될 사소한 것. 그가 꽤 뛰어난 관찰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이제는 나를 꿰뚫어 볼 수는 없겠지! 내가 알던 아소 코지는 연구소에서 끝을 맞이했으니 나와 그가 알고...
들어가기에 앞서, 장시간 동안 애정을 담아 제 첫 시나리오의 첫 세션 카드를 만들어 주신 2wokang 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션 카드 및 로고 롤꾸 사용 가능 / 2차 가공 및 수정 불가합니다.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work Scenario 그래도 메리 고 라운드는 돈다. 작별할 때까지! - Good bye, Merry-G...
어제 고백남 봄 잠잠한가 싶었는데또 염병 시작하셨네 익명둘이 다시 사귐?익명고백남이 누구임익명체교과 유명인을 모르냐익명그 사람 며칠 전에 술 궤짝으로 먹던 거 봤는데 한나가 보여준 게시글을 벌써 몇 분째 부여잡고 있던 태섭이 작게 욕을 뱉으며 테이블에 이마를 박았다. “저런 거 보면 아주 둘이 똑같아.” 한나가 태섭의 손에서 핸드폰을 쏙 빼냈다. 감...
그자들은 우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른다. 녀석들에게 접근해서 약점이 뭔지 알아내도록. 상관의 목소리가 머릿속을 맴돌았다. 태웅이 산왕 클럽 내부에 들어갔다가 별 탈 없이 돌아왔다는 사실이 보고되면서부터 지시는 더 노골적으로 내려졌다. 아무것도 모른다고? 모르는 건 상관들도 마찬가지였다. 정우성에게 그딴 식으로 놀아난 것도 그렇고, 이명헌의 위압감까지 그들은 ...
나나 주변이나 딱히 만우절을 요란하게 챙기는 쪽은 아니었지만, 으레 거짓말은 달콤하기 마련이다. 환상같은 거짓말이 끝나고, 불이 꺼지고, 자 이제 끝났어요. 현실로 돌아갑시다. 하고 맞이하게 되는 것이 생일이라는 건, 아무래도 기분이 참 묘하지. 무슨 의미부여를 그렇게 크게 하냐면, 글쎄, 아무래도 거짓말, 하면 떠오르는 일이 있었기 때문이겠다. 시간이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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