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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Ⅰ. 이유_EU Ⅱ. 하이큐 연성은 생초보입니다. Ⅲ. @EU_IS_HQ Ⅳ. #JUN_이유 Ⅴ.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생초보입니다.. 네..
Ⅰ. 에옹 Ⅱ. 아직 많이 부족한 끄적러이지만 잘 부탁드려욥 Ⅲ. @H_inalun_aa Ⅳ. #JUN_에옹 Ⅴ. 우와아아 이런거 첨해봐서 막 심장이 두근두근하네요
(3월 12일. 이별에 대해서) 트위터 썰 백업이여서 날것의 그대로. 오탈자 난무, 맞춤법 수정 없음. 당신이 겪은 이별까지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어. 그저 당신을 사랑하는 것 뿐이지. 그의 집에 있는 전처의 사진을 바라보며, 고인에 대한 미안한 마음 약간, 그녀에게 우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과장님네 올때마다 선화 사진 하나만 뒤집었는데. ...
촬영이 끝나자마자 집으로 올라왔다. 매니저는 그냥 숙소에서 쉬라고 했으나 집에 가고싶다고 한사코 졸라댔다. 운전을 하는건 그의 몫이니 미안했지만 윤기가 언제 부를지 몰라 서울로 가야했다. 다친 몸으로 그를 받는건 힘들었다. 그날 그가 그렇게 떠나고 나서도 한동안은 움직이기 힘들어서 끙끙대느라 늦게 나섰다. 몸도 몸이지만 날이선 그의 말이 아팠다. 그러나 가...
섀도우헌터스 / 알렉산더 x 매그너스] 00:00 - 12 * 모든 창작물의 무단불펌 및 무단도용, 공유를 금지합니다. * Shadowhunters와 관련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 Unending Happiness 를 추구하지만, 새드엔딩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캐붕주의, 분량 왔다갔다 함 * 트위터에서 썼던 글을 조금 다듬어 올립니다. * 연재의 주...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콜타르처럼 끈적하고 점도 높은 안개가 사방에 맺혔다. 특수제작된 합성소재 바닥 위로 맺힌 인조광이 불쑥 자라난 날개에 부서졌다. 개전. 그 끝이 지면에 닻처럼 단단하게 바닥에 박히자 날개가 폭발적으로 자라나며 직선궤도로 미츠하라 쇼를 밀쳐냈다. 날개에 의존해 그는 수면 위를 미끄러지듯 우아하게 대기를 가르며 수십 미터를 주파했다. 동시에 쿠로기리가 연무로 ...
*제목의 어원... 민트초코라는 제목이 왜 붙었는가를 슬쩍 보여주는 화.. *이제 좀 스토리가 팍팍 나가야할듯합니다(이래놓고 또 소소한 에피소드들 가득 올릴 예정) *좋아요 및 귀여운 반응.. 항상 감사히 여기고있습니다(?) ㅎㅅㅎ
12 왕이보는 발목을 접질렸다. 그 정도로 끝난 건 역시 몸이 유연하고 기반이 탄탄해서라고, 촬영장에 상주하며 배우들을 챙기는 의사가 말했다. 그러나 샤오잔은 겉으로 상처가 보이지 않는데 정신을 차리지 못해 일단 응급실로 실려 갔다. 촬영 일정이 빡빡한고로 위무선 없이 찍을 수 있는 장면부터 찍는 것으로 순서가 바뀌었다. 한쪽에서는 남망기와 남희신이 ...
CAST: 전성우, 심형탁, 김지현, 양소민, 황성현, 샌디 이거는 분명히 어디에 장황하게 후기를 썼었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이날 치킨홀에서 보고 택시 타고 만화카페 가서 밤 새고 다음날에 집 갔었음. 내가 가기에 (지방러+학생) 한밤개 표가 너무 비쌌어서 엄청 고민했는데(아마 원가 8.8) 막공 타임세일인가? 50% 해서 사블 통로 근처에 앉았던 것...
CAST: 양승리, 김지휘, 소정화, 김준래, 홍민아 양이랑 휘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쏘였다고? 진짜 미쳤나봐 쏘 자첫이 쏘샬롯이었다니 정말 믿을 수 없다. 아무튼 이 셋은 나중에 19-20 팬레터에서 만나게 되는데 어쩌고 저쩌고. 이걸 왜 보러 갔더라? 아마 범생을 못 잊어서 플북 뒤적거리다가 음 여기 나온 분들 다음에 보러 가야지 어쩌구 하다가 휘 얼굴을...
"헬가 슈미트." "으응?" 로잔나는 부드럽게 익은 면을 목 너머로 삼켜내고서 크림에 젖어든 채 작게 잘린 새우 살을 입에 넣었다. 잘랐다기보다는 포크로 짓이겼다 라는 말이 맞을 지도 몰랐다. 잇새로 부딪히고 갈라지고 터지며 만족스럽도록 오도독거리는 식감이 마음을 흡족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느른하게 웃었다. "할 말이 있으신가, 통령?" "그래. 문득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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