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음슴체 주의 ※ 아래 편지는 허위매물입니다(아직)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다듬을 예정이니 도입부 플롯을 본다!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그러니까 내 말은, 각별님을 구성하던 원소들도 이 세상에 그대로 남아있을거고, 날 구성하던 원소들도 그럴거야. 네 마음 속에서 영원히 존재한다는 허무맹랑한 말은 와닿지 않겠지?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해, 우린 네 마음 속 뿐만 ...
논컾이랑 따로 하려고 했는데 그림이 별루 없어서 그냥 한꺼번에 올림.. 순서 뒤죽박죽이고 ~ 오키카구 오키긴 츠쿠오긴코 cp요소 잇습니다 왼쪽 소고는 금사수님 그림 :)
요즘들어 모브씨의 행동이 수상쩍음을 눈치챘다. 동시에 이즈미의 행동도 그렇게 맘에들게 행동하지 않았다. 둘이 그렇게 돈독했던 사이는 아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질투라는 감정을 처음 느껴봤다. 비즈니스를 누구보다. 철저하게 지키는 히메루와 이즈미였기에. 히메루는 딱히 의심하지 않았었다. 날이 갈수록 붙어있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히메루는 초조해졌다. 그것마저 ...
감사합니다 :)
갑자기 신도들을 학살하고 거머리 주령조차 없애기 시작했다는 츠나구의 행동에 의문이 남아있지만, 지금이 아니면 츠나구를 처리할 수 없었다. 츠나구는 다른 주령들과 달리 스스로 대량학살을 저지르거나 하지 않았고 분열과 조종을 이용해 인간을 가지고 놀았다. 이렇게 잡기 까다로운 쪽은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했다. 봄바람의 따뜻함을 느끼기도 전에 이별의 계절인 겨...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1) 초반 : 테마 3일차 리비안 테마 주도주들 단기 슈팅 후 하락세 - 세력성이 강한 #에코캡 만 살아남음. 화요일 강세였던 천연가스 주도주 #지에스이 가 단기적인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다시 초반 급등. 하지만 두 테마 모두 흐름을 이어가기는 힘듦. 목요일 장 초반 김정은 발언으로 시세 나왔다가 음봉으로 마무리된 대북주 일부 낙폭 반등하는 흐름. (2...
모종의 거대한 사건으로 차원을 리셋할 수밖에 없었는데 브루스만 기억을 갖고 있는 게 보고 싶다. 배트맨도, 슈퍼맨도, 원더우먼도, 조커도, 리들러도, 렉터도, 데스사이드도. 이들을 비롯한 모든 영웅과 악당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 모두가 일반인으로 살아가는 가운데, 브루스는 자기가 자유롭게 살아가는 한 편집증이 언젠가는 도지고 말 거라는 확신에 스스로 아캄 ...
BGM. Fauré - Romance sans paroles Op. 17, No. 3Debussy - Reverie L.68 엘리제를 위하여 "미래에도 음악은 여전히 아름다운가 봐요." "마음에 들어서 다행이네요." "진짜 최고였어요. 제이의 연주를 처음 들었던 날 이후로!" 생각한 것보다 더 감명받아 하는 마크의 찬사에 익숙하게 콧대가 높아졌다. 그래. ...
*추후 뒷 이야기 있을 예정! 특급저주 드림주와 토게썰 이누마키 토게 드림으로 토게를 너무 사랑한 특특특특특급 저주 드림주 보고 싶다. 토게를 위협하거나 방해하는 주술사, 주령들은 다 죽여버리고 나서 피 묻은 손 숨기고 웃으면서 드림주가 나타서 굳은 이누마키의 다리 위로 엎드리는..그런... 스쿠나랑 같은 세대 저주라 스쿠나도 드림주 알아서 흥. 아직도 저...
따뜻한 햇살이 서서히 저물어 가는 시각, 하진의 방 문을 조심스레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들어오렴." 하진의 허락에 그녀를 따르는 몸종 아이, 청아가 문 틈 사이로 모습을 드러냈다. "아가씨, 하세가와 대좌께서 찾으십니다." 창 밖의 바람에 이리저리 흩날리는 꽃잎들을 바라보던 하진은 굳은 얼굴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따로 단장할 것이 없었기에 하진은 바...
회사에 가기 싫었던 적은 수도없이 많았지만 이런 느낌이였던 적은 없었다. 아이를 혼자 두고 출근하는 부모의 심정이 이러할까. 휘인이 엘리베이터를 앞에두고 무거운 한숨을 내쉬었다. “괜찮…겠지?” 물론 제 앞가림은 혼자 할 수 있는 성인이였다. 나보다 나이도 많은 언니. 하지만 그렇게까지 무너진 얼굴은 처음 보기에 불안한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좋은 아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