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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노엘] 동족 혐오 02
어느날 귀족집 도련님을 살인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왔다 수입을 확인해보니 돈도 짭잘하여 나는 그 의뢰를 수락하고 말았다 살해를 해야 할 인물을 먼저 보고 의뢰를 수락했어야 하는데…. 나는 이 의뢰를 받은 것을 후회한다. 타겟의 코드명을 받은 후 타겟의 신분확보를 위해 위장잠입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타겟의 코드명은 ‘골든리트리버’ 줄여서 ‘리트리버’ 대형견의 견종...
흙의 왕국 교역의 중심지인 오마슈는 험준한 산맥에 둘러싸여 있었다. 그 천연의 방벽은 오마슈가 먼 옛날 크고 작은 흙의 왕국 내 도시국가 간의 전쟁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해, 오늘날까지도 잘 정비되고 있는 자치도시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근간이기도 했으나 오마슈의 인근 지역들이 그 수혜를 함께 받는 데는 걸림돌이기도 했다. 그리고 아주 오랜 전설이 있었다. ...
본 글은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창작된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글 마지막 부분을 참고해주세요. 일제에 대한제국의 국권을 피탈 당한 후, 자그마치 서른한 개의 계절이 지났다. 그동안 몇 개의 생명이 꺼져갔는지 그 수가 너무 많아, 묻혀버린 청춘의 이름들을 밤하늘의 별들에 불러보아도 다 헤아리지 못할 정도라 하였다. 그러나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
받는 이 벡테리우스 6중대 소속 지정석 소위 안타깝겠지만, 이 편지가 전해진다면 저는 이미 죽은 이후일 겁니다. 제게는 의도한대로 편지가 잘 전해져서 다행인 일이겠지만 말입니다. 이 편지는 제가 죽은 이후에야 발견될테니, 읽게 된다면 저는 죽고 당신은 살아남은 상황일 겁니다. 우선 살아남은 것을 축하하며 다행이라는 이야길 전합니다. 당신은 다정하고 좋은 사...
"당신이 결국 해냈네요" 세상에 새까맣게 내려온 밤하늘, 고고히 떠 있는 달의 빛을 한껏 받으며 한 검은 사내가 입을 열었다. 그 사내는 잠시 침묵하더니 이내 손을 뻗어 천천히 자신을 비추는 달빛을 완전히 가리고는 다른 쪽을 응시했다. "그래요 당신은 영웅이죠, 그것도 세상을 구한 영웅... 사람들이 그런 당신에게 하는 기대가 크다는 것쯤은 저도 잘 압니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 안녕하세요!" 카츠키는 집을 나서자 처음 만나는 남자를 바라봤다. 검은 머리에 앞머리를 덮수룩하게 내리고, 후줄근한 티셔츠와 잠옷 바지 차림을 한 이 남자의 이름은 키리시마 에이지로. 취업 준비하는 일명 취준생이며, 카츠키와 동갑이었다. 카츠키는 이 집을 구하기 전, 간단한 호구조사로 남자의 존재를 미리 알고 있었지만, 직접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
* 본편과 전혀 상관없는 au 외전입니다. #싸이코 이즈쿠 #약간 잔인한 묘사있음 "캇짱!" 온통 검은색 뿐인 쓰리피스 정장을 입은 한 남자가 어린아이처럼 활짝 웃으며 한 남자에게 뛰어갔다. 안경을 쓰고 서류를 보고 있던 남자는 고개를 들어 자신을 캇짱이라 부른 남자를 쳐다봤다. "있지, 나 엄청 재밌는거 발견했어! 따라와봐!" 남자는 서류를 보고 앉았던 ...
L amour fou - Francoise Hardy * 장례가 있던 저녁. 가주가 숨을 거둔 재에 모인 형제들은 침묵으로 서로를 위로했고, 평소보다 내려앉은 분위기에 고용인들의 숨이 막히던 차였다. 집사장이 나를 불러서, 손님 마중이란 핑계로 간신히 밖에 나갈 수 있었다. 시키는 대로 초롱을 들고 정원 앞에 서서 숨을 고르는데, 짙은 안개가 내린 습지 너...
이건 그냥 잡담인데,, 카일을 어떻게 그려야할지 정말 감이 안잡힌다 제럴드 닮고 코는 엄마코라는게,,, 어떻게 그려야할지 정말 모르겠는.. 복실복실한 머리카락도 그리기 너무 힘들고 ... 주근깨도 넣어야할지 뺴야할지 헷갈리고,,,, 그릴 때 마다 얼굴이 바뀌는 듯 ㅋㅋ ㅜㅜㅜ..... 암튼 그래요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청해보지만, 이미 엉켜버린 머리는 그가 잠자리에 드는 것을 거부했다. 그저 가만히 있기에는 그의 성정에 맞지 않았기에 무엇이라도 하고자 방을 둘러본다. 이내 그의 눈에 들어오는 램프 하나. 킨티아가 준 것이었다. 항상 밤마다 달을 보러가는 너를 생각하며 준 것이었는데, 답례로 비슷한 것을 받을 줄은 몰랐다. 그래, 한밤중에 바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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