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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너는.” 윤수가 제 허리의 상처를 열심히 닦아내고 있는 재경을 불렀다. 재경이 형식적으로 고개를 살짝 쳐들었다. “전화도, 전기도, 인터넷도, 뭐 아무 것도 안 되는 여기서 뭐하는 건데?” 윤수의 물음에도 재경은 별다른 대꾸 없이 묵묵히 상처를 닦아내기만 했다. 윤수가 그런 재경의 얼굴을 살폈다. 그저 무심하기만 한 표정이었다. “나 고치...
야심이 가득한 밤 어느 건물안은 반짝하게 빛이 났다 그리고 그곳에선 도박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 세계에선 흔하디 흔한 도박 그리고 살인. 모든것이 허용되는 세상. 악인들이 바라는 범죄도시다 "우리 도박에서 지면 서로의 인생을 갖는거 어때?" "흐응-좋아" 그렇게 모두의 앞에서 정국과 지민의 도박판이 시작됬다 결과는 당연히 지민이라고 자각하고 이들은 경기를 본...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본편은 약수위가 포함되...
「용이 우리의 눈을 쉽게 속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은 모습을 숨기는 데 능하다. 어떤 모습으로도 변신할 수 있는 폴리모프 마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종족은 드물다. 그중에서도 이 분야의 최강자는 바로 용이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인간과는 다른 마력 체제를 운용하는 그들은 고난도의 마법인 폴리모프 마법을 유지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
방에 놓인 커다란 화장대를 마주 보고 앉아있는 도지혁과, 그의 머리를 마치 막 씻고 나온 것처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헤어 담당, 그리고 막 씻고 나왔지만 결점 하나 없어보이게 만들어주고 있는 메이크업 담당과 옆에서 보조하고 있는 스태프 하나. 총 셋이 도지혁을 둘러싸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어머~ 자기, 언제 봐도 얼굴이 참 개연성 있어~" 브러쉬를 ...
한여름에 외전으로, 백민호 동생의 백민우의 이야기입니다.두편 예정입니다.의식의 흐름대로 썼습니다. 목표는 로코...?(아마도) “이건 선물.” 내 손에 쥐어지는 검정색의 카드. 화려한 인조손톱에 엄청나게 달라붙은 가죽바지와 가죽 재킷, 엄청 높은 힐 그리고 눈 둘 곳 없는 천 쪼가리. 귀는 귀금속 상점을 차린 것 마냥 뭐가 많았고, 얼굴은 연예인 뺨치게 작...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BL툰 본편 유튜브 바로가기!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 팀 디티캣 첫 번째 이야기, 멈칫 11화의 4컷 만화입니다! * * * * * * 아래는 후원상자(여백)입니다. 별도의 내용은 없습니다. :D 감사합니다!
\ 한월 \ 슙뷔민 - 헤로인89 TRIGGER WARNING_ 본 팬픽에서는 동성애, 마약, 죽음과 같은 선정적이고 잔인한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전개상의 이유로 일부 욕설과 폭력적인 장면 등이 필터링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04. heroin \ 아 시발, 진짜 른기는 인상을 와락 구겨버렸다. 기분 오래만에 좋아지려고 그랬는데 그걸 망쳐논...
한 달 전 헥서 앨리슨은 빌터를 자신의 서재로 불러내었다. 오래된 책 냄새와 먼지 냄새가 가득한 그 서재는 사용인들도 함부로 청소하지 못하게 했다. 오직 그곳은 헥서 앨리슨만이 들어갈 수 있었고, 그녀의 양자 빌터 앨리슨 조차도 들어갈 수 없었다. 하지만 단 하루. 빌터 앨리슨은 이 서재로 발을 들일 수 있게 된다. 헥서는 빌터가 오기 전, 서재에 꽂힌 책...
살 에이는 바람 이라는 게 이런 걸까? 차갑고 거센 바람에 귀가 떨어져 나갈 것 같다. 둘러 쓴 망토를 더욱 여며 잡으며 산을 오른다. 언제부터 이 산을 오르고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산 위에서 자꾸만 누가 자신을 부르는데 그 소리를 무시할 수 없었다. 산길은 험하고 거칠었다. 사람이 오르내린 흔적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는 거친 산길이다. 돌부리...
집으로 돌아온 윤은 힘이 쭉 빠져 허탈하게 소파에 푹 기대어 앉았다. 역시 괜히 입 밖으로 꺼냈나 싶었다. 고민은 혼자 하고 혼자 해결했어야 했는데 더 들쑤셔서 오히려 더 위태롭게 무너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좋아하는 게 뭐 별건가? 케이크 먹으면서 이 케이크를 좋아하는 다른 사람을 떠올리는 게 좋아하는 거지.’ 그러고 보니까, 먹을 사람도 없는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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