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저는 박지성이고, 17살입니다! 정석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에 대해서 말해볼건데 아 근데 제가 다니는 학교는 좀 이상합니다,, 사람들이 크게 4부류가 있는데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주인공 부류, 세 번째는 주인공을 응원하는 부류 네번째는 나쁜 역할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응원하는 사람 그리고 나쁜 역할을 하는 사...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아래는 후원용 페이지입니다! 감사인사와 소소한 크라피카 낙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2주 연장되었다. 두 차례 대규모 집단 감염이 발발한 후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기도 한 것 같고 날이 좋아져서 그런지 꽃구경 하고 싶은 마음, 놀러가고 싶은 마음, 카페 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것 같다. 나도 그렇다... 나도 누구 좀 만나고 싶고... 나도 나가서 산책하고 싶다... 하지만 전세계적 재난에 해당하는 ...
짼이랑 년이는 사귀는 사이임. 옹이랑 년 동갑이고 녤이랑 짼이 한 살 밑으로 동갑. 옹은 건축학과 년은 경영학과 녤은 체육교육과 짼은 실음과. 옹이랑 년은 대학 동기이자 고등학교 동창이고 녤이랑 짼은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음. 옹이랑 년은 지금 같이 연극동아리 하고있고, 녤이랑 짼은 같이 축구동아리 하고있음. 짼이랑 옹은 엄마아빠끼리 친해서 서로 어렸을 때부...
※ 의학적 전문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쓴 글 입니다. 실제 병원과 많이 다릅니다. 그냥 재미로 즐겨주세요. ※ 역전재판 3까지 플레이 했으나 캐릭터 해석이 부족합니다. 이름만 가져다 쓴 수준으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4년차 쌤, 나쌤, 나루호도! 내 말 듣고 있어?" "어..? 미안. 뭐라고 그랬지?" "TS*에 젊고 잘생긴 교수님이 오셨대. 키리오쌤...
(1) (2) (3) (4)
`` 뭐라고? 잘 못 들었는데. `` 다시 말해줘. 이름 백사우 성별 M 학년 3학년 동아리 육상부 키 / 몸무게 175cm / 65kg 외관 성격 #무관심한 #쿨한 #장난끼있는 붙임성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고 제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걸 선호하는 편도 아니라서 항상 조용히 지내는 편이다. 예를 들어보자면 대사 하나없는 NPC 20 즈음 될까. 말투가 ...
“옹아, 내.. 할 말이 있다.” 네가 앞으로 어떤 말을 할지는 이미 알 수 있었다. 발갛게 물든 네 귀와 연신 입술을 축이며 달싹이는 입술. 그것만으로도 너는 이미 전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하고도 남았으니까. “좋아, 니엘아.” “응?” “나도 너랑 같다구.” 말끝을 늘리며 천천히 또박또박 말을 뱉자, 네 표정이 빠르게 밝아졌다. 꽤 멀었던 거리가 너의 ...
창가 벽으로 꾸벅 꾸벅 기울던 동그란 머리통이 순식간에 휙 기울어 벽에 꽁- 부딪혀 버렸다. 귀여워. 나도 모르게 중얼거리며 웃었다. 충격에 파드득 놀라 일어서는 머리통이 주변을 휙휙 확인했다. 보고 있던 걸 들킬까, 재빨리 웃음을 갈무리하고는 모르는 척 시선을 돌려 선생님이 적은 칠판의 흰 글씨를 바라봤다. 글씨의 내용은 눈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음료와 함께. * * * Dear, 사랑스러운 리리.안녕, 리리. 아마 이 편지를 받고 나서 나를 만날 지도 몰라. 어쩌면 받자마자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가 들릴 수도 있겠어. 네 편지를 받자마자 출발할 준비를 했거든.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답장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말이야.너를 위한 어여쁜 꽃과 달콤한 케이크를 고심해서 골랐어...
시원하게 쏟아지는 파도처럼 시작된, 여름날의 일탈. * * * Dear, 맬.후후, 내가 좀 빠르긴 했지? 저번에 편지를 보내기도 전에 수없이 쌓인 편지를 보고, 이번에는 꼭 내가 먼저 편지를 보내기로 다짐했거든. 반나절 동안 의자에 앉아 수십 장을 썼다니까. 공부할 때도 그렇게 집중해본 적은 없어.성인이 되면 먼저 보낼 거야? 좋아, 그땐 맬을 위해 내가...
노랗게 물든 낙엽들이 떨어지기 전. * * * Dear, 티티.안녕, 티티. 편지가 무사히 도착했구나. 답장이 조금 늦은 건 상관 없어. 이미 네가 방학 전에 집에 잘 안 들어갈 거란 이야기를 해서, 조금 예상하고 있었거든. 아니, 어쩌면 생각보다 빨랐을 지도 모르겠어. 퀴디치 연습을 주로 하는구나? 그래. 방학의 무료함을 달래줄 유일한 취미라면 매달릴 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