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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01 쥬시가 대놓고 좋아한다고 몇번이고 얘기해주는 걸 좀 부끄러워하는 히토야씨랑 그 얘기를 들으면 ? 소승도 너 좋아하는데? 라는 소리를 아무렇지않게해서 히토야 더 부끄럽게 만드는 쿠코 보고싶어. 가족에게 사랑을 무거울 정도로 많이 받고있는 히토야씨... 애들은 저렇게나 솔직하게 자기한테 좋아한단 말을 해오는데 정작 자기는 부끄럽단 이유로 애들한테 좋아한...
애초에 좋아하니까 유심히 관찰 할 의욕도! '이 녀석을 내 만화에 넣고 싶다' 라는 마음도 있는거라고!!! 2023년 8월에 열린 [~팬텀 조류 크루세이더즈는 부서지지 않는 황금의 오션 볼 런 리온 랜드~]에서 냈던 키시베 로한 네임리스 드림 책 <너의 전부를 읽고 싶어>를 유료 공개 합니다. 주의사항을 꼭 읽어주세요.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
(+) 너무 늦었죠, 죄송합니다. 벌을 준다고 했던 리노는 무슨 벌을 줄 거냐고 창빈이 물었을 때 어깨를 으쓱하면서 대답은 안 해줬다. 아직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거 같아서 더 묻지 않고 기다리던 창빈은 조금씩 불안해졌다. 리노가 대체 얼마나 큰 벌을 주려고 하길래 이렇게까지 생각을 오래 하나 싶어서였다. 식탁에 마주앉은 리노를 보면서 머릿속으로는 ...
오늘은 부제목으로 조금 양념을 쳐 봤습니다. 너무 일반론적인 이야기는 뻔한 데다, 긴 시리즈로 이어지는 글은 맥락을 간간이 부각해주지 않으면 읽히지 않게 되니까요. 그래서 이번 글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구성해서 전개하고자 합니다. 네,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프문 사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맥락으로 쪼개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이 사태를 ...
- 여주로 통일. 친구 이상 연인 미만. @이현아 주술고전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온 지 어느덧 8년쯤. 오늘도 힘들게 달리며 회사를 향해 가던 중 불청객이 찾아왔다. " 여어~ 오랜만이네? 여주. " " ...... 왜, 여기 있는 건데? " 학창시절 그와 사이가 안 좋았던 탓인지 내 미간은 구겨져 가며 공격적인 말투로 말을 하였다. 아ㅡ 진짜, 오늘 월급날...
부서질듯 아프지 숨을 쉴수 없어 이러다 끝이날까 힘든 시간을 버티며 살고 있어 아파오는 내 마음은 비가 내리는 듯 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비츨 톡톡. "일어나." 좀처럼 눈을 뜨지 않을 것 같이 미동이 없는 선우는 팔을 모은 채 잠에 빠져 있었다. 자습 시간을 줬는데 공부를 조금 하다가 엎드리길래 정원이는 깨우려다 말았다. 전날 밤새 게임을 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수업 할 때 자는 것보단 나으니까. 이제 곧 있으면 급식을 먹으러 내려가야 했기에 소곤소곤 깨웠지만 일어날 기미가 ...
슬램덩크 산왕 479(명헌, 현철, 우성) 논컾 회지입니다. 1, 2, 3부로 이어지는 우성이 메인의 이야기로 이 회지는 2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본편 19p외 표지와 여백입니다. (회지에 포함된 후기는 제외되었습니다.) 탭, 패드, 혹은 pc 감상을 권장합니다. 하단의 1부와 바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https://posty.pe/bfkhex 클릭해...
별종. 단어를 듣고, 가만히 눈만 깜빡인다. 그도 그럴게 본인도 별종이나 다름 없었다. 살면서, 자신을 부정당하는 일이 얼마나 있었고 또 그것을 계기로 자기 자신을 얼마나 고치고 싶어 했던가. 나와는 다르다. 마이웨이다, 저 사람은. 그저 자신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사람... 타인의 기대를 받아본 적이 없는 건가? 라는 의문점과 동시에, 잠시 그것을 모방...
1 제목 그대로다. 200명 뽑는데 700명 지원해서 역대급으로 미친 듯한 경쟁률을 뚫고 특목고에 입학한 내가, 피똥은 밥 먹듯이 싸고 원형 탈모 때문에 머리에 땜빵을 몇 번을 내면서 서울대 합격증을 인스타에 올린 내가, 서울대 합격 발표 다음날 12살이 됐다. 그것도 1930년대 영국에서. 난 서울대 의예과라고... 추합도 아니고... 당당한... 1차 ...
상호타임기념 새로운 도안들고왓습니다 ❌2차가공금지❌ 💙ONLY 개인소장💙 SIZE: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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