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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예전의 나는 운명이라는 단어를 별로 믿지 않았다. "저기..." 벤츠 주인의 낮은 목소리에 다시 정신을 찾았다. 처음으로 마주친 시선은 잠시도 떨어지지 않았다. 난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품에 올리브를 꼭 끌어안고 앉은 자세를 그를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다. 이렇게 말하니 좀 웃길 것 같지만 난 지금 거의 숨도 쉬지 못하고 눈도 깜빡일 수가 없었다. 그...
아니 일단 이 게임 남캐가 너무 없어서 (일러스트 화질구지 주의ㅋ.....) 1. X 시설에서 x랑 같이 오래 지내온 드림주, 인간이 아닌 x지만 그런 x라서 계속 친구처럼 지내옴. 근데 x는 아닌. x 자꾸 와서 테스터 해줘라, 실험좀 도와줘라, 같이 차 마시자 이러면서 귀찮게 걸리적거림. 누나 누나 이러는데 드림주는 그냥 귀엽다고 도와주고 그랬는데 그게...
크롬은 침대에 앉아 초조하게 손을 말아쥐었다가 폈다. 구금에서 풀린지 오래였지만 크롬은 방에서 스스로 나가는 것을 주저했다. 미하일이 선임을 맡고 나서부터 줄곧, 이른 아침에 미하일이 아침 회의를 하러 가자고 하면 따라나서곤 했다. 크롬에게는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었다. 플로렌스에서 대장군으로 일하던 시절에는 회의 시간이 열리기 최소 4시간 전에 훈련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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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신은 손에 든 모래시계를 내려다보며 작게 말했다. "내가 내 힘으로 너에게 시간을 조금 더 줬으니, 그 시간만큼은 의미 있게 쓰길 바라.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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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염소입니다! 다들 평안한 나날들 보내고 계시는가요? 우선 그동안 글 업로드가 없었던 이유는, D-343 이게 무슨 숫자인지 아십니까... 바로바로 제가 수능을 보기까지 남은 날짜입니다... 그런 이유로 매듭짓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아쉽습니다. 이렇게 제대로 글을 써보고, 댓글로 피드백을 받고, 과분한 관심을 받는 경험은 처음이어서 무척이나 ...
오늘은 무슨 일인지, 새벽에 일어났답니다. 비록 멀리까지 가지는 못했어도, 바깥을 잠시나마 걷고 왔죠. 두려울 정도로 춥지는 않았어요. 물론 두꺼운 외투를 입었기 때문이겠지만요. 뭐랄까, 흐리다고만 말하기는 그렇고 어둑할 정도로 스산한 날씨네요. 햇빛을 본 게 몇 번인지 기억 안 날 정도로 드문 날. 그에 따라 기분도 쳐지고 저절로 몸이 누이고 있지는 않나...
이름: 레빈 . Levine 본명: 밝혀지지 않음. : 과거 서사로 인하여 성도 없이 이름 하나로, 레빈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름의 대한 기억이 없다기 보다는 제 본명으로 불리고 싶어 하지 않아 그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어 밝혀지지 않았다. 나이: 밝혀지지 않음. : 이름도 제대로 밝히고, 달고 다니지 않는 자가 정확한 나이가 있을리가...라고. 레빈 본...
안녕하세요! 윤슬타로 입니다 :) 오늘 제가 가져온것은! 간단하게 보는 하루운세입니다! 하지만 쓰고 보니 약 일주일 정도치가 나온것같은것은,,,기분탓이겠죠??ㅎㅎ 오늘도 재밌게 봐주시길 바라며, 잠시 고르는 시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하시는 이미지를 뽑아주시구요, 마음에 드는게 없으실경우 1번부터 5번까지 원하시는 숫자 생각해주세요! 보여드리는 이미지는 ...
미리 말하지만 적폐고 매우 짧습니다…… 성준수랑 사귀면 꼭 서운한 게 생기지 않을까 싶음. 심지어 농구부인데. 연애보다는 농구에 더 집중할 것 같기도. 드림주랑 사귀는데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 안 할 것 같기도 함. 근데 애정 표현은 확실하게 할 듯. 이런 부분에 있어서 서운할 건 없음. 왜냐면 성준수는 솔직한 남자니까. 부담 주기 싫은 드림주와 직접 말하지...
“낙수야, 왔어?” “뭐야, 도대체. 간만에 오프인데 왜 부르고 지랄이야.” 낙수의 어두운 아우라에 동오는 능글맞은 미소를 지으며 어깨를 으쓱거렸다. 부른 이유를 지금 말한다면 명헌에 대한 살기가 온전히 자신에게 꽂힐 것이 분명했다. 괜히 욕먹고 싶지 않았다. 이럴 땐 모르는 척이 최고지. 동오는 입을 다물기로 했다. 동오는 한껏 짜증 나 있는 낙수를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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