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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커미션 오픈 이모티콘 클래스101 수강신청-이모티콘 제작 예정 인스타, 트위터, 포스타입 계정 개설 (포트폴리오용) 컴퓨터학원 6개월 결제 헬스장 결제 지금 당장 해야할것 - 커미션, 이모티콘강의 수강 그다음으로 해야할것 - 자격증따기, sns에 내 작품올려서 인지도 쌓기 평소에 해야할것 - 운동, 인체드로잉, 크로키, 디지털드로잉 연습, 학원수업듣기
나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음. 평소와 다름없이 내 남자랑 데이트하고 있었는데 학생을 마주침. 어? 쌤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분이세요?? 안녕하세요!! (꾸벅) 이때 옆에 있는 내 남자의 반응은? ㅎㅎ
안녕하세요. 국산파이어팅커BL입니다. 본래 4월에 인사드리기로 했던 [덜 익은 남의 형]이 5월 초 [미완성 오메가]로 제목이 바뀌어져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전체 표지는 출간일 RT이벤트와 함께 찾아뵐게요^0^) 트위터에서 이벤트 확인 가능하시며, 모쪼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 치열한 혈투 미안하다고 밖에 말하지 않았는데, 울그락불그락 점점 붉은색으로 변화되는 여자아이의 얼굴. 한가지 표정을 유지하지 못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없다는 듯, ‘하!’소리를 뱉어 낸 앞 사람이 갑자기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내게 말을 시작했다. “반장이 너 같은 돌머리보단 내가 낫겠다고 했거든!” 뭐.. 뭐라고..! 갑자기 찾아온 돌머리라는...
여지껏 수 많은 이해를 해왔지만. 공감까지는 가지 못했다. 그게 지금 내 주변에 남은 이들이 얼마 없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봤다. 그럼에도 가는 이들을 붙잡지도 않았으니 미련도 없이 살아왔는데. 지금은 조금 두려웠다. 너도 언젠가는 그 모습에 질색하듯이 떠나지 않을까. 그런 마음이 들어서. 잔혹하게도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면...
다정하게 구는 자를 밀어내기란 어렵다. 사랑받고 자란 구김살 없는 자들은 결국 사랑받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사랑은 사랑을 부르고, 다정은 다정을 부른다. 이럴 때면 글길은 호의는 꼭 눈덩이 같다는 생각을 한다. 굴릴수록 커지는 오묘한 것들 사이에 애정이 있다. 연원경이 손을 잡는다. 물건을 건네며 쩔쩔매던 손이 이제는 글길의 손을 쥔다. 둥글게 말린 손등...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다정한 대스타가 내 아이의 아빠인 건에 대하여 # 066# 무광 ONAIR 간식을 다 먹은 뒤 인형을 가지고 노는 율이를 가만 지켜보던 산호가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백미러로 틈틈이 뒤를 확인하고 있던 건율은 앞으로 쏟아지려는 산호를 확인하고 서둘러 말했다. "산호야, 뒤에 인형 있거든. 그거 안고 자." 그러자 움찔 놀라 깬 산호가 얼른 고개를 저었...
( 전 글을 읽으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https://todaywc.postype.com/post/9621188 ) 제인을 마중하기로 한 날이 왔다. 소년들의 은신처에서 제인을 데리고 온 장준에게 제인은 승민과의 관계를 물어보니 그렇게 해맑은 웃음을 보이길래 제인은 속으로 코웃음을 쳤다. 이 인간이 나 좋다고 할 때는 언제고. 그래도 승민과 장준 둘 다 ...
🏵 HL(MF) 🏵 스포일러 주의 : 온달x로드 마도대전 이후의 스토리 🏵 뇌절주의 : 어떻게든 엮어먹고야 말겠다는 집념으로 날조함 🏵 본 글에 사용된 설정은 모두 가상으로, 실존 했던 국가 혹은 인물, 또는 1차 작품의 설정과 무관하거나 다를 수 있습니다. 고증은 무시하고 모두 작가 편의대로 끼워맞췄으니 추정 고구려말정도 시기에 한글이 등장하는 일들이 일...
물고기는 인간의 손이 닿으면 화상을 입는다고 한다. 물짐승에게 땅 짐승의 체온은 너무 뜨겁다는 거다. 물에 익숙해진 것들은 태양에 익숙해진 것들을 견디지 못한다고. 백미연은 그 사실이 재미있다. 그는 언제부터인가 일행의 체온이 못 견디게 따듯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나는 살아있는 모닥불 스물아홉 명과 함께 걷고 있다. 화상을 입게 될까, 나도? 물고기처럼 ...
아니... 생각을 해봤는데...... 너꿈속 때 1. 빅터가 직접 앙리 목 가져옴 2. 귀족이니 이런 걸 직접 하지는 않을 거다, 심부름꾼에게 돈 오지게 쥐어줘서 목 곧바로 가져오게 시킴 (또다시 때 룽게는 분명 몰랐으니까... 룽게한테는 안 시킨 게 오피셜) <근데 제네바에 빅터가 앙리룽게엘렌줄리아 그리고 그나마 월터 제외하고 누구와 더 말을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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